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 의인화시켜서 알짱거리지말고바람피고 또 피고.눈가리고 아웅하면서너의 이기적인 면모만 드러내고.거짓투성이인 니 모습 역겨우니까 내 앞에서 꺼지기남의 아픔 아는 종족이.그따위로 행동을 해? 그러고싶디..?그렇게 이중마음 가지고..양다리 하니까 좋아?그래놓고넌 아닌척하고.가면놀이속에서 이 사람 저사람..대두시키지.그냥..........인기척만하고..기다려?사랑한다고?그런말이 나와?말로는 그러고 ... 이미 다른 육체와 뒹굴면서...쾌락에 찌들어서.보냈으면서 그런말이 나와?니가 단 한번이라도 내 앞에 진실되게 했니?무릎끓고 반성이라도 해봤어?술쳐 마시고울어제끼고 여기저기 비 아냥거리기나 ㅎ고. 노처녀는왜 씹고 다니는데?우즈벡은 왜 나오고?니 행실은 바로보지 못하면서...쉬운 사람들만.........농락거리니? 언제까지그렇게 쓰레기 같이 살래?너희 집안 내력이....콩가루 집안이라고..떠들고 다니는거야?창녀 엄마 품에서 나와서...너 까지 유전자 그따위로 받아서.....전에 여자는 과감하게 버리고..잊지못한다고 하면서. 두번째 여자는..거짓말만 일삼고 상처주고..사람인생을 휘둘거리고니말대로 희망고문이나 하고 그러면서 두 사람 양다리 하면서사랑못받고..좋아하지 않는다고.그런말이나 해?니 상황에서?그런 널 누가 좋아해주냐? 사랑 받고자 한다면 진실되게 해야지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이면서너 입장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해주면 고맙단 말은 해야지입장 바꿔서 질문이나 하고....원점 고용이나 하면서니가 멀 잘했다고머가 힘들고. 웃기지마.가소롭고추잡스런 영혼아부탁인데 네이트 톡에서도.....없어지길 바래영원히 사라져니가 어떤 닉네임으로 다양하게 하는지도....이제 구인광고까지 하면서....사냥을 하나본데누가 너의 이런모습을 알까?이렇게 추잡스럽고 역겨운 니 모습을그동안 난 왜 봐줬을까... 남의 아픔.......슬픔..넌 그따위몰라..나 역시도.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고.하지만...나또한.최선을 다했다이 그지같은 게임에서 근데 넌..그칠줄 모르고 소설 쓰면서미친짓이나 하지내가 속속들이.다 밝혀내고.밟아버리니까 쪽팔리지?닉네임 바꾸면 모를줄알어?딴데가서 지랄해 넌 날 단한번도.....믿음을 심어준적없고..좋아할 가치도 떨어져너란 쓰레기는 날 좋아할 가치도없어 내 인생에 끼어들지마더 이상은. 가만 안두겠어
내가 바라는것
소설로 의인화시켜서 알짱거리지말고
바람피고 또 피고.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너의 이기적인 면모만 드러내고.
거짓투성이인 니 모습 역겨우니까 내 앞에서 꺼지기
남의 아픔 아는 종족이.
그따위로 행동을 해? 그러고싶디..?
그렇게 이중마음 가지고..양다리 하니까 좋아?그래놓고
넌 아닌척하고.
가면놀이속에서 이 사람 저사람..대두시키지.
그냥..........
인기척만하고..
기다려?
사랑한다고?
그런말이 나와?
말로는 그러고 ...
이미 다른 육체와 뒹굴면서...쾌락에 찌들어서.
보냈으면서 그런말이 나와?
니가 단 한번이라도 내 앞에 진실되게 했니?
무릎끓고 반성이라도 해봤어?
술쳐 마시고
울어제끼고
여기저기 비 아냥거리기나 ㅎ고.
노처녀는왜 씹고 다니는데?
우즈벡은 왜 나오고?
니 행실은 바로보지 못하면서...
쉬운 사람들만.........농락거리니?
언제까지그렇게 쓰레기 같이 살래?
너희 집안 내력이....콩가루 집안이라고..떠들고 다니는거야?
창녀 엄마 품에서 나와서...
너 까지 유전자 그따위로 받아서.....
전에 여자는 과감하게 버리고..
잊지못한다고 하면서.
두번째 여자는..거짓말만 일삼고 상처주고..
사람인생을 휘둘거리고
니말대로 희망고문이나 하고
그러면서 두 사람 양다리 하면서
사랑못받고..
좋아하지 않는다고.그런말이나 해?
니 상황에서?
그런 널 누가 좋아해주냐?
사랑 받고자 한다면 진실되게 해야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이면서
너 입장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해주면
고맙단 말은 해야지
입장 바꿔서 질문이나 하고....
원점 고용이나 하면서
니가 멀 잘했다고
머가 힘들고.
웃기지마.가소롭고
추잡스런 영혼아
부탁인데
네이트 톡에서도.....없어지길 바래
영원히 사라져
니가 어떤 닉네임으로 다양하게 하는지도....
이제 구인광고까지 하면서....사냥을 하나본데
누가 너의 이런모습을 알까?
이렇게 추잡스럽고 역겨운 니 모습을
그동안 난 왜 봐줬을까...
남의 아픔.......슬픔..넌 그따위몰라..
나 역시도.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하지만...
나또한.최선을 다했다
이 그지같은 게임에서
근데 넌..그칠줄 모르고 소설 쓰면서
미친짓이나 하지
내가 속속들이.다 밝혀내고.
밟아버리니까 쪽팔리지?
닉네임 바꾸면 모를줄알어?
딴데가서 지랄해
넌 날 단한번도.....믿음을 심어준적없고..
좋아할 가치도 떨어져
너란 쓰레기는 날 좋아할 가치도없어
내 인생에 끼어들지마
더 이상은.
가만 안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