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3월에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혼수로 지펠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결혼은 5월달이었으니깐 실제 배송 받고 사용한건 5월중순부터입니다사용한지 몇일이 지나지 않아서 "두둑" "두둑"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아주 강하고 크게…. 알고 보니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였습니다그래서 담날 A/S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냉장고에서 소리가 난다고전화접수 여직원이 냉매가 떨어지는 소리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전 저희 친정집에선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소린 너무 커서 사람이 깜짝깜짝 놀란다 그랬더니기사님이 방문도록 해줬습니다그러나 저 혼자있는 집에 방문한 기사님 왈냉장고 냉매소리라서 어쩔수 없다 이번 지펠이 좀 소리가 크다라고 하더라구요소리가 너무 크니깐 직접 듣고 가달라고 했으나 소리가 날때까지 있을수 없다고 그냥 간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삼성에서 전화가 오면 매우 친절했다고 말 해달라고 하면서…정말 기분나쁘고 소리나는 냉장고를 듣고 살아야하는것 땜에 무척이나 속상했습니다소리라는게 한참을 들으면 익숙해지기 마련이죠..그런데 익숙해지기까지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줄 아십니까신혼집들이로 손님들이 찾아오면 10명에 10명이 놀랍니다이게 무슨소리냐구요… 남자가 들어도 놀랄만큼…그리고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2009년도….저희집 타사전자제품이 고장이 나서 직원을 불렀습니다 수리를 하시던 직원분이 깜짝 놀라시면서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묻더군요냉장고 소리라고 했죠 냉매가 떨어지는 소리가 이렇게 크다구요그랬더니 그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거 냉매 소리 아닙니다 모터불량입니다"참 어이가 없더군요 당장 삼성직원을 불렀습니다방문한 기사님한테 모터불량으로 소리가 나는것 같다고하니 코드를 뺐다가 다시 켜시면서 소리를 듣더군요 이거 모터불량 맞습니다 교체해 주겠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억울합니다….3년동안 그 시끄럽고 놀랄만한 소리를 듣고 살았다는게그리고 제가 물었습니다 모터라는게 젤 중요한 부품이 아니냐고 맞다고 하더군요그럼 물건 구입이 불량인거 알았다면 냉장고 자체로 교체가 가능했나고 하니당연 가능했다고 그런데 지금은 3년이 지나서 안된다고….일단 모터를 수리받았습니다그리고 이틀이 지났습니다 냉동실에 물건들이 다 녹아내리는 겁니다수리시 부주의로 고장이 난겁니다냉동실에 있던 생선이면 육고기며 모든것들이 다 상해버렸습니다요즘 부산 낮기온이 35도를 넘습니다3년동안 모터 불량인 물건을 사용했고 모터교체후 이틀만에 모든 음식물을 버렸습니다전 삼성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삼성은 고객을 우롱했습니다전자제품에 무지한 고객을 무시했습니다간단한 테스트로 소리를 듣고 해결할수있었던 3년전에 일에 치가 떨리게 억울합니다지금은 교체는 안되고 3년동안 사용한 감각상각을 빼고 배상해주겠다는 삼성에 잔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너무나 억울한데 어디서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는것인지….
삼성지펠냉장고 절대 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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