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제 이야기 오늘 제 친구 이야기를 좀 할까합니다... 정확히 3일전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는 군인입니다. 2월달에 입대해서 이번에 휴가를 나왔어요.. 너무나 반가워서 제가 술을 산다고 친구보고 나오라고 그랬죠... 얼굴도 볼겸 머 군대생활 이야기라든지 재밌는 이야기도 할겸요... 그러고 나서 저녁에 그렇게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참 술을 먹으면서 웃고 막 기분좋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그러더군요... 친구 : " xx 아 내 니처럼 귀신 많이 보는거 알제?? " 저 : " ㅇㅇ 근데?? 무슨일 있었나?? " 저랑 친구랑 진짜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어느샌가 긴장을 하고있더라구요... 친구 : " 아니 내가 군대에 있을때 일 인데... 훈병 탈출하고 이등병 달았을때... 그때 내 위에 상병 선임이 있었어... 내가 전방이다 보니깐 야간 보초를 서고 있었다?? 근데 그 선임이 내보고 난데없이 눈 좀 붙이래... 그래서 난 아니라고 괜찬다고 그렇게 선임한테 말하고 계속 보초를 서고있었다? " 진짜 군대에서 있었던 이야기들 너무 무섭잔아요... 전 긴장하면서 조용히 얘기를 듣고 있었죠... 친구 : " 근데 그 상병 선임이 자꾸 내를 재울라고 하는거야... 솔직히 별로 잠도 안왔고 해서 무슨 일 있는지 물어 볼라고 할 찰나에 갑자기 선임이 고함을 지르는거라... x나 놀래가지고 무슨 일이십니까...? 이러니깐 누가 자기 뒤에와서 귀에대고 ' 옆에 재워! ' 이렇게 말했다는거야... " 저 : " 그...그래서?? " 친구 : " 그래 가지고 머 선임이 내한테 오늘 좀 피곤해서 잡소리가 들리는가보다 신경쓰지마라고 그렇게 말하고 선임은 옆에서 자고 내혼자 보초를 서고있었는데... 갑자기 선임이 일어나드만 지혼자 어디간다? 그래서 내가 어디 가시냐고 그러니깐 뜬금없이 무전 연락이와서 자기를 호출을 했다는거라... 네?! 제가 옆에 있었는데... 그런거 없었습니다. 이래 말했드만... 갑자기 선임이 진짜 얼굴 하얗게 질려가지고... 막 오바이트 하고 그러길래... 괜찮으십니까? 이러니깐 선임이 ' 얼른자라 ' 이말을 하는거라... " 저 : " 근데 선임이 왜 자꾸 니를 재울라고 그라는데?? " 친구 : " 있으바라 들어보면 안다. " 저 : " 넹. " 친구 : " 그래서 내가 걱정이되잔아 갑자기 막 그러는데... 왜 저를 재울려고 하십니까? 이랬지 그니깐... 자기도 모르겠다는거라... 그러고 나서 한참이 지난 후에 내가 잠깐 눈 을 붙였다?? 근데 눈을 붙이고 있는상황에서 막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라... 머지 이러고 잠깐 눈을 떴는데 선임이 왠 이상한 불이랑 싸우고있더라? 머지? 이러고 계속보고있는데 그렇게 한참을 싸우더라고 빨간색불이랑... 그러더만 빨간 불이 사라지고 선임이 헥헥 거리면서 내한테 오더만 내보고 한다는 말이... ' x나 힘드내 C발.' 와 나 진짜 어의가 없어가.." 저 : " 마 그래서 결론은 먼데?? 니 어정쩡한거면 디진다. " 친구 : " 아~ 들어바라 그러고 교대하고 선임한테 물어봣다 어제 일 기억하냐고 그러니깐 무슨 일이 있었냐고 자기는 어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야간보초를 안섰는데 왜?? 이라는거라... 그럼 나는 누구랑 슨건데?? 분명히 내 선임이였거든? 내 진짜 그거듣고 야간 보초설때마다 무섭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장난안치고 내 이름 석자걸고... " 저 : " C바 x나 무섭다... 아~ 먼데?? 정리하면 니는 야간보초를 분명히 느그 선임이랑 섰는데 아침에는 그게 아니였다는거제? 같이 안섰다고... 