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4살 부산여 입니다.4년전 제가 병원 입원했을때의 경험인데요~ 때는 2005년 제가 20살 대학시절 여름방학때 친구들과 알바를한다고 언양에 있는 한 플라스틱 제활공장에 갔었더랬죠. 거기서 한 3주 일하는중 프레스(?) 라는 기게에 손이찍히는 사고를 당해서 수술과함께 입원을 하게되었어요. 원래 한 3일 입원하면되는데 일하다 다친경우라서 산제 승인이 날때까지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병실은 8인실였고 마주보는 병실은 중환자실이였습니다.그리 큰 병원이 아니라서 중환자실이라고해도 그닥 크게 위중한환자는 없어보였고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계셨던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중환자실이니까; 위중하셨겠죠?;; 아무튼 그리 한 2주째 나이롱환자처럼 이곳저곳 병원을 누비며 병원생활을 즐기던중..여느때와 상관없이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병실에 저빼고 다 할머니들이라.. 일찍 주무셨어요 드라마도.. 보시고싶으신거 보시고 한 9시쯔음 되면 불을 꺼버리고.. 새벽 일찍 일어나십니다.. ㅜㅠ) 그리하여 잠자리에들고 한 새벽 2시쯤인가 기분이 이상한거예요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눈을떳는데.. 천장에서 제가 저를 내려다 보고있는거예요. (밑에선 제가 자고있고 저는 천장에 붕붕 떠있는상태...)아 진짜 한 몇초간 '이건 뭐지?뭐야??뭐지??' 아무튼 이런 생각이과함께빨리 다시 제몸안으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다시 제몸으로 들어와있더라구요.다행이다라고 기뻐하기도전에 가위가 ㄷㄷㄷ (이 전까지는 가위라는걸 한번도 안눌려봤어요ㅠ)진짜 가위눌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정신은 말짱한데 손가락 하나 안움직여지는거 ㅠ정말 여기서 안일어나면 죽을꺼같은 그기분 ㅠㅠ ㄷㄷㄷ아 진짜 ㅈ됬다 싶은거예요 . 빨리 일어나야되 일어나야되 속으로 골백번을 더 외치는데..그때 어떤 20대 여자 목소리가 제 귀에 대고 " 그만해!! 이 년아 !!!!!!!!!!!" (아까 말했듯이.. 저말고는 다 할머니들 ㅠㅠㅠㅠㅠㅠㅠㅠ)그 순간 가위가 딱 풀리면서 아 난 살았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돌오돌 떨면서 이불 푹 덥고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그 밤을 억지로 자고 일어났는데... 앞 병실에 중환자실에 계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그것도 제가 가위눌리고있던 그 시간에......... 아.............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오싹 ㅠ 절 같이 대리고 갈려고 했던것일까용?ㅠ 그때 제몸으로 안들어왔으면 영영 나는 이세상고ㅏ ~빠이빠이야?;;ㅎㅎ 가위 한번눌리면 계속눌린다고하잖아요 20살 저 경험 이후로 종종 가위에 눌립니다 ㅎㅎ 다 적고나니 좀 허무한 이야기 ㅠㅠ ㅈㅅㅈㅅ 다른 가위눌린 경험도 많지만; 넘 길어지면 지루하니까 요기까지 > <ㅋㅋ 유체이탈경험 있으신분 계셨으면 좀 적어주세용 ㅋㅋ제 주위에 가위눌린애들은 많던데 유체이탈 경험은 없드라고용+ _+
병원에서의 유체이탈 경험 !!
안녕하세요 현재 24살 부산여 입니다.
4년전 제가 병원 입원했을때의 경험인데요~
때는 2005년 제가 20살 대학시절 여름방학때 친구들과 알바를한다고
언양에 있는 한 플라스틱 제활공장에 갔었더랬죠.
거기서 한 3주 일하는중 프레스(?) 라는 기게에 손이찍히는 사고를 당해서
수술과함께 입원을 하게되었어요.
원래 한 3일 입원하면되는데 일하다 다친경우라서
산제 승인이 날때까지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병실은 8인실였고 마주보는 병실은 중환자실이였습니다.
그리 큰 병원이 아니라서 중환자실이라고해도 그닥 크게 위중한환자는
없어보였고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계셨던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중환자실이니까; 위중하셨겠죠?;;
아무튼 그리 한 2주째 나이롱환자처럼 이곳저곳 병원을 누비며 병원생활을 즐기던중..
여느때와 상관없이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병실에 저빼고 다 할머니들이라.. 일찍 주무셨어요 드라마도..
보시고싶으신거 보시고 한 9시쯔음 되면 불을 꺼버리고.. 새벽 일찍 일어나십니다.. ㅜㅠ)
그리하여 잠자리에들고 한 새벽 2시쯤인가 기분이 이상한거예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눈을떳는데..
천장에서 제가 저를 내려다 보고있는거예요. (밑에선 제가 자고있고 저는 천장에 붕붕 떠있는상태...)
아 진짜 한 몇초간 '이건 뭐지?뭐야??뭐지??' 아무튼 이런 생각이과함께
빨리 다시 제몸안으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다시 제몸으로 들어와있더라구요.
다행이다라고 기뻐하기도전에 가위가 ㄷㄷㄷ (이 전까지는 가위라는걸 한번도 안눌려봤어요ㅠ)
진짜 가위눌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정신은 말짱한데 손가락 하나 안움직여지는거 ㅠ
정말 여기서 안일어나면 죽을꺼같은 그기분 ㅠㅠ ㄷㄷㄷ
아 진짜 ㅈ됬다 싶은거예요 . 빨리 일어나야되 일어나야되 속으로 골백번을 더 외치는데..
그때 어떤 20대 여자 목소리가 제 귀에 대고 " 그만해!! 이 년아 !!!!!!!!!!!"
(아까 말했듯이.. 저말고는 다 할머니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순간 가위가 딱 풀리면서 아 난 살았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돌오돌 떨면서 이불 푹 덥고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그 밤을 억지로 자고 일어났는데...
앞 병실에 중환자실에 계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제가 가위눌리고있던 그 시간에.........
아.............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오싹 ㅠ
절 같이 대리고 갈려고 했던것일까용?ㅠ
그때 제몸으로 안들어왔으면 영영 나는 이세상고ㅏ ~
빠이빠이야?;;ㅎㅎ
가위 한번눌리면 계속눌린다고하잖아요
20살 저 경험 이후로 종종 가위에 눌립니다 ㅎㅎ
다 적고나니 좀 허무한 이야기 ㅠㅠ ㅈㅅㅈㅅ
다른 가위눌린 경험도 많지만; 넘 길어지면 지루하니까 요기까지 > <ㅋㅋ
유체이탈경험 있으신분 계셨으면 좀 적어주세용 ㅋㅋ
제 주위에 가위눌린애들은 많던데 유체이탈 경험은 없드라고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