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당신을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던건 아니다.권태기라는.. 몹쓸 .. 녀석의 도움이 컸던걸지도 모른다.. 확실한건.. 지금 현재 당신은 그 권태기 의 피해자라는 것이다. 그가 어느날 문득 그러더라. "미안해..." - 응?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애써 웃음 짓던 너의 얼굴을 보면서..난 그때 눈치 챘어야 했다. 바보 같은 나의 순진함과... 친구들이 단순히 부러워서 그러는지 알았던..'너도 이제 마음 정리 하는게 어때?' 라는 농담식의 말들.. 그때 .. 알아챘어야 했다. 빌어먹을 나의 고집은...아니..그때는 고집이라기 보단.. 믿음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싶다. 믿음??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와서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고상한 '믿음' 이라는 단어를 또 꺼내는지 모르겠다. 내가 전화해도 잘 안 받을때 부터..눈치 챘어야 했다. 그래... 그때..그게 최후의 통첩이였는데.. 바보 같은 나는 그 최후의 통첩 마져도.깡그리 무시했고. 결과는 빈껍데기만 남아 있다. 아직도 알맹이는 없다. 단... 지금은 내 빈 껍데기에.. 가끔씩 들러서말을걸어주는.. 바람에게 아주 약간의 고마움을 표현 할까 한다.. 너희들도 영원히 안 올꺼 같지?평생 함께 할거 같지? 어느날 아침 눈을 떳는데, 허전하다면.그하고 만나고 있는데도, 허전하다면.그가 사랑한다고 말해줘도, tv 드라마에서 나오는 대사 하나 안 놓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한다면.. 좀더 너의 오감을 날카롭게 다듬고, 잘 다스려야 할꺼야. 왜냐면... 니 옆에 있는 그 사람이어쩌면.. 너가 죽을때까지 후회로 남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니깐 말이야...
그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는 당신을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던건 아니다.
권태기라는.. 몹쓸 .. 녀석의 도움이 컸던걸지도 모른다..
확실한건..
지금 현재 당신은 그 권태기 의 피해자라는 것이다.
그가 어느날 문득 그러더라.
"미안해..."
- 응?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
애써 웃음 짓던 너의 얼굴을 보면서..
난 그때 눈치 챘어야 했다.
바보 같은 나의 순진함과... 친구들이 단순히 부러워서 그러는지 알았던..
'너도 이제 마음 정리 하는게 어때?' 라는 농담식의 말들..
그때 .. 알아챘어야 했다.
빌어먹을 나의 고집은...
아니..
그때는 고집이라기 보단.. 믿음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싶다.
믿음??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와서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고상한 '믿음' 이라는 단어를 또 꺼내는지 모르겠다.
내가 전화해도 잘 안 받을때 부터..
눈치 챘어야 했다.
그래... 그때..
그게 최후의 통첩이였는데..
바보 같은 나는 그 최후의 통첩 마져도.
깡그리 무시했고.
결과는 빈껍데기만 남아 있다.
아직도 알맹이는 없다.
단... 지금은 내 빈 껍데기에.. 가끔씩 들러서
말을걸어주는..
바람에게 아주 약간의 고마움을 표현 할까 한다..
너희들도 영원히 안 올꺼 같지?
평생 함께 할거 같지?
어느날 아침 눈을 떳는데, 허전하다면.
그하고 만나고 있는데도, 허전하다면.
그가 사랑한다고 말해줘도, tv 드라마에서 나오는 대사 하나 안 놓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한다면..
좀더 너의 오감을 날카롭게 다듬고, 잘 다스려야 할꺼야.
왜냐면...
니 옆에 있는 그 사람이
어쩌면.. 너가 죽을때까지 후회로 남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니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