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어떤 여자분이 계신데(한다리 건너 한다리) 그 여자분아버지가 이혼후 재혼하셨는데... 몇달전 돌아가셨져. 그런데.... 그 사실을 최근까지 여자분은 모르셨다네여. 새어머니가 숨기는 바람에(재산이 쫌 있어서) 그래서 재판후에 재산분배를 했져 원래는 반이여야 하는데... 반 좀 못미치는 선에서... 아부지 임종도 못지켜드리는 딸의 심정....들으면서 저건 남에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 올렸지만.. 제 집안 사정도 마찬가지.. 그분도 무남독녀인데 저도 그렇거든여. 재혼도 같고.... 그런데 전 좀더 심하져... 새어머니랑 트러블때문에 아빠랑만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작년부터 갑자기 연락두절.. 걱정에 눈물로 밤을 지새우기 일쑤였져. 그러다 올해 초에 연락이 되었는데(사촌오빠의 도움으루) 지금은 다시 연락두절임다. 이유는 저랑 통화한다고 새어머니가 핸드폰을 박살내는 바람에.... 에휴~ 저 얘길 전해 듣는데 왜케 제 신세가 처량한겁니까.. 전 재산같은건 바라지도 않구요.(1억 쫌 넘슴다) 단지 연락만 하고 지내길 원했을뿐이거든여. 지금은 다 포기했지만서두.. 요즘 그 분이 결혼을 하신다고 하는데 재산분배 받은 1억원을 지참금으로 암것두 없는 그냥 직장만 확실한(공무원) 남자 빚까지 갚아주면서 집사고 예단하고 예물에 혼수에 다 혼자 해결함서 결혼을 진행시키고 있져 그런데... 남자집의 반대...이윤 부모가 없다는거져 그얘길 들으니 슬며스 처드는 제 고민... 나두 마찬가진데... 난 돈더 없는데... 아빠가 예전에 그러셨져... 너 결혼식 참석못할 수도 있다. 새어머니때문에 살아계신데도 저에게 등을 돌리신 아빠.... 지금은 포기하고 사는데 가끔 마음을 쥐고 흔드는 고민은 이러다 혼자 사는거 아닌가 좀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내서 꼭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사랑주면서 알콩달콩 사는게 꿈인데 에휴 남들에겐 평범한 일인데 제겐 정말 꿈같은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슴다. 얼마전 남친에게 물었거든여 부모님이 반대하면 어떻할꺼냐구(제 사정다 알고 있음) 그럼 생각을 좀 해봐야 겠쥐 함다 . 제가 눈에 힘을 주니... 아냐~ 무조건 밀어붙쳐야지 하는데.. 아직 남치부모님은 자세한 제 사정을 모르시는지라 아시면 분명 반대하시겠져.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천애고아라고 며눌삼기 싫다 반대하시는게 아들갖은 부모님의 심정일진데.. 저같은 콩가루 집안 며눌을 들이고 싶으실까여. 아무리 착실하다거 주위에서 칭찬 받아더 전 당신 자식에겐 부족한 사람이져. 그럼 남친은 분명... 결혼 못한다 할꺼구... 에혀~ 왜 이리 첩첩산중인지....그냥 넋두리 한번 했음다. -수정- 자식보단 악처라도 부인이 있는게 더 낫겠져... 어떤분의 리플대로 그냥 새어머니에 남편으로 그냥 제가 자식의 자릴 포기하기로 했답니다. 두 여자가 아옹다옹 싸우는거 중간에 낀 아빠에게더 못할 짓이니까여... 열심히 살아야겠슴다. 밑에 어느분 말처럼 친정이 없어 서럽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열심히.... 땀에는 즐건이야길 쓸께여~
재산때문에 임종도 못지키게 한 새엄마...남의집 일이 아니네여
제 주위에 어떤 여자분이 계신데(한다리 건너 한다리) 그 여자분아버지가 이혼후 재혼하셨는데... 몇달전 돌아가셨져.
그런데.... 그 사실을 최근까지 여자분은 모르셨다네여. 새어머니가 숨기는 바람에(재산이 쫌 있어서) 그래서 재판후에 재산분배를 했져 원래는 반이여야 하는데... 반 좀 못미치는 선에서...
아부지 임종도 못지켜드리는 딸의 심정....들으면서 저건 남에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 올렸지만.. 제 집안 사정도 마찬가지.. 그분도 무남독녀인데 저도 그렇거든여.
재혼도 같고....
그런데 전 좀더 심하져... 새어머니랑 트러블때문에 아빠랑만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
작년부터 갑자기 연락두절.. 걱정에 눈물로 밤을 지새우기 일쑤였져.
그러다 올해 초에 연락이 되었는데(사촌오빠의 도움으루) 지금은 다시 연락두절임다.
이유는 저랑 통화한다고 새어머니가 핸드폰을 박살내는 바람에....
에휴~ 저 얘길 전해 듣는데 왜케 제 신세가 처량한겁니까.. 전 재산같은건 바라지도 않구요.(1억 쫌 넘슴다) 단지 연락만 하고 지내길 원했을뿐이거든여.
지금은 다 포기했지만서두..
요즘 그 분이 결혼을 하신다고 하는데 재산분배 받은 1억원을 지참금으로 암것두 없는 그냥 직장만 확실한(공무원) 남자 빚까지 갚아주면서 집사고 예단하고 예물에 혼수에 다 혼자 해결함서 결혼을 진행시키고 있져
그런데... 남자집의 반대...이윤 부모가 없다는거져
그얘길 들으니 슬며스 처드는 제 고민... 나두 마찬가진데... 난 돈더 없는데...
아빠가 예전에 그러셨져... 너 결혼식 참석못할 수도 있다.
새어머니때문에 살아계신데도 저에게 등을 돌리신 아빠.... 지금은 포기하고 사는데 가끔 마음을 쥐고 흔드는 고민은 이러다 혼자 사는거 아닌가
좀 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내서 꼭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사랑주면서 알콩달콩 사는게 꿈인데 에휴 남들에겐 평범한 일인데 제겐 정말 꿈같은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슴다.
얼마전 남친에게 물었거든여 부모님이 반대하면 어떻할꺼냐구(제 사정다 알고 있음)
그럼 생각을 좀 해봐야 겠쥐 함다 .
제가 눈에 힘을 주니... 아냐~ 무조건 밀어붙쳐야지 하는데..
아직 남치부모님은 자세한 제 사정을 모르시는지라 아시면 분명 반대하시겠져.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천애고아라고 며눌삼기 싫다 반대하시는게 아들갖은 부모님의 심정일진데..
저같은 콩가루 집안 며눌을 들이고 싶으실까여.
아무리 착실하다거 주위에서 칭찬 받아더 전 당신 자식에겐 부족한 사람이져.
그럼 남친은 분명... 결혼 못한다 할꺼구...
에혀~ 왜 이리 첩첩산중인지....그냥 넋두리 한번 했음다.
-수정-
자식보단 악처라도 부인이 있는게 더 낫겠져... 어떤분의 리플대로 그냥 새어머니에 남편으로 그냥 제가 자식의 자릴 포기하기로 했답니다. 두 여자가 아옹다옹 싸우는거 중간에 낀 아빠에게더 못할 짓이니까여... 열심히 살아야겠슴다.
밑에 어느분 말처럼 친정이 없어 서럽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열심히....
땀에는 즐건이야길 쓸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