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보셨나요?>오늘오후1시에서1시30분경 그녀를 데리로가기로했습니다. 그녀의집근처다왔는데 문자가왔습니다 강아지목욕시킨다고좀늦을거같아! 1시쯤에갔는데 2시10분쯤에 그녈만났습니다 그녀를차에태우고는 그녀가어릴적 다니던 학교에데리고 갔습니다 (전날그녀가 자기가다녔던 초등학교를말해주구 가보고싶다구했습니다) 학교앞으로 갔습니다 그녀:와~! 많이변했다^^ 나: 내려서 들어가볼래? 그녀: 싫어! 근데 나옛날에 담임선생님있을까? 나: 없을거야 공립학교라 한학교에서 교직오래잡지 않으실거야! 그녀: 너###선생님알아? 내가 그선생님을어떻게알겠습니까? 그녀와전 다른초등학교를다녔었구 학년또한틀린데... 일부러그러는건지...나는 웃으면서 몰라 모르는게 당연하지않을까...하구말하니 그땐또조용해집니다 그리고는 시내로갔습니다. 차를주차하구 내가쓸화장품을사로갔습니다(저가참고로 군인이거든요 그래도계급은병장^^) 군에서쓸화장품을 사야된다구 그전날도말했는데 그녀가 같이가줄께그래서 데리고같습니다 그런데 난 화장품고르는데 자기는딴짓합니다 밖에나가서 놀구있습니다 길도모르면서 잘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길잃어버리면 웁니다 화장품사구나와서 배안고파? 내가물었습니다 뭐먹을래? 어~~몰라이럽니다 어제 팥빙수먹구싶다구했으니깐 팥빙수먹으러가자! 내가그랬습니다 그녀: 그래! 난그녀를데리고 팥빙수파는데루 갔습니다 그가게앞에가서는 안먹는답니다 우리영화보러가자 이럽니다! 어쩔수있겠습니까? 가야지 영화보러가자구해서 따라갑니다 갔는데 자리가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다음회로티켓을끊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길을가면서 내보구 저기서있는여자있지? 하구물어봅니다 누구? 하구말하면 저쪽에 무슨무슨옷입은여자말야 하구말합니다 나 :알어?하구물어보니깐 그녀하는말이 아니!그럽니다 그래서 그런데왜물어봤어? 하니깐 뭐라구하는줄아십니까? 저보구가서 꼬셔와보랍니다 그래서 안된다구하면서 억지로달래서왔습니다 ㅜ.ㅜ 그랬더니 저금가다가 신발가게가있었습니다 신발가게에 여자들여름에신는알록달록한슬리퍼 있지않습니까? 그거사서 그거신고다니잡니다 울고싶었습니다. 자꾸그럽니다 내가 좀말도안돼는것좀시키지마라~하구하니깐 노래불러보랍니다 시내걸어가면서...내가 나음치야 노래절대안불러그러니 애국가불러보랍니다 갈수록태산이였습니다! 어떻게하구해서 시간을겨우 때우구 극장엘들어갔습니다 40분정도가남았는데...의자에앉아있으면서 저의카메라폰으로 사진을찍으려구합니다 찍고는 지우고 찍고는 지우고 계속되풀이합니다... 그러다가 배고프답니다 내가 아까전에 밥먹으로가자고했잖아!하구 소리지르니깐 왜~소리지르고그래하구 도이려화넵니다 내가 겨우달래서 그래 영화끝나구 밥먹으로가자 그러니깐 알았다구합니다 뭐먹을래?하구물어보니 찌개먹구싶다구합니다 무슨찌개먹을까? 물어보니 부대찌개먹구싶다구합니다 좀있다가 사주께하구선 영화를보러갔습니다 들어가서는 귀막고 무섭다구 제대로보지도 않습니다 나와서 배고프지~~밥먹으러가자하구 그녀를 데리고갔습니다 어디가는데? 물어봅니다 너부대찌개먹구싶다며...하구서말했습니다 그녀다시뭐라구말하는줄압니까? 싫어!