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서로 애인이있었고 그냥 동료였는데..항상 저는 참 갠찬은 아이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헤어지게 되었고~그녀도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기에 그냥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 저는 06년3월에 입대를 했고.. 06년5월에 그녀가 2년된 남자친구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친구를 통해 들었습니다...그래서 바로 저는 군대안에서 100일휴가가 7월이었는데 2달동안 꾸준히 연락을 해서 조아하는티를 쫌 냈습니다~~ 저는 100일휴가때 그녀를 놓치기 싫기에..고백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고 고백을 했습니다...그러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거의 모~제가 완전 조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러고 100일휴가복귀를 한 후 잘 사귀었습니다...그녀는 하루도 빠짐없이 저에게 편지를 보내주고.. 저도 매일 100일기념으로 주기위한.. 일기를 매일매일 담은 노트를 썻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전화로 항상 솔직하게 그 2년사귄 남친을 만났다는얘기도 해주고 그오빠가 다시 사귀자고 한다...이런얘기도 해주고 ...그래서 약간은 불안 했지만..솔직하기도하고..굳이 얘기는 안해도대지만~제가 너무 조아하는 아이였기에~
다 받아줬습니다...근데 90몇일이 되는 어느날...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이유는...다시 그 오빠에게 간거였습니다..근데 저는 너무 조아하기에..매달릴수도 없이..쿨하게 보내줬습니다...
그후 제가 전역을하고 08년3월~또다시~그녀의 이별소식을 싸이로 접해서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나게되서 다시 고백했는데 군대에 있을때 그런사건이 너무미안하다며..받아주질안았고~만날때마다 그냥 얘기를하면 친구로바께 안느껴진다구...그랬습니다...그러다가 그녀는 다시.....그오빠랑 또 사귀고 있었습니다...이쯤되면 저도 이아이가 시러지고 미울텐데....그때만큼은 또 생각이 안나더군요~근데 헤어지고 사귀고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는겁니다...ㅠ
참 얘는 이 오빠랑 결혼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너무 정이 만은 아이구나.....정말!
저는 항상 싸이를 보고 이아이가 헤어졌다시프면 연락을 했거든요.....그러다가....한 1년을 안봤는데..그녀가 08년 12월에 헤어졌더군요....근데 그때는 연락을 바로 안하고 09년3월에 1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그래서 만나서 또 고백..근데 또 친구라고~ㅠ그래서 아...난 진짜 안되나보다라는 생각에 포기를 했다가 또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에 5월에 만나서 또 고백...또 안되고~ 여기서 이렇게 고백하고 차이고 이러면 서로 서먹해져야대는데...그것도아니고~ㅠ
그녀가 날 냉정하게라도 대하면 저는 포기라도 할텐데...그런것도아니고 평상시처럼 또 잘지내고...ㅠㅠㅠ어쨋든 이번에 그래서 또 만났는데..놀다가 그녀 친구 커플을 불러서 2:2로 같이 놀았습니다..근데 여자 2명이 잠깐 무엇을 사러간사이..남자아이가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그녀가 우리 놀러가는데 2:2로놀러갈때 너를 끼고싶어하는데 쑥쓰러워 말을 못하고있다."며...남자친구들이 많은 그녀가 그중에 나를생각을 했다는거에...무척이나..기대를 하게되었습니다..그래서 이제 되는건가 라는생각에 너무 기뻣습니다...또 그날따라 그녀가 저를 엄청 챙겨줘서 아 놀러가면 이번엔 성공이라는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그녀는 놀러가자고 말했고..1박2일로 놀러 가게되었습니다..놀러간날밤 저는 다시 다른때와는 달리 진지하게 고백을 했습니다...하지만...그녀는.....친구라며...역시나....휴.....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녀를 조아하는 이유는...모 콩깍지가 씌어서..그런것도 아닙니다..그냥 그녀의 마음이 너무 착하고 순수하고 착해서...이상형이라...좋아하는건데... 그녀를 사귈때 제가 진짜 잘해죠서 그녀도 항상 너같이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는애가 여자친구 금방사귈꺼라며 이런말만하구~
아...진짜...그래서 또 그담날 아무러치도안케 여행을하고 집에복귀를 했습니다....
고백하고 또 서로 친구처럼 아무러치도 안코...그녀에게 차라리 냉정해지면 내가 너한테 이러지안는다 이런말을 요번에 속마음을 다했는데 착각한다고 너가 그러면...근데도 여전히 냉정하지 안은그녀.....
이번엔 특히 정말 누가봐도 100프로 된다고 그래서 너무 기대를 했는데....안되니깐 이번엔 타격이 크네요~전에는 그런가부다 나는안되나부다라는 생각이라서 갠찬았는데 이번엔...정말 될꺼라는 생각 이었기에...너무 힘드네요~ 왜 여행갈사람이 하필이면 나였을지....참....
