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3살 곰신이구요 ^^다른 분들이 남긴 글 보다가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군화와 저는 2년사겼구요 ㅎ군대가기전 1년 사겼었구요 군대가서 1년이지났네요 기다린지 1년쯤 지나니까 맘도 싱숭생숭해지고 힘들기도했었구제 군화네 엄마는 절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가 좀 통통해서 인것도 있지만 (뚱뚱하면 게으르다네요)제가 군화 사귈때 10키로가 2달만에 쪘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10키로 빼고 지금 계속 운동하면서 빼고있긴한데요제가 하는 일을 싫어합니다.이유는 돈을 얼마 못번단이유로요..제가 사회생활한지 얼마안되었는데요 돈 200도 못번다고 싫어하시네요..;; 하하하 그래서 그말듣고 연애는 해도 결혼은안해야지라고 생각했었었습니다.그리고 이병,일병땐 한결같던 군화도 상병되니 관심도, 신경도 줄어가더라구요-이것저것 헤어짐의 이유가 생겼고그래서 군화와 한 한달정도 헤어져있었어요. 근데 군화가 휴가를 나와서 저를 만나러왔었습니다.저번주 토요일날 비가 엄청많이왔었던날이었어요그날 나오게됬는데 군화가 우산도 없고 해서 비를 다맞고절 3~4시간 기다렸어요원래 다시시작할마음이없었는데안보다가 갑자기 보게되서였는지, 비에 속옷까지 다젖어버린 군화를보고 마음이 약해진건지..그때 다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왕 다시시작하게된거. 잘해보려고 마음먹었었는데엄마 아는분이 사주 그쪽으로 잘보시는분이계셔서군화와 제 점을 봐왔는데저랑 군화가.. 인연이 아니랬대요글고 군화네 엄마가 저를 탐탁지않아한대요저 만나서 돈쓰는게 싫으신가봐요 어차피 돈은 군화보다 제가 더쓰는데 말이죠..그래서 저랑 군화랑 잘못만나게하려고 훼방을 놓는데요 정말이지 다시 잘해보려고 마음먹으니 이런말을 들으니까 , 참 한숨나오고 제 군화한테 살짝 말해보니 자기 부모님 신경쓰지말라고 지금이 중요하지 나중일은 생각하지말라네요맞는말이예요 제나인 어린나이고, 지금 당장 결혼할건아니지만,좀.. 속상하네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옮겨봤어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
군화와 제가 인연이 아니라네요..
안녕하세요-
전 23살 곰신이구요 ^^
다른 분들이 남긴 글 보다가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군화와 저는 2년사겼구요 ㅎ
군대가기전 1년 사겼었구요 군대가서 1년이지났네요
기다린지 1년쯤 지나니까
맘도 싱숭생숭해지고 힘들기도했었구
제 군화네 엄마는 절 별로 안좋아합니다 ..
제가 좀 통통해서 인것도 있지만 (뚱뚱하면 게으르다네요)
제가 군화 사귈때 10키로가 2달만에 쪘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10키로 빼고 지금 계속 운동하면서 빼고있긴한데요
제가 하는 일을 싫어합니다.
이유는 돈을 얼마 못번단이유로요..
제가 사회생활한지 얼마안되었는데요
돈 200도 못번다고 싫어하시네요..;; 하하하
그래서 그말듣고 연애는 해도 결혼은안해야지라고 생각했었었습니다.
그리고 이병,일병땐 한결같던 군화도
상병되니 관심도, 신경도 줄어가더라구요-
이것저것 헤어짐의 이유가 생겼고
그래서 군화와 한 한달정도 헤어져있었어요.
근데 군화가 휴가를 나와서 저를 만나러왔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날 비가 엄청많이왔었던날이었어요
그날 나오게됬는데
군화가 우산도 없고 해서 비를 다맞고
절 3~4시간 기다렸어요
원래 다시시작할마음이없었는데
안보다가 갑자기 보게되서였는지,
비에 속옷까지 다젖어버린 군화를보고 마음이 약해진건지..
그때 다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왕 다시시작하게된거. 잘해보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엄마 아는분이 사주 그쪽으로 잘보시는분이계셔서
군화와 제 점을 봐왔는데
저랑 군화가.. 인연이 아니랬대요
글고 군화네 엄마가 저를 탐탁지않아한대요
저 만나서 돈쓰는게 싫으신가봐요
어차피 돈은 군화보다 제가 더쓰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랑 군화랑 잘못만나게하려고 훼방을 놓는데요
정말이지 다시 잘해보려고 마음먹으니
이런말을 들으니까 , 참 한숨나오고
제 군화한테 살짝 말해보니
자기 부모님 신경쓰지말라고 지금이 중요하지 나중일은 생각하지말라네요
맞는말이예요
제나인 어린나이고, 지금 당장 결혼할건아니지만,
좀.. 속상하네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옮겨봤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