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하자면,명동안동찜닭집(홍가네로시작하는... 新자가붙었던가겝니다.3호점같더군요)에서매운찜닭을 먹었고,닭고기조각속에서 애벌레비슷한 벌레가 나왔으나아무런사과도 받지못하고본사에연락했으나응답이 없습니다. ----------------------------------------------------------------------------- 어제 (6월 27일) 밤 10시 반 경에명동 新안동찜닭 3호점(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아 홈페이지 들어가 외관을 보고 알아맞혔습니다만)에서 매운불닭찜닭 1~2인분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고,닭고기가 서너조각 남았을 무렵,닭고기를 잘게 헤치는데 벌레가 나왔습니다.=_=;;;;;;;;;;;;;;;;;;;;; 그것도 1cm가 넘는 커다란 벌레였고,애벌레가 반쯤 잘린 형상이었습니다. 너무 놀라 종업원을 불렀고,(점주는 퇴근했다더군요)벌레에 대해 묻자, '벌레가 맞긴 맞는데, 저도 그게 왜 들어갔는지는 잘...' 하며먹던 그릇만 수거해가더군요. 너무 황당해 '뭐라고 설명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물었습니다.그랬더니,'저희도 처음 겪는 경우라 잘 모르겠어요...' 하더군요. 사과 한 마디 받지도 못하고 들은 말이 뭐였냐구요? '그럼 계산 하지 말고 그냥 가시겠어요?' ...벌레가 나온 음식의 계산값을 내느냐 마느냐가중요한 문제가 되나요? 제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야 한 마디하시더군요. 식당에서머리카락이라든지 날파리, 기타 이물질들이 들어가는 것얼마든지 이해합니다.사람이 하는 일인데 실수가 있을 수 있죠.허나, 그 후의 처리 태도에 관한 문제입니다. 태도 문제는 둘째 문제이고요,제가 참을 수 없는 건 그 의문의 벌레가 닭고기 속에서 나왔다는 겁니다.채소가 아닌 닭고기 속에서요. 그 닭이 어디서 오느냐 물었더니 본사에서 오는 거랍니다.어떻게 된 일입니까.어떤 닭을 제공하길래 그런 썩어빠진 벌레가 반쯤 잘려서 고기속에 묻혀 있는 겁니까? 가게를 나와그 벌레가 제 몸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미치겠더군요.다시 들어갔더니 아직 그릇을 치우지 않은 상황이었고저는 그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두고, 현재 벌레까지 증거물로 가지고 온 상황입니다.해명이 필요하니까요.어떻게해야할까요? 어떻게 된 회사가 회사 홈페이지에 고객의 의견을 듣는 공간도 없고...창업상담란에있는 이메일주소로 겨우 메일을 보냈지만수신확인만 하고아무런 응답이없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이 벌레가과연 뭘까요? 1
안동찜닭에서 애벌레 나오다
간단히 말하자면,
명동안동찜닭집(홍가네로시작하는... 新자가붙었던가겝니다.3호점같더군요)에서
매운찜닭을 먹었고,
닭고기조각속에서 애벌레비슷한 벌레가 나왔으나
아무런사과도 받지못하고
본사에연락했으나
응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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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6월 27일) 밤 10시 반 경에
명동 新안동찜닭 3호점(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아 홈페이지 들어가 외관을 보고
알아맞혔습니다만)
에서 매운불닭찜닭 1~2인분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고,
닭고기가 서너조각 남았을 무렵,
닭고기를 잘게 헤치는데 벌레가 나왔습니다.=_=;;;;;;;;;;;;;;;;;;;;;
그것도 1cm가 넘는 커다란 벌레였고,
애벌레가 반쯤 잘린 형상이었습니다.
너무 놀라 종업원을 불렀고,
(점주는 퇴근했다더군요)
벌레에 대해 묻자, '벌레가 맞긴 맞는데, 저도 그게 왜 들어갔는지는 잘...' 하며
먹던 그릇만 수거해가더군요.
너무 황당해 '뭐라고 설명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도 처음 겪는 경우라 잘 모르겠어요...' 하더군요.
사과 한 마디 받지도 못하고 들은 말이 뭐였냐구요?
'그럼 계산 하지 말고 그냥 가시겠어요?'
...
벌레가 나온 음식의 계산값을 내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되나요?
제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야 한 마디하시더군요.
식당에서
머리카락이라든지 날파리, 기타 이물질들이 들어가는 것
얼마든지 이해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실수가 있을 수 있죠.
허나, 그 후의 처리 태도에 관한 문제입니다.
태도 문제는 둘째 문제이고요,
제가 참을 수 없는 건 그 의문의 벌레가 닭고기 속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채소가 아닌 닭고기 속에서요.
그 닭이 어디서 오느냐 물었더니 본사에서 오는 거랍니다.
어떻게 된 일입니까.
어떤 닭을 제공하길래 그런 썩어빠진 벌레가 반쯤 잘려서 고기속에 묻혀 있는 겁니까?
가게를 나와
그 벌레가 제 몸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미치겠더군요.
다시 들어갔더니 아직 그릇을 치우지 않은 상황이었고
저는 그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두고, 현재 벌레까지 증거물로 가지고 온 상황입니다.
해명이 필요하니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어떻게 된 회사가 회사 홈페이지에 고객의 의견을 듣는 공간도 없고...
창업상담란에있는 이메일주소로 겨우 메일을 보냈지만
수신확인만 하고아무런 응답이없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이 벌레가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