그럼 첨부터 끝까지 니혼자 선거였내?? " 친구 : " ㅇㅇ 그런거지... "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랑 친구는 말없이 술을먹었죠... 그러고 좀 시간이 지났나 친구가 저한테 조심스레 말을 하는거에요... 친구 : " 니 내 심심하면 가위 눌리는거 알제?? " 저 : " ㅇㅇ 잘알지 니가 내보다 더 심하지 않나? " 친구 : " 우리집가면 머있는가 알제?? " 저 : " 벨있다이가 니 가위 눌렸을때 그 벨 누르면 어머님방에 벨소리 울리는거..." 친구 : " 내 휴가 나오고 첫날에 집에서 잘때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 눌렸거든?? 자는데 왠 검은색 옷입고 진짜 얼굴 하나 안보이는 물체가 내 발밑에 서있는거야... 진짜 속으로 아~ 또가 이라고 벨을 눌렀어... ( 가위 눌려본 사람은 압니다. 손가락은 움직일수있는거...) 엄마가 내방 문을 쾅! 열고 불을 키는 동시에 그 물체가 없어졌어... 그러고 엄마가 괜찬다고 얼른 푹자라 이러고 불을 끄고 방문을 닫고 나가는데 그 검은색 물체가 문이 열렸을때 그 뒤에 숨어있었던거라... 이번에는 진짜 얼굴이랑 선명하게 보이면서 내를보고 웃고있는데 내 진짜 죽는가 아랐다..와~ 지금 바라 닭살돋는거 소름 죽는다... " 저 : " 아~ 니때문에 내 오늘 잠못자겠다... 어휴... 생각만해도... 아아아" 그렇게 둘이서 서로 팔을 문지르면서 으으으 이라고 마지막 술한잔 하고 그렇게 술집을 나왔죠... 진짜 집에서 있었던 일은... 와 생각하기 싫내요... 톡커님들 어째 소름 좀 돋으셨나요?? 진짜 생각 하기 싫내요... 문뒤에 숨어있는거... 후덜덜... 아무튼 이글 읽으시고 그나마 더위좀 식혔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신거 감사해여^^
제 친구의 소름돋는 이야기... 후덜덜...
안녕하세요..^^
어제는 제 이야기 오늘 제 친구 이야기를 좀 할까합니다...
정확히 3일전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는 군인입니다. 2월달에 입대해서 이번에 휴가를 나왔어요..
너무나 반가워서 제가 술을 산다고 친구보고 나오라고 그랬죠...
얼굴도 볼겸 머 군대생활 이야기라든지 재밌는 이야기도 할겸요...
그러고 나서 저녁에 그렇게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참 술을 먹으면서 웃고 막 기분좋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그러더군요...
친구 : " xx 아 내 니처럼 귀신 많이 보는거 알제?? "
저 : " ㅇㅇ 근데?? 무슨일 있었나?? "
저랑 친구랑 진짜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어느샌가 긴장을 하고있더라구요...
친구 : " 아니 내가 군대에 있을때 일 인데... 훈병 탈출하고 이등병 달았을때...
그때 내 위에 상병 선임이 있었어... 내가 전방이다 보니깐 야간 보초를
서고 있었다?? 근데 그 선임이 내보고 난데없이 눈 좀 붙이래... 그래서
난 아니라고 괜찬다고 그렇게 선임한테 말하고 계속 보초를 서고있었다? "
진짜 군대에서 있었던 이야기들 너무 무섭잔아요... 전 긴장하면서 조용히
얘기를 듣고 있었죠...
친구 : " 근데 그 상병 선임이 자꾸 내를 재울라고 하는거야...
솔직히 별로 잠도 안왔고 해서 무슨 일 있는지 물어
볼라고 할 찰나에 갑자기 선임이 고함을 지르는거라...
x나 놀래가지고 무슨 일이십니까...? 이러니깐 누가
자기 뒤에와서 귀에대고 ' 옆에 재워! ' 이렇게 말했다는거야... "
저 : " 그...그래서?? "
친구 : " 그래 가지고 머 선임이 내한테 오늘 좀 피곤해서 잡소리가
들리는가보다 신경쓰지마라고 그렇게 말하고 선임은 옆에서 자고
내혼자 보초를 서고있었는데... 갑자기 선임이 일어나드만
지혼자 어디간다? 그래서 내가 어디 가시냐고 그러니깐
뜬금없이 무전 연락이와서 자기를 호출을 했다는거라...
