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아주 평범하게 생겼는데요,, 그냥 치마만 두르고 있는 정도?!ㅋ 무슨 뜻인지 아시죵?;;헤헤-0-ㅋㅋ그런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 23년이란 세월은 참 평범하지가 못하답니다~~ 그 중 하나를 먼저 요로코롬 올려 보아요^^;
자 글엄 시작해봅니다요잉~~히히히ㅋㅋ
전 고 2때까지만해도 남자를 만나지 않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딴엔 제 주제도 모르고 눈이 높았기에;; )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고 3이 되어가는 무렵 하나 둘 남자들이 제 눈에 들어오지 뭡니까-0- 그러던 중 고 3때 정말이지 머찌구리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 첨엔 사진만 보고 침만 질질 흘리다가 작업에 성공~!!움하하하하핫 )
그러케 한 5개월정도를 사겼드랬죵,, 서로 사는데가 멀어 그 5개월동안 딱 두번 만났네요;;
휴ㅠ ㅠ 것도 제가 만나러 가서.....그땐 제가 많이 미쳤었나봅니다-_-;;
그러케 계속 서로 연락하면서 사귀다가 제가 취업을 더 먼 곳으로 가는 바람에 그 남자애가 헤어지자그러더라구요,, 첨엔 제가 멀리 가니깐 그러는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딴 기집애가 있었던....두둥-0-( 이런 X )
그 뒤로 전 회사다니면서 열심히 일만?;ㅋ이 아니고 수습생 시절이였기에 별 할 일이 없어서
입사 동기 친구들이랑 도란도란 대화의 꽃을 피우다가 그 눔의 자식의 사진을 친구들에게 공개했더니 난리가 아니였드랬죵~~~실은 사진빨이고, 키작고 피부 X고, 완젼 삐쩍 꼴은?!( 그런 애를 제가 좋아했었군효~아하-0-ㅋㅋ ) 그 눔의 홈피를 돌고 돌아 얼굴 쫌 괜찮은 것도 여친이 없는 다른 남자 포착!!띠리링~~ 기회다 싶어 번호도 몰래 훔쳐나와서는 친구들과
전화를 걸었습니다요잉~~ 첨엔 거기 누구누구 폰 아닌가요?이러케 물었습니다,, 아닌데요~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네~ 죄송합니다 하고 끊고, 또 문짜를... 므흐흐흐흐~( 작업의 여왕이라 불러줍숑!! ) 그러케 연락을 하다가 친해지고 그 사람은 우리가 무슨 인연이라면서 대뜸 고백을;;; 그러케 전 첨엔 생각지도 못한 복수의 길로 한걸음 가고 있었드랬습니다,,
( 그런데 알고 봤더니 서로 모르는 사이랍니다-_-;; 순간 당황,뻘쭘,허익후야~ㅠㅠ;; )
그래도 점차 그 사람한테 빠지다 보니 또 잠시 복수는 뒤로 미룬....게을러서;;
그러케 이 새로운 남자랑 사귄지 한 달~ 그러던 어느날 울먹이면서 전화하는 이 남자,,
대뜸 헤어지자 하더군효!! 전 여친이 다시 돌아왔다고!! 얘는 또 뭐니~하는 순간 또 다시 복수의 불길이 활활~~~~~
전 그냥 받아드렸습니다,, 아니 쿨하게 받아들인 척을 하고선 뒤로는 딴 꿍꿍이를,,,호호호-_-
이별 통보를 받고 난 이틀 뒤 부터 번호 없이 문짜를 계속 보냈습니다,,
힘들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도 된다는 그런 싸이코같은 찌질한 문짜를 말이죵!!
그 사람 저인거 뻔히 다안다면서 나중에 연락하더니 다시 만나자길래 전 아싸~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1년동안 만났습니다... 그 1년동안 밀당을 열심히 했드랬습니다....
계속 매달리더라구요...그래도 전 계속 거절하고 또 거절했죠....제가 결혼 한 지금까지도 매달리는 그 남자 정말 이제는 미안해지드라구요(_ _) - 다들 남자하는 목매게하는데 무슨 1년이나 걸리냐고 하실까바요~ 그 1년동안 대놓고 다른 남자 만나기, 나이트 가기, 아침해가 뜰 때까지 친구들과 술 마시기등등등 여러모로 속을 썩히면서 고통을...........-_-;
그리고 몇달 뒤 첫번째 고 3때 만난 그 눔이랑 처음 만난 날짜에 맞춘 번호로 핸드폰하나 장만....!!! 헤어진 지 딱 2년되는 그 날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때마침 여자친구가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앙~~!!!!!!!