냉면먹을래합니다 어쩔수있겠습니까 다시냉면집으로발을돌렸습니다 다시냉면집앞에가니깐 않먹을래그럽니다 나느 어이가없었습니다 다시 가고있는데 해장국집이있었습니다 거기에가자구합니다... 들어갔습니다 자기는 콩나물해장국먹구싶답니다 넌뭐먹을래그럽니다 그래서냉면하구말하니깐 뭐라구뭐라구 혼넵니다 밥먹으라구.... 비빔밥먹었습니다...냉면먹구싶었는데....ㅜ.ㅜ 먹구나와서는투덜거립니다 맛이 어떻니~~위생이~~ 그리고는 가위,바위,보해서 소원들어주자구합니다 난 뭔가예감이좋지않아서 말을돌렸습니다 마침 웨딩홀근처를지나고있었습니다 그녀가 웨딩홀 드레스 모델이라느얘길들은것같아서 저런거입어바께따 너가입으면 이쁘겠다 하구뛰어좋습니다 그랬는데 글쎄 내보구 들어가서 입어보랍니다 ㅜ.ㅜ 난 바루 지나가는택시를잡구 너희동네가서얘기하자고 그녈 차에태웠습니다 그리고 그녀동네근처에 내렸는데 그냥헤어지기아쉽다....이럽니다 야!(내가그래도한살많은데) 소주가무슨맛이야? 묻습니다 어떻게 설명하란말입니까? 그래서 넌 마시면 안돼는거야!하구말해습니다 그러니 마시로가자구합니다 마시로갔습니다 2잔마시고 난리났습니다 찜질방가자고난리입니다 전계산을하구 한손에는 나의손빽 어깨에는 그녀의가방 한손으로는 그녈잡구 찜질방으로행했는데 그녀 막웁니다 왜그래? 물으니깐 공포영화보구싶다구합니다 택시를잡으면서 이런저런얘기를했습니다 나보구 나랑결혼할래? 이럽니다 맘이많이아펐나봅니다 병원에갔는데 우울증초기단계라구 그랬답니다 그리고 몸도많이좋지 않습니다 그런말들으니깐 저도눈물이나려구합니다 친구가 아프니깐요... 그래그러고싶은말에 겨우참았습니다 그녀 저랑 어울리지않거든요... 전양아치입니다...아직군인인신분이구 그녀하지만 귀엽구 약간맹한게바보스러워서 그렇지 정말좋은여잡니다 저하고는 살아온환경이다름니다 그래서겨우참았습니다 첨만났을때 느낌은 왔습니다 정말좋은여자다 귀엽다 싫어할래도싫어할수없는 그런스탈여잡니다 그녀가 너무 안타까워보입니다 다시시내로가서 나 그녀에게 꽃선물해줄까하구물으니깐 싫어이럽니다 왜? 그러니깐 거기파는꽃다사줄수있으면 받겠답니다 나 그래서 한송이만 사줄꺼야하구선 한송이 꽃이아직피지않은걸골라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비디오방에갔습니다 가서는 비디오는 안보구 그녀술기운이 좀풀리라구 잘려구하는거 계속깨우면서 말했습니다 너정말좋은여자라구... 우리 오늘이 마지막으로 만날수있는날이거든요 저오늘복귀에요 휴가복귀.... 서로아쉬움에 눈물을흘렸습니다 자기도 촬영때문에 서울올라갔다가 포항에7월에 내려온답니다 서로약속해습니다 12월13일날 그녀동네앞슈퍼에서오후3시에만나자구 다시그녈데리고 동네에가서는 12월까지 서로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는다면 꼭12월13일오후3시에 그자리에서만나자구했습니다 그녀 남자랑 소주마셔본것이첨이랍니다 남자랑영화본것도 첨이랍니다 남자랑 사진같이찍은것도 첨이랍니다. 나그녀를 좋아하나봅니다! 12월13일 오후3시에 만나기로하구선 우린헤어졌습니다 그날이기다려지네요.... 님들의 좋은의견기다립니다 어떻하면 저가그녀의남자가 될수있을지... 글구요 절응원해주실분들은 추천좀해주세여~~그럼 꼭 다음에 만나는날 글올리게씁니다
내가감당하기에는 어무벅찬그녀~! (2편)
<1편보셨나요?>오늘오후1시에서1시30분경 그녀를 데리로가기로했습니다.