네?! 제가 옆에 있었는데... 그런거 없었습니다. 이래 말했드만...
갑자기 선임이 진짜 얼굴 하얗게 질려가지고... 막 오바이트 하고
그러길래... 괜찮으십니까? 이러니깐 선임이 ' 얼른자라 '
이말을 하는거라... "
저 : " 근데 선임이 왜 자꾸 니를 재울라고 그라는데?? "
친구 : " 있으바라 들어보면 안다. "
저 : " 넹. "
친구 : " 그래서 내가 걱정이되잔아 갑자기 막 그러는데...
왜 저를 재울려고 하십니까? 이랬지 그니깐...
자기도 모르겠다는거라... 그러고 나서 한참이
지난 후에 내가 잠깐 눈 을 붙였다??
근데 눈을 붙이고 있는상황에서 막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라... 머지 이러고 잠깐 눈을 떴는데
선임이 왠 이상한 불이랑 싸우고있더라?
머지? 이러고 계속보고있는데 그렇게
한참을 싸우더라고 빨간색불이랑...
그러더만 빨간 불이 사라지고 선임이
헥헥 거리면서 내한테 오더만 내보고 한다는 말이...
' x나 힘드내 C발.' 와 나 진짜 어의가 없어가.."
저 : " 마 그래서 결론은 먼데?? 니 어정쩡한거면 디진다. "
친구 : " 아~ 들어바라 그러고 교대하고 선임한테 물어봣다
어제 일 기억하냐고 그러니깐 무슨 일이 있었냐고
자기는 어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야간보초를 안섰는데 왜??
이라는거라... 그럼 나는 누구랑 슨건데?? 분명히
내 선임이였거든? 내 진짜 그거듣고 야간 보초설때마다
무섭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장난안치고 내 이름 석자걸고... "
저 : " C바 x나 무섭다... 아~ 먼데?? 정리하면 니는 야간보초를
분명히 느그 선임이랑 섰는데 아침에는 그게 아니였다는거제?
같이 안섰다고... 그럼 첨부터 끝까지 니혼자 선거였내?? "
친구 : " ㅇㅇ 그런거지... "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랑 친구는 말없이 술을먹었죠... 그러고 좀 시간이
지났나 친구가 저한테 조심스레 말을 하는거에요...
친구 : " 니 내 심심하면 가위 눌리는거 알제?? "
저 : " ㅇㅇ 잘알지 니가 내보다 더 심하지 않나? "
친구 : " 우리집가면 머있는가 알제?? "
저 : " 벨있다이가 니 가위 눌렸을때 그 벨 누르면 어머님방에 벨소리 울리는거..."
친구 : " 내 휴가 나오고 첫날에 집에서 잘때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 눌렸거든??
자는데 왠 검은색 옷입고 진짜 얼굴 하나 안보이는 물체가 내 발밑에
서있는거야... 진짜 속으로 아~ 또가 이라고 벨을 눌렀어...
( 가위 눌려본 사람은 압니다. 손가락은 움직일수있는거...)
엄마가 내방 문을 쾅! 열고 불을 키는 동시에 그 물체가 없어졌어...
그러고 엄마가 괜찬다고 얼른 푹자라 이러고 불을 끄고 방문을
닫고 나가는데 그 검은색 물체가 문이 열렸을때 그 뒤에 숨어있었던거라...
이번에는 진짜 얼굴이랑 선명하게 보이면서 내를보고 웃고있는데
내 진짜 죽는가 아랐다..와~ 지금 바라 닭살돋는거 소름 죽는다... "
저 : " 아~ 니때문에 내 오늘 잠못자겠다... 어휴... 생각만해도... 아아아"
그렇게 둘이서 서로 팔을 문지르면서 으으으 이라고 마지막 술한잔 하고 그렇게
술집을 나왔죠... 진짜 집에서 있었던 일은... 와 생각하기 싫내요...
톡커님들 어째 소름 좀 돋으셨나요?? 진짜 생각 하기 싫내요... 문뒤에 숨어있는거...
후덜덜... 아무튼 이글 읽으시고 그나마 더위좀 식혔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신거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