헤어진지 2년만에 재회한 그 눔!! 예전에 비해 키도 더 크고 쫌 멋있어졌더군뇨~
( 오호+ㅁ+ ㅋ) 그래도 잘생긴거 다 필요없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봐도 얼굴믿고 사는 남자들은 믿을거 못 되는 경우가 많드라구요~그 중 몇몇몇몇분 빼시구요~~ㅎㅎㅎ
튼,, 다시 원점으로;; 2년만에 재회한 그 눔은 저한테 감동을 받았니 어쩌니~ 그 눔이 변한만큼 저도 변했으니까요 머~하하핫ㅋ
그 날 부터 또 그 눔의 매달림의 시작~~ 그 시작인 순간부터 슬슬 연락을 피하고 같이 일하는 오빠에게( 친구 남친이었던 님 )대신 전화받게하기...그 전에 그 눔이 저에게 했던 모든 냉정함을 아주 그냥 속 시원하게 되돌려 주었더니, 그 다음부턴 술먹고 전화하더라구요~ 그래서 번호 폰 번호바꿔버렸습니다.....
하하핫;;; 너무 말이 많았나요?ㅠ 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요!!헤헤헤~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감사감사감사감사해요!!!
위 긴 내용들을 요약하자면 두번이나 어이없게?!!!;; 남자들에게 차인 한 여인이 복수의 화신이 되어 ( 나화신이라 불러 쭈셈요Vㅋㅋㅋ ) 요러케 요러케 요러케 해서 복수했다는 내용이드랬죠잉~~ㅎㅎㅎ 남자분들~ 여자분들~ 절대 바람피지마세요!! 피더라도 저얼대 들키지 마시구요..... 혹여나 헤어질때 전 애인때문에 헤어진다는 소린 하지마세요~ 정말 상처랍니다ㅠ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게 할 여자?!!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99% 부족한 상콤한 23살 새댁이에요~호호호-_-;;ㅋ
( 1%는 개인 취향이 다들 틀리시니;; 나름 1%만큼은 상콤해지고 시푼뇨자랍니다 )
제가 아주아주 평범하게 생겼는데요,, 그냥 치마만 두르고 있는 정도?!ㅋ 무슨 뜻인지 아시죵?;;헤헤-0-ㅋㅋ그런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 23년이란 세월은 참 평범하지가 못하답니다~~ 그 중 하나를 먼저 요로코롬 올려 보아요^^;
자 글엄 시작해봅니다요잉~~히히히ㅋㅋ
전 고 2때까지만해도 남자를 만나지 않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딴엔 제 주제도 모르고 눈이 높았기에;; )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고 3이 되어가는 무렵 하나 둘 남자들이 제 눈에 들어오지 뭡니까-0- 그러던 중 고 3때 정말이지 머찌구리한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 첨엔 사진만 보고 침만 질질 흘리다가 작업에 성공~!!움하하하하핫 )
그러케 한 5개월정도를 사겼드랬죵,, 서로 사는데가 멀어 그 5개월동안 딱 두번 만났네요;;
휴ㅠ ㅠ 것도 제가 만나러 가서.....그땐 제가 많이 미쳤었나봅니다-_-;;
그러케 계속 서로 연락하면서 사귀다가 제가 취업을 더 먼 곳으로 가는 바람에 그 남자애가 헤어지자그러더라구요,, 첨엔 제가 멀리 가니깐 그러는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딴 기집애가 있었던....두둥-0-( 이런 X )
그 뒤로 전 회사다니면서 열심히 일만?;ㅋ이 아니고 수습생 시절이였기에 별 할 일이 없어서
입사 동기 친구들이랑 도란도란 대화의 꽃을 피우다가 그 눔의 자식의 사진을 친구들에게 공개했더니 난리가 아니였드랬죵~~~실은 사진빨이고, 키작고 피부 X고, 완젼 삐쩍 꼴은?!( 그런 애를 제가 좋아했었군효~아하-0-ㅋㅋ ) 그 눔의 홈피를 돌고 돌아 얼굴 쫌 괜찮은 것도 여친이 없는 다른 남자 포착!!띠리링~~ 기회다 싶어 번호도 몰래 훔쳐나와서는 친구들과
