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매형은 남 아닌가요?? 전 25살 여자입니다 . 남자친구29살이죠 . 위로 누나3 , 형1 이렇게 있는 막내죠 . 누나셋 모두 결혼해서 애낳고 살고있고 ,형은 내년에 결혼하시죠 . 문제에 매형은 둘째언니네 . . . 저희랑 같은 지역에 살고있죠 . 신랑19살때 둘째매형소개로(그때당시 그분도 그회사에 근무중)회사를 소개받아서 일을했구요 ,군대 제대하고나서도 지금까지 그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 문제는 여기서부터 잘못인듯합니다 .19살부터 타지에서 생활하던 남자친구 . . 월급을 관리하기란 미흡했겠죠 .그래서 누나도 아닌 매형이라는 인간이 했답니다 .전여기서부터 이해불가-_- 작년 5월경 우린 그 매형이라는 인간한테서 남자친구 그간 모아온돈이라며 받았습니다.이돈 받을때도 아주 개지랄-_-이제 우리가 관리할터이니(동거중입니다..) 통장달라고 했습죠.저있는 앞에선 알았다고 합디다.그리고 몇일 후 남자친구만 쏙! 불릅디다.하는말 "누나가 장모님께 니가 관리하겠다고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니까 펄쩍 뛰시면서 어리다고 안된다고 하시드라. 글애서 나중에 줄께" 남자친구 "그런걸 왜 엄마한테 말을 하느냐 . 지금달라 . "그리고 나서도 안주길래(난 대체 왜 안주나했습죠 . 아직은 정말 부족해서??혹시하하는마음으로?? 돈이니까??) 결국 누나한테 다시 말했습니다. 왜 그런일을 엄마한테 말을 하느냐 . 엄마한테 말해서 뭘하느냐 . 내가 내돈 달라는데 뭐가 이렇게 복잡하느냐 . . 하고요 .누나.... 모르고 계십니다 -_- 무슨소리냐고. 자기가 그런문제로 왜 엄마한테 전화를 하냐고..아직도 매형한테 못받았냐고 오히려우리한테 물으십디다 . . . 형까지 개입해서 결국은 받았습죠 . 통장이요? 잃어버려 없답니다 . 지금까지 부은 적금통장만 띨롱줍디다 . 잃어버린 통장에 잔고 250만원 있답니다.우리가 08년도 초반에 통장을 받아서 07년 1월~12월까지 내역을 뽑았죠 . 과간입디다. 월급 200 (매달 일정치는 않치만 평균) 적금 50만원 , 핸드폰 3만원 , 보험12만원 , 어머님 용돈 10만원 , 남자친구 용돈 50만원 . 그럼 매달 지출금액이 125만원 정도 되더군요 . 그럼 남은금액은 75만원정도 . 75만원씩 12개월이면 900만원입니다 . 거기서 명절 , 아버님제사 , 어머님 생신 , 행사달랑 4개있습니다. 행사한번에 50만원씩 쓴다쳐도 12개월 잔고 700만원 있어야겠습죠. 어릴때 부터 일하면서 서서히 급여가 오른거겠지요 . 처음엔 잔액이 얼마 남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200받는거 3~4년 정도 됩니다 . 그전에 잔액 아예 없다고 칩시다 .그래도 통장잔고가 250만원 말이됩니까? 내역을 보니 아주 계속 쭉쭉 뽑아 썼습니다 . 자기도 첨에 조금씩 빼쓰니 몰랐겠죠 .대충 4년동안 모일돈이 잔고만해도 3.600만원정도 됩니다 . 아! 그동안 남자친구가 용돈말고 더 타쓴거 있지않겠냐구요? 아뇨 그런 사람아닙니다 . 지돈달라고 하는건데도 눈치보인다고 제가 닥달해서 통장받은겁니다 . 3600만원에서 250만원 남았으니.. 참 볼만하죠 ? 전 당장 이사실을 들고가서 따지자고 했습니다 .이 멍청하고 머저리같은 인간 . 