그녀의집근처다왔는데 문자가왔습니다
강아지목욕시킨다고좀늦을거같아!
1시쯤에갔는데 2시10분쯤에 그녈만났습니다
그녀를차에태우고는 그녀가어릴적 다니던 학교에데리고 갔습니다
(전날그녀가 자기가다녔던 초등학교를말해주구 가보고싶다구했습니다)
학교앞으로 갔습니다
그녀:와~! 많이변했다^^
나: 내려서 들어가볼래?
그녀: 싫어! 근데 나옛날에 담임선생님있을까?
나: 없을거야 공립학교라 한학교에서 교직오래잡지 않으실거야!
그녀: 너###선생님알아?
내가 그선생님을어떻게알겠습니까? 그녀와전 다른초등학교를다녔었구 학년또한틀린데...
일부러그러는건지...나는 웃으면서 몰라 모르는게 당연하지않을까...하구말하니 그땐또조용해집니다
그리고는 시내로갔습니다.
차를주차하구 내가쓸화장품을사로갔습니다(저가참고로 군인이거든요 그래도계급은병장^^)
군에서쓸화장품을 사야된다구 그전날도말했는데 그녀가 같이가줄께그래서 데리고같습니다
그런데 난 화장품고르는데 자기는딴짓합니다
밖에나가서 놀구있습니다 길도모르면서 잘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길잃어버리면 웁니다
화장품사구나와서 배안고파? 내가물었습니다 뭐먹을래? 어~~몰라이럽니다
어제 팥빙수먹구싶다구했으니깐 팥빙수먹으러가자! 내가그랬습니다
그녀: 그래! 난그녀를데리고 팥빙수파는데루 갔습니다 그가게앞에가서는 안먹는답니다
우리영화보러가자 이럽니다!
어쩔수있겠습니까? 가야지 영화보러가자구해서 따라갑니다
갔는데 자리가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다음회로티켓을끊고 시내로 나갔습니다
길을가면서 내보구 저기서있는여자있지? 하구물어봅니다
누구? 하구말하면 저쪽에 무슨무슨옷입은여자말야 하구말합니다
나 :알어?하구물어보니깐 그녀하는말이 아니!그럽니다 그래서 그런데왜물어봤어?
하니깐 뭐라구하는줄아십니까? 저보구가서 꼬셔와보랍니다
그래서 안된다구하면서 억지로달래서왔습니다 ㅜ.ㅜ 그랬더니 저금가다가 신발가게가있었습니다
신발가게에 여자들여름에신는알록달록한슬리퍼 있지않습니까? 그거사서 그거신고다니잡니다
울고싶었습니다. 자꾸그럽니다 내가 좀말도안돼는것좀시키지마라~하구하니깐
노래불러보랍니다 시내걸어가면서...내가 나음치야 노래절대안불러그러니 애국가불러보랍니다
갈수록태산이였습니다!
어떻게하구해서 시간을겨우 때우구 극장엘들어갔습니다
40분정도가남았는데...의자에앉아있으면서 저의카메라폰으로 사진을찍으려구합니다
찍고는 지우고
찍고는 지우고 계속되풀이합니다...
그러다가 배고프답니다 내가 아까전에 밥먹으로가자고했잖아!하구 소리지르니깐
왜~소리지르고그래하구 도이려화넵니다
내가 겨우달래서 그래 영화끝나구 밥먹으로가자 그러니깐 알았다구합니다
뭐먹을래?하구물어보니 찌개먹구싶다구합니다
무슨찌개먹을까? 물어보니 부대찌개먹구싶다구합니다 좀있다가 사주께하구선 영화를보러갔습니다
들어가서는 귀막고 무섭다구 제대로보지도 않습니다
나와서 배고프지~~밥먹으러가자하구 그녀를 데리고갔습니다
어디가는데? 물어봅니다 너부대찌개먹구싶다며...하구서말했습니다
그녀다시뭐라구말하는줄압니까?