전화를 걸었습니다요잉~~ 첨엔 거기 누구누구 폰 아닌가요?이러케 물었습니다,, 아닌데요~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네~ 죄송합니다 하고 끊고, 또 문짜를... 므흐흐흐흐~( 작업의 여왕이라 불러줍숑!! ) 그러케 연락을 하다가 친해지고 그 사람은 우리가 무슨 인연이라면서 대뜸 고백을;;; 그러케 전 첨엔 생각지도 못한 복수의 길로 한걸음 가고 있었드랬습니다,,
( 그런데 알고 봤더니 서로 모르는 사이랍니다-_-;; 순간 당황,뻘쭘,허익후야~ㅠㅠ;; )
그래도 점차 그 사람한테 빠지다 보니 또 잠시 복수는 뒤로 미룬....게을러서;;
그러케 이 새로운 남자랑 사귄지 한 달~ 그러던 어느날 울먹이면서 전화하는 이 남자,,
대뜸 헤어지자 하더군효!! 전 여친이 다시 돌아왔다고!! 얘는 또 뭐니~하는 순간 또 다시 복수의 불길이 활활~~~~~
전 그냥 받아드렸습니다,, 아니 쿨하게 받아들인 척을 하고선 뒤로는 딴 꿍꿍이를,,,호호호-_-
이별 통보를 받고 난 이틀 뒤 부터 번호 없이 문짜를 계속 보냈습니다,,
힘들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와도 된다는 그런 싸이코같은 찌질한 문짜를 말이죵!!
그 사람 저인거 뻔히 다안다면서 나중에 연락하더니 다시 만나자길래 전 아싸~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1년동안 만났습니다... 그 1년동안 밀당을 열심히 했드랬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 사람이 저한테 목을매는 그 순간 가차없이 전 차버렸습니다
( 나쁜X이라고 욕하는 님들~~쌩유~~저 오래오래 살게요♥나 완젼 싸익호같앙-0-;;죄송ㅜ)
계속 매달리더라구요...그래도 전 계속 거절하고 또 거절했죠....제가 결혼 한 지금까지도 매달리는 그 남자 정말 이제는 미안해지드라구요(_ _) - 다들 남자하는 목매게하는데 무슨 1년이나 걸리냐고 하실까바요~ 그 1년동안 대놓고 다른 남자 만나기, 나이트 가기, 아침해가 뜰 때까지 친구들과 술 마시기등등등 여러모로 속을 썩히면서 고통을...........-_-;
그리고 몇달 뒤 첫번째 고 3때 만난 그 눔이랑 처음 만난 날짜에 맞춘 번호로 핸드폰하나 장만....!!! 헤어진 지 딱 2년되는 그 날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때마침 여자친구가 없어서 다행이였습니다앙~~!!!!!!!
헤어진지 2년만에 재회한 그 눔!! 예전에 비해 키도 더 크고 쫌 멋있어졌더군뇨~
( 오호+ㅁ+ ㅋ) 그래도 잘생긴거 다 필요없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봐도 얼굴믿고 사는 남자들은 믿을거 못 되는 경우가 많드라구요~그 중 몇몇몇몇분 빼시구요~~ㅎㅎㅎ
튼,, 다시 원점으로;; 2년만에 재회한 그 눔은 저한테 감동을 받았니 어쩌니~ 그 눔이 변한만큼 저도 변했으니까요 머~하하핫ㅋ
그 날 부터 또 그 눔의 매달림의 시작~~ 그 시작인 순간부터 슬슬 연락을 피하고 같이 일하는 오빠에게( 친구 남친이었던 님 )대신 전화받게하기...그 전에 그 눔이 저에게 했던 모든 냉정함을 아주 그냥 속 시원하게 되돌려 주었더니, 그 다음부턴 술먹고 전화하더라구요~ 그래서 번호 폰 번호바꿔버렸습니다.....
하하핫;;; 너무 말이 많았나요?ㅠ 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요!!헤헤헤~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감사감사감사감사해요!!!
위 긴 내용들을 요약하자면 두번이나 어이없게?!!!;; 남자들에게 차인 한 여인이 복수의 화신이 되어 ( 나화신이라 불러 쭈셈요Vㅋㅋㅋ ) 요러케 요러케 요러케 해서 복수했다는 내용이드랬죠잉~~ㅎㅎㅎ 남자분들~ 여자분들~ 절대 바람피지마세요!! 피더라도 저얼대 들키지 마시구요..... 혹여나 헤어질때 전 애인때문에 헤어진다는 소린 하지마세요~ 정말 상처랍니다ㅠ
감사합니다(- -)(_ _)샤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