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고등학교2학년인남학생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이해하기힘들어도 이해해주십시오-_-;;;; 정말 장난치는게 아니라 제목그대로 정말 내안에 또다른 나가있는것같아요 제가 이상하다고 느끼게된것은 한 2개월전쯤부터? 계속일어나면 개운해야되는데 개운하지않고 엄청 졸립구 몸이 찌뿌둥하고 몸상태가 말이 아닌거에요 그런데 전 그냥 깊이못잤다고 생각하고 별로 의식하지도 않고 생활했었습니다. 근게 한 일주일 간격?으로 이랬습니다 그리고 이상화게 그런날에는 일어나면 제방 휴대폰위치라던지 화장실문은 열려있고(제방에 화장실붙어있습니다) 불도켜져있고 처음에는 부모님이 왔다간줄알고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가 한 한달후 그러니까 한달전쯤에 날이갑자기추웠었는데 자다가 답답해서 일어나보니까 제가 바람막이보다 두꺼운거 아 뭐였지 갑자기생각 이 안나네 아무튼 두꺼운 점퍼 같은거를 입고있는겁니다 -_-;;; 어 뭐지 하고 일어나서 보니까 다리에 상처같은게있고ㅡㅡ 머리에 왁스냄새가 아 뭐지... 몸상태는 완전최악이었습니다 학교가야되는데 진짜 너무너무 피곤해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한후에 일단피곤해서 다시푹자고 일어나서 씻고 학교를 갔는데 가만히생각해보니까 너무너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 내가 몽유병이있나생각도 하고 헛생각을 다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떄 왕따를 당한적이있거든요 지금은 안그러지만 그때기억이 좀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그때의기억이 정신불열로돌아왔나 진짜 이런생각도하고 정말 왜이러지 하고 안되겠다싶어서 그날이후로 엠피녹음기로 밤잘때마다 녹음을 하고 잤습니다.... 몇일동안은 아무일도 없다가 한 4일째 됐나? 일어났는데 또 그느낌인거에요 또 왁스냄새진동하고 외출복입고있고 아... 다행히도 전날에 녹음기녹음해놓고자서 빨랑가서 확인해봤어요 계속 아무소리가 없다가.......잠든지 한 두시간 됐나?? 갑자기 부스럭 거리면서 전등 불켜지는소리가 나더니 화장실문여는소리... 머리감는소리....드라이기소리..... 스스슥하더니 한참후 충격적인건 제 목소리가들리는데 '아신발 이새끼또 치워났어'아... 이목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소름돋고 미치겠는겁니다...전 정말 평상시에 욕을 거의안쓰거든요 그러고 창문열리는소리가나더니 특 하고 정적....3시간정도? 다시 창문열렸다 닫혔다가 턱...... 듣고 저 실신하는줄알았습니다... 목소리가 들렸으니까 적어도 몽유병은 아닌거잖아요... 저정말 무섭습니다 소설쓰는거아니구요 아직부모님한테는 말안했습니다 정말 무서워요 1
[낚시아닙니다] 이중인격.내안에 똑다른 나가있어요
안녕하세요 올해고등학교2학년인남학생입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이해하기힘들어도 이해해주십시오-_-;;;;
정말 장난치는게 아니라 제목그대로 정말 내안에 또다른 나가있는것같아요
제가 이상하다고 느끼게된것은 한 2개월전쯤부터? 계속일어나면
개운해야되는데 개운하지않고 엄청 졸립구 몸이 찌뿌둥하고 몸상태가 말이 아닌거에요
그런데 전 그냥 깊이못잤다고 생각하고 별로 의식하지도 않고 생활했었습니다.
근게 한 일주일 간격?으로 이랬습니다 그리고 이상화게 그런날에는 일어나면
제방 휴대폰위치라던지 화장실문은 열려있고(제방에 화장실붙어있습니다) 불도켜져있고
처음에는 부모님이 왔다간줄알고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가 한 한달후 그러니까 한달전쯤에 날이갑자기추웠었는데
자다가 답답해서 일어나보니까 제가 바람막이보다 두꺼운거 아 뭐였지 갑자기생각
이 안나네 아무튼 두꺼운 점퍼 같은거를 입고있는겁니다 -_-;;; 어 뭐지 하고
일어나서 보니까 다리에 상처같은게있고ㅡㅡ 머리에 왁스냄새가 아 뭐지...
몸상태는 완전최악이었습니다 학교가야되는데 진짜 너무너무 피곤해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한후에 일단피곤해서 다시푹자고 일어나서 씻고 학교를
갔는데 가만히생각해보니까 너무너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 내가 몽유병이있나생각도 하고 헛생각을 다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떄 왕따를 당한적이있거든요
지금은 안그러지만 그때기억이 좀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그때의기억이
정신불열로돌아왔나 진짜 이런생각도하고 정말 왜이러지 하고
안되겠다싶어서 그날이후로 엠피녹음기로 밤잘때마다 녹음을
하고 잤습니다.... 몇일동안은 아무일도 없다가 한 4일째 됐나?
일어났는데 또 그느낌인거에요 또 왁스냄새진동하고 외출복입고있고
아... 다행히도 전날에 녹음기녹음해놓고자서 빨랑가서 확인해봤어요
계속 아무소리가 없다가.......잠든지 한 두시간 됐나?? 갑자기
부스럭 거리면서 전등 불켜지는소리가 나더니 화장실문여는소리...
머리감는소리....드라이기소리..... 스스슥하더니 한참후
충격적인건 제 목소리가들리는데 '아신발 이새끼또 치워났어'아...
이목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소름돋고 미치겠는겁니다...전 정말 평상시에
욕을 거의안쓰거든요 그러고 창문열리는소리가나더니 특 하고 정적....3시간정도?
다시 창문열렸다 닫혔다가 턱......
듣고 저 실신하는줄알았습니다... 목소리가 들렸으니까 적어도 몽유병은
아닌거잖아요... 저정말 무섭습니다 소설쓰는거아니구요
아직부모님한테는 말안했습니다 정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