싫어!냉면먹을래합니다
어쩔수있겠습니까 다시냉면집으로발을돌렸습니다
다시냉면집앞에가니깐 않먹을래그럽니다 나느 어이가없었습니다
다시 가고있는데 해장국집이있었습니다
거기에가자구합니다...
들어갔습니다 자기는 콩나물해장국먹구싶답니다
넌뭐먹을래그럽니다 그래서냉면하구말하니깐 뭐라구뭐라구 혼넵니다
밥먹으라구....
비빔밥먹었습니다...냉면먹구싶었는데....ㅜ.ㅜ
먹구나와서는투덜거립니다 맛이 어떻니~~위생이~~
그리고는 가위,바위,보해서 소원들어주자구합니다
난 뭔가예감이좋지않아서 말을돌렸습니다 마침 웨딩홀근처를지나고있었습니다
그녀가 웨딩홀 드레스 모델이라느얘길들은것같아서 저런거입어바께따
너가입으면 이쁘겠다 하구뛰어좋습니다
그랬는데 글쎄 내보구 들어가서 입어보랍니다 ㅜ.ㅜ
난 바루 지나가는택시를잡구 너희동네가서얘기하자고 그녈 차에태웠습니다
그리고 그녀동네근처에 내렸는데
그냥헤어지기아쉽다....이럽니다
야!(내가그래도한살많은데) 소주가무슨맛이야? 묻습니다
어떻게 설명하란말입니까?
그래서 넌 마시면 안돼는거야!하구말해습니다
그러니 마시로가자구합니다
마시로갔습니다 2잔마시고 난리났습니다
찜질방가자고난리입니다 전계산을하구 한손에는 나의손빽 어깨에는 그녀의가방
한손으로는 그녈잡구 찜질방으로행했는데
그녀 막웁니다
왜그래? 물으니깐 공포영화보구싶다구합니다
택시를잡으면서 이런저런얘기를했습니다
나보구 나랑결혼할래? 이럽니다
맘이많이아펐나봅니다 병원에갔는데 우울증초기단계라구 그랬답니다
그리고 몸도많이좋지 않습니다
그런말들으니깐 저도눈물이나려구합니다 친구가 아프니깐요...
그래그러고싶은말에 겨우참았습니다
그녀 저랑 어울리지않거든요...
전양아치입니다...아직군인인신분이구
그녀하지만 귀엽구 약간맹한게바보스러워서 그렇지 정말좋은여잡니다
저하고는 살아온환경이다름니다
그래서겨우참았습니다
첨만났을때 느낌은 왔습니다 정말좋은여자다 귀엽다 싫어할래도싫어할수없는 그런스탈여잡니다
그녀가 너무 안타까워보입니다
다시시내로가서 나 그녀에게 꽃선물해줄까하구물으니깐
싫어이럽니다 왜? 그러니깐 거기파는꽃다사줄수있으면 받겠답니다
나 그래서 한송이만 사줄꺼야하구선 한송이 꽃이아직피지않은걸골라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비디오방에갔습니다
가서는 비디오는 안보구 그녀술기운이 좀풀리라구 잘려구하는거 계속깨우면서 말했습니다
너정말좋은여자라구...
우리 오늘이 마지막으로 만날수있는날이거든요
저오늘복귀에요 휴가복귀....
서로아쉬움에 눈물을흘렸습니다
자기도 촬영때문에 서울올라갔다가 포항에7월에 내려온답니다
서로약속해습니다 12월13일날 그녀동네앞슈퍼에서오후3시에만나자구
다시그녈데리고 동네에가서는 12월까지 서로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는다면 꼭12월13일오후3시에
그자리에서만나자구했습니다
그녀 남자랑 소주마셔본것이첨이랍니다 남자랑영화본것도 첨이랍니다 남자랑 사진같이찍은것도 첨이랍니다.
나그녀를 좋아하나봅니다!
12월13일 오후3시에 만나기로하구선 우린헤어졌습니다
그날이기다려지네요....
님들의 좋은의견기다립니다
어떻하면 저가그녀의남자가 될수있을지...
글구요 절응원해주실분들은 추천좀해주세여~~그럼 꼭 다음에 만나는날 글올리게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