누나네 싸움일이키기 싫타고 우리가 그냥 쌩까고 지내면 된답니다 .3천만원 넘게를요 . . .그 거지같은 통장받구요 저희 이사하면서 돈 모질라서 그것도 700만원 겨우 700만원 모자라서 대출받았습니다 . 그후에 매형이라는 그미친인간 우리 대출받은거 알고 뭐라고 씨부리는지 아십니까?"야! 대출을 왜받아. 이자내면서!! 니네도 참 답답하게 산다" 워 . . 진짜 씨바로무쉐끼! 주둥이 찢어놀라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 남자친구 누나요 ? 남편이 돈 얼마벌어다주는거에 대해 감사하며 삽니다 .자기 남편이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른체 . .그냥 집에서 애들보면서 남편이 생활비 주는거에 만족하면서요. 진짜 다 받아내고 싶습니다 . 그럼 저희 더 큰집으로.. 아니지? 결혼자금 만들려고 이고생안하고 있겠죠 . 참고로 형네도 첨엔 매형네 근처 살다가 질리고 질려서 아예 먼데로 갔습니다 .저희는 지금 아예 쌩까고 지냅니다 .매형이 가계가 동네있어서 왠만함 그쪽으로 지나가지 않고 , 누나한테 볼일있으면 매형없는 시간에 잠깐 다녀옵니다 .저도 다른데로 가고싶지만 ㅠㅠ 본고지가 여기이고 부모님도 다 이쪽에 계시니까요 . . ㅠㅠ 이런 인간 어떻게 골탕먹여줄 방법 없을까요ㅠㅠ그래요 남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그게 제일큰 문제이죠 .악 . . 남자친구도 매일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죠 .성격상 남한테 싫은소리 나쁜소리 못하는 사람이고 자기혼자 삭히죠 .전 반대로 할말 해야되고 하는데 . . 남자친구 절대 못하게 합니다 .
매형은 남 아님감용??
제목 그대로 매형은 남 아닌가요??
전 25살 여자입니다 . 남자친구29살이죠 .
위로 누나3 , 형1 이렇게 있는 막내죠 .
누나셋 모두 결혼해서 애낳고 살고있고 ,
형은 내년에 결혼하시죠 .
문제에 매형은 둘째언니네 . . .
저희랑 같은 지역에 살고있죠 .
신랑19살때 둘째매형소개로(그때당시 그분도 그회사에 근무중)
회사를 소개받아서 일을했구요 ,
군대 제대하고나서도 지금까지 그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
문제는 여기서부터 잘못인듯합니다 .
19살부터 타지에서 생활하던 남자친구 . .
월급을 관리하기란 미흡했겠죠 .
그래서 누나도 아닌 매형이라는 인간이 했답니다 .
전여기서부터 이해불가-_-
작년 5월경 우린 그 매형이라는 인간한테서 남자친구 그간 모아온
돈이라며 받았습니다.
이돈 받을때도 아주 개지랄-_-
이제 우리가 관리할터이니(동거중입니다..) 통장달라고 했습죠.
저있는 앞에선 알았다고 합디다.
그리고 몇일 후 남자친구만 쏙! 불릅디다.
하는말 "누나가 장모님께 니가 관리하겠다고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니까
펄쩍 뛰시면서 어리다고 안된다고 하시드라. 글애서 나중에 줄께"
남자친구 "그런걸 왜 엄마한테 말을 하느냐 . 지금달라 . "
그리고 나서도 안주길래(난 대체 왜 안주나했습죠 . 아직은 정말 부족해서??혹시하하는마음으로?? 돈이니까??)
결국 누나한테 다시 말했습니다. 왜 그런일을 엄마한테 말을 하느냐 . 엄마한테 말해서
뭘하느냐 . 내가 내돈 달라는데 뭐가 이렇게 복잡하느냐 . . 하고요 .
