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1남1녀 저하고 누나이렇게 있고 바로집앞에 사촌누나와 사촌동생이 살아서 맨날 같이 두발자전거를 타곤했죠...근데 그동네가 정말 작았거든요..
진짜동네다돌면 30분안에 다돌수있는? 그정도로 작았거든요....
할튼그래서 그때 우리 4명이 그동네 구석에보면 진짜 사람한명도 겨우겨우 걸어갈수있는길이있었어요.. 그때는..겁이없던우리라..하하 저희집에서 어른들은 다 술마시고계시고 우리4명은 다시 모여서 그 길로 가기로했어요!! 그때 제나이 12 우리누나 14 사촌누나 16 사촌동생11...
그래서 갓는데...그 길이 정말길었거든요..그래서 제일 겁없는 우리누나를 맨앞에 두고 4명이
허리를 붙잡으면서..벌벌떨으면서 걸어갔죠..근데그안에 집이 두개있었는데..한집에는 사람이살고있는데 그집사람들이 집에 나온걸 한번도못봤거든요..살고있다는걸 알앗는건
엄마가 말해줘서 알앗어요....그래서 "그래도 사람이있으니깐 아무일도 없겠지" 이라는 생각을하며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거기폐허말고 사람이사는집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나는거에요!!...
폐허가..진짜 정말 심각하게 훼손됬거든요..그리고 집이작았어요..저희키보다 조금 더컸나?
그정도로작아서..창문으로 그 폐허안까지 보일수잇엇거든요.. 근데 저희는 순간적으로 폐허에서 소리가 난줄알고 너무놀란 나머지 우리4명은 누구먼저 할것없이...
가족사이라는것 따윈 잊고..먼저나간다고 쌩난리를쳣죠..그렇게 남자였지만 달리기가 제일느린저는..역시 제일 마지막에..펑펑울면서 나왔죠..그러니까 누나와 동생이 미안하다고 말했죠..그런데 제가 제일 꼴지로 나왔는줄 알았는데..사촌누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벌벌떨면서..다시 찾으러 갔죠..그 무서운 길안으로..그래서 폐허에 다왓을때쯤....사촌누나가..폐허앞에 쓰러져잇는걸발견했어요....그래서 억지로억지로 울면서
제가겪은실제실화..한번만봐주세요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이제 15살이된 남자인데 요즘 무서운이야기 판을 자주 즐겨보다가
저도 이렇게 적게되네요 ㅎㅎ 그렇게무섭진않은데..재밌게 읽어주세요 ㅎㅎ!!
서론이길었네요..ㅠ_ㅠ..길어도 읽어주세요!!ㅎㅎ
(반응좋으면..한편더!!!)
이야기의 시작은 제가 12살때 겪엇던 일인데 저희가 얼마전까지 작은 촌동네에 살았어요..
그것도 아파트 하나도없는..폐허찾기가 자동차찾기보다 쉬웟던동네죠..-_-;;ㅎㅎ
저희집은 1남1녀 저하고 누나이렇게 있고 바로집앞에 사촌누나와 사촌동생이 살아서 맨날 같이 두발자전거를 타곤했죠...근데 그동네가 정말 작았거든요..
진짜동네다돌면 30분안에 다돌수있는? 그정도로 작았거든요....
할튼그래서 그때 우리 4명이 그동네 구석에보면 진짜 사람한명도 겨우겨우 걸어갈수있는길이있었어요.. 그때는..겁이없던우리라..하하 저희집에서 어른들은 다 술마시고계시고 우리4명은 다시 모여서 그 길로 가기로했어요!!
그때 제나이 12 우리누나 14 사촌누나 16 사촌동생11...
그래서 갓는데...그 길이 정말길었거든요..그래서 제일 겁없는 우리누나를 맨앞에 두고 4명이
허리를 붙잡으면서..벌벌떨으면서 걸어갔죠..근데그안에 집이 두개있었는데..한집에는 사람이살고있는데 그집사람들이 집에 나온걸 한번도못봤거든요..살고있다는걸 알앗는건
엄마가 말해줘서 알앗어요....그래서 "그래도 사람이있으니깐 아무일도 없겠지" 이라는 생각을하며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거기폐허말고 사람이사는집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나는거에요!!...
폐허가..진짜 정말 심각하게 훼손됬거든요..그리고 집이작았어요..저희키보다 조금 더컸나?
그정도로작아서..창문으로 그 폐허안까지 보일수잇엇거든요.. 근데 저희는 순간적으로 폐허에서 소리가 난줄알고 너무놀란 나머지 우리4명은 누구먼저 할것없이...
가족사이라는것 따윈 잊고..먼저나간다고 쌩난리를쳣죠..그렇게 남자였지만 달리기가 제일느린저는..역시 제일 마지막에..펑펑울면서 나왔죠..그러니까 누나와 동생이 미안하다고 말했죠..그런데 제가 제일 꼴지로 나왔는줄 알았는데..사촌누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벌벌떨면서..다시 찾으러 갔죠..그 무서운 길안으로..그래서 폐허에 다왓을때쯤....사촌누나가..폐허앞에 쓰러져잇는걸발견했어요....그래서 억지로억지로 울면서
집까지 끌고와서..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보니까 막 사촌누나가 울면서 저희보고 말했어요..
"그..버려진집앞에..다른집이있었잖아..
(그집이 제가 위에서 언급했는 폐허말고 다른집이에요)
부스럭소리가..그집에서난게아니였어..나는 맨뒤에서 걸어오고 있었잖아..그래서 너희가 뛰어간 뒤에 나도 뒤따라 뛰어갔는데..그폐허 창문안에....어떤언니가 날보고웃고잇었어...얼굴까지 기억해..단발머리..그래 단발머리!!!..날보고웃었어..흐앙!!"
하면서 계속우는겁니다..저희는 그때 나이도 어리고 해서 그냥 무서워서 같이 울었는데..그때도 어른들은몰랏어요..저희집이 이층이였는데..어른들은 이층에계셨고 저희는 일층에있었거든요..우는소리가 들렸을지도모르겠지만..아무도내려오지않더군요 ;;ㅎ
그래서..할튼그래서 2년이지난후 저희는 다른곳으로 이사를왔어요..ㅎㅎ그래서 제가 14살때 엄마한테 그 일을 우스갯소리로 말하니까..엄마가 화들짝 놀래시면서..그 길론 어른들도 잘안댕겼다고..그폐허가 원래..어떤누나가 혼자살았던방이래요..그런데 그앞집 아저씨가 성폭행한뒤에 집에 불을질렀고 그 누나를 죽였데요...그리고 그아저씨는 교도소에 갔고 그 아저씨집 식구는 집사람이 그랫단생각에..사람만나기를 껄끄러워했데요..미안하고..너무 부끄러워서...
요즘에도 사촌누나가 그누나 꿈을 많이꾼데요..
이글을 쓰면서 또 그때 일을 생각해보니까..오싹오싹...
여러분도 폐허있는길..조심하면서댕기세요!!
물론 이 글을 안믿으실분들도 많겠지만..저는 그때부터 늦게 밖에 잘 못댕겨요..ㅠㅠ
여러분도 귀신을 조금이라도 믿으신다면..너무 늦게가진 댕기지마세요!!!
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