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것

꺼지기2009.06.29
조회231

소설로 의인화시켜서 알짱거리지말고

바람피고 또 피고.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너의 이기적인 면모만 드러내고.

거짓투성이인 니 모습 역겨우니까 내 앞에서 꺼지기

남의 아픔 아는 종족이.

그따위로 행동을 해? 그러고싶디..?

그렇게 이중마음 가지고..양다리 하니까 좋아?그래놓고

넌 아닌척하고.

가면놀이속에서 이 사람 저사람..대두시키지.

그냥..........

인기척만하고..

기다려?

사랑한다고?

그런말이 나와?

말로는 그러고 ...

 

이미 다른 육체와 뒹굴면서...쾌락에 찌들어서.

보냈으면서 그런말이 나와?

니가 단 한번이라도 내 앞에 진실되게 했니?

무릎끓고 반성이라도 해봤어?

술쳐 마시고

울어제끼고

 

여기저기 비 아냥거리기나 ㅎ고.

 

노처녀는왜 씹고 다니는데?

우즈벡은 왜 나오고?

니 행실은 바로보지 못하면서...

쉬운 사람들만.........농락거리니?

 

언제까지그렇게 쓰레기 같이 살래?

너희 집안 내력이....콩가루 집안이라고..떠들고 다니는거야?

창녀 엄마 품에서 나와서...

너 까지 유전자 그따위로 받아서.....

전에 여자는 과감하게 버리고..

잊지못한다고 하면서.

 

두번째 여자는..거짓말만 일삼고 상처주고..

사람인생을 휘둘거리고

니말대로 희망고문이나 하고

 

그러면서 두 사람 양다리 하면서

사랑못받고..

좋아하지 않는다고.그런말이나 해?

니 상황에서?

그런 널 누가 좋아해주냐?

 

사랑 받고자 한다면 진실되게 해야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이면서

너 입장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해주면

고맙단 말은 해야지

입장 바꿔서 질문이나 하고....

원점 고용이나 하면서

니가 멀 잘했다고

머가 힘들고.

 

웃기지마.가소롭고

추잡스런 영혼아

부탁인데

 

네이트 톡에서도.....없어지길 바래

영원히 사라져

니가 어떤 닉네임으로 다양하게 하는지도....

이제 구인광고까지 하면서....사냥을 하나본데

누가 너의 이런모습을 알까?

이렇게 추잡스럽고 역겨운 니 모습을

그동안 난 왜 봐줬을까...

 

남의 아픔.......슬픔..넌 그따위몰라..

나 역시도.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하지만...

나또한.최선을 다했다

이 그지같은 게임에서

 

근데 넌..그칠줄 모르고 소설 쓰면서

미친짓이나 하지

내가 속속들이.다 밝혀내고.

밟아버리니까 쪽팔리지?

닉네임 바꾸면 모를줄알어?

딴데가서 지랄해

 

넌 날 단한번도.....믿음을 심어준적없고..

좋아할 가치도 떨어져

너란 쓰레기는 날 좋아할 가치도없어

 

내 인생에 끼어들지마

더 이상은.

 

가만 안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