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나의 성지인 느낌이 들면서 아 내가 안착할곳은 저기다 생각을 하며 타이밍을 엿보고있다가 확가서 레쓰*2개 친구꺼까지 주고 쪽지를 줬는데 어,,,,조카 쉬워보이는 중학교수학을 풀고있는겁니다(어,, 적어도 대학교 새내기로 봤거든요 분명) 하지만 제가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와서 자리에 앉아서 온갖 시크한척은 다하며 이제 저 여자분은 나의 노예 나의 포로다 나의매력에 빠지겠지 하면서 첫데이트 계획까지 막 짜고 조카 신나서 싱글벙글 근데 왠걸 문자가 안오는겁니다...ㅆㅂ ㅠㅠ
근데 막 뒤에서 속삼임 전 남자의 직감으로 눈치챘져 이건 뺀찌구나 하지만 전 주눅들지 않고 공부를 조카게 열심히 하는척하고있었습니다 ,,,,ㅠㅠ
하지만,,,,드뎌 올것이 왔습니다
"저기요,,,,,이거 못받겠어요"
휙 허거덩 이렇쌉리래ㅏ래ㅔ가핵하ㅐㅔ
아 이게 머지,,,,또 뺀찌인가,,,,뒤돌아보는 순간에 제가 봤던 사람이 아닌 좀 개성이 강하게 생기신 한 중딩????이 서있는겁니다,,,, 그렇죠 저같아도 뺀찌놓겠어요 제가 20살인데 20살같지 않은 20살이거든요,,,,ㅋㅋㅋ 전 그냥 그순간 뻥져서 아 네네 그거 드세요 했지만 끝내 놓고 가시더군요 ㅋㅋㅋㅋ 아 진짜 이 굴욕을 어떻하죠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ㅋㅋ
오늘 도서관에서 마음을 전달했어요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0살 건장한 남아입니다
(형식적 ㅋㅋㅋㅋ)
오늘도 전 열심히 도서관에 재수공부를 하러가고있었습니다
근데 도서관문앞에서 와~완전 제 스타일인애가 딱 서있는겁니다 말을 걸까말까 망설이다 타이밍을 놓치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근데 자꾸 공부할때마다 생각나서 이건 사나이가 아니다 내 스타일이면 잡아야된다하고 쪽지와 레쓰*를 준비했습니다 ㅋㅋㅋㅋ 준비철저
그리고 마구 그녀를 찾았죠
"아 저기 후광이 나는군요 하하 드디어 찾았어요!!"
저기가 나의 성지인 느낌이 들면서 아 내가 안착할곳은 저기다 생각을 하며 타이밍을 엿보고있다가 확가서 레쓰*2개 친구꺼까지 주고 쪽지를 줬는데 어,,,,조카 쉬워보이는 중학교수학을 풀고있는겁니다(어,, 적어도 대학교 새내기로 봤거든요 분명) 하지만 제가 잘못봤다고 생각하고 와서 자리에 앉아서 온갖 시크한척은 다하며 이제 저 여자분은 나의 노예 나의 포로다 나의매력에 빠지겠지 하면서 첫데이트 계획까지 막 짜고 조카 신나서 싱글벙글 근데 왠걸 문자가 안오는겁니다...ㅆㅂ ㅠㅠ
근데 막 뒤에서 속삼임 전 남자의 직감으로 눈치챘져 이건 뺀찌구나 하지만 전 주눅들지 않고 공부를 조카게 열심히 하는척하고있었습니다 ,,,,ㅠㅠ
하지만,,,,드뎌 올것이 왔습니다
"저기요,,,,,이거 못받겠어요"
휙 허거덩 이렇쌉리래ㅏ래ㅔ가핵하ㅐㅔ
아 이게 머지,,,,또 뺀찌인가,,,,뒤돌아보는 순간에 제가 봤던 사람이 아닌 좀 개성이 강하게 생기신 한 중딩????이 서있는겁니다,,,, 그렇죠 저같아도 뺀찌놓겠어요 제가 20살인데 20살같지 않은 20살이거든요,,,,ㅋㅋㅋ 전 그냥 그순간 뻥져서 아 네네 그거 드세요 했지만 끝내 놓고 가시더군요 ㅋㅋㅋㅋ 아 진짜 이 굴욕을 어떻하죠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ㅋㅋ
아참!!!....오늘 **도서관에서 공부하시던 중딩분 죄송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