누나.... 모르고 계십니다 -_- 무슨소리냐고. 자기가 그런문제로 왜 엄마한테 전화를 하냐고
..아직도 매형한테 못받았냐고 오히려
우리한테 물으십디다 . . .
형까지 개입해서 결국은 받았습죠 . 통장이요? 잃어버려 없답니다 .
지금까지 부은 적금통장만 띨롱줍디다 . 잃어버린 통장에 잔고 250만원 있답니다.
우리가 08년도 초반에 통장을 받아서 07년 1월~12월까지 내역을 뽑았죠 .
과간입디다. 월급 200 (매달 일정치는 않치만 평균) 적금 50만원 , 핸드폰 3만원 ,
보험12만원 , 어머님 용돈 10만원 , 남자친구 용돈 50만원 .
그럼 매달 지출금액이 125만원 정도 되더군요 . 그럼 남은금액은 75만원정도 .
75만원씩 12개월이면 900만원입니다 . 거기서 명절 , 아버님제사 , 어머님 생신 ,
행사달랑 4개있습니다. 행사한번에 50만원씩 쓴다쳐도 12개월 잔고 700만원 있어야겠습죠.
어릴때 부터 일하면서 서서히 급여가 오른거겠지요 . 처음엔 잔액이 얼마 남지 않았겠지요 .
하지만 200받는거 3~4년 정도 됩니다 . 그전에 잔액 아예 없다고 칩시다 .
그래도 통장잔고가 250만원 말이됩니까?
내역을 보니 아주 계속 쭉쭉 뽑아 썼습니다 . 자기도 첨에 조금씩 빼쓰니 몰랐겠죠 .
대충 4년동안 모일돈이 잔고만해도 3.600만원정도 됩니다 .
아! 그동안 남자친구가 용돈말고 더 타쓴거 있지않겠냐구요?
아뇨 그런 사람아닙니다 . 지돈달라고 하는건데도 눈치보인다고 제가 닥달해서
통장받은겁니다 .
3600만원에서 250만원 남았으니.. 참 볼만하죠 ?
전 당장 이사실을 들고가서 따지자고 했습니다 .
이 멍청하고 머저리같은 인간 . 누나네 싸움일이키기 싫타고
우리가 그냥 쌩까고 지내면 된답니다 .
3천만원 넘게를요 . . .
그 거지같은 통장받구요 저희 이사하면서 돈 모질라서 그것도
700만원 겨우 700만원 모자라서 대출받았습니다 .
그후에 매형이라는 그미친인간 우리 대출받은거 알고 뭐라고
씨부리는지 아십니까?
"야! 대출을 왜받아. 이자내면서!! 니네도 참 답답하게 산다"
워 . . 진짜 씨바로무쉐끼! 주둥이 찢어놀라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
남자친구 누나요 ? 남편이 돈 얼마벌어다주는거에 대해 감사하며 삽니다 .
자기 남편이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른체 . .그냥 집에서 애들보면서
남편이 생활비 주는거에 만족하면서요.
진짜 다 받아내고 싶습니다 . 그럼 저희 더 큰집으로.. 아니지? 결혼자금
만들려고 이고생안하고 있겠죠 .
참고로 형네도 첨엔 매형네 근처 살다가 질리고 질려서 아예 먼데로 갔습니다 .
저희는 지금 아예 쌩까고 지냅니다 .
매형이 가계가 동네있어서 왠만함 그쪽으로 지나가지 않고 ,
누나한테 볼일있으면 매형없는 시간에 잠깐 다녀옵니다 .
저도 다른데로 가고싶지만 ㅠㅠ 본고지가 여기이고 부모님도 다 이쪽에
계시니까요 . . ㅠㅠ
이런 인간 어떻게 골탕먹여줄 방법 없을까요ㅠㅠ
그래요 남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그게 제일큰 문제이죠 .
악 . . 남자친구도 매일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죠 .
성격상 남한테 싫은소리 나쁜소리 못하는 사람이고 자기혼자 삭히죠 .
전 반대로 할말 해야되고 하는데 . . 남자친구 절대 못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