67명의 미대생이 10일동안 밤새서 만든 작품이라네요-세계 3대박물관인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을 표현했다는대요이번에 이르미타주에서 한국어로된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제공한다는대그거 홍보하려고 만든 영상인 듯!촘 쩌네요!
3000권의 잡지조각으로 만들어진 박물관
67명의 미대생이 10일동안 밤새서 만든 작품이라네요-
세계 3대박물관인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을 표현했다는대요
이번에 이르미타주에서 한국어로된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제공한다는대
그거 홍보하려고 만든 영상인 듯!
촘 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