고민상담이요..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인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여자에대한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녀를 만난때는 05년 7월쯤 알바를 하면서 만났습니다...
그때는 서로 애인이있었고 그냥 동료였는데..항상 저는 참 갠찬은 아이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헤어지게 되었고~그녀도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기에 그냥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 저는 06년3월에 입대를 했고.. 06년5월에 그녀가 2년된 남자친구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친구를 통해 들었습니다...그래서 바로 저는 군대안에서 100일휴가가 7월이었는데 2달동안 꾸준히 연락을 해서 조아하는티를 쫌 냈습니다~~ 저는 100일휴가때 그녀를 놓치기 싫기에..고백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고 고백을 했습니다...그러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거의 모~제가 완전 조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러고 100일휴가복귀를 한 후 잘 사귀었습니다...그녀는 하루도 빠짐없이 저에게 편지를 보내주고.. 저도 매일 100일기념으로 주기위한.. 일기를 매일매일 담은 노트를 썻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전화로 항상 솔직하게 그 2년사귄 남친을 만났다는얘기도 해주고 그오빠가 다시 사귀자고 한다...이런얘기도 해주고 ...그래서 약간은 불안 했지만..솔직하기도하고..굳이 얘기는 안해도대지만~제가 너무 조아하는 아이였기에~
다 받아줬습니다...근데 90몇일이 되는 어느날...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이유는...다시 그 오빠에게 간거였습니다..근데 저는 너무 조아하기에..매달릴수도 없이..쿨하게 보내줬습니다...
그후 제가 전역을하고 08년3월~또다시~그녀의 이별소식을 싸이로 접해서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나게되서 다시 고백했는데 군대에 있을때 그런사건이 너무미안하다며..받아주질안았고~만날때마다 그냥 얘기를하면 친구로바께 안느껴진다구...그랬습니다...그러다가 그녀는 다시.....그오빠랑 또 사귀고 있었습니다...이쯤되면 저도 이아이가 시러지고 미울텐데....그때만큼은 또 생각이 안나더군요~근데 헤어지고 사귀고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는겁니다...ㅠ
참 얘는 이 오빠랑 결혼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너무 정이 만은 아이구나.....정말!
저는 항상 싸이를 보고 이아이가 헤어졌다시프면 연락을 했거든요.....그러다가....한 1년을 안봤는데..그녀가 08년 12월에 헤어졌더군요....근데 그때는 연락을 바로 안하고 09년3월에 1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그래서 만나서 또 고백..근데 또 친구라고~ㅠ그래서 아...난 진짜 안되나보다라는 생각에 포기를 했다가 또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에 5월에 만나서 또 고백...또 안되고~ 여기서 이렇게 고백하고 차이고 이러면 서로 서먹해져야대는데...그것도아니고~ㅠ
그녀가 날 냉정하게라도 대하면 저는 포기라도 할텐데...그런것도아니고 평상시처럼 또 잘지내고...ㅠㅠㅠ어쨋든 이번에 그래서 또 만났는데..놀다가 그녀 친구 커플을 불러서 2:2로 같이 놀았습니다..근데 여자 2명이 잠깐 무엇을 사러간사이..남자아이가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그녀가 우리 놀러가는데 2:2로놀러갈때 너를 끼고싶어하는데 쑥쓰러워 말을 못하고있다."며...남자친구들이 많은 그녀가 그중에 나를생각을 했다는거에...무척이나..기대를 하게되었습니다..그래서 이제 되는건가 라는생각에 너무 기뻣습니다...또 그날따라 그녀가 저를 엄청 챙겨줘서 아 놀러가면 이번엔 성공이라는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그녀는 놀러가자고 말했고..1박2일로 놀러 가게되었습니다..놀러간날밤 저는 다시 다른때와는 달리 진지하게 고백을 했습니다...하지만...그녀는.....친구라며...역시나....휴.....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녀를 조아하는 이유는...모 콩깍지가 씌어서..그런것도 아닙니다..그냥 그녀의 마음이 너무 착하고 순수하고 착해서...이상형이라...좋아하는건데... 그녀를 사귈때 제가 진짜 잘해죠서 그녀도 항상 너같이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는애가 여자친구 금방사귈꺼라며 이런말만하구~
아...진짜...그래서 또 그담날 아무러치도안케 여행을하고 집에복귀를 했습니다....
고백하고 또 서로 친구처럼 아무러치도 안코...그녀에게 차라리 냉정해지면 내가 너한테 이러지안는다 이런말을 요번에 속마음을 다했는데 착각한다고 너가 그러면...근데도 여전히 냉정하지 안은그녀.....
이번엔 특히 정말 누가봐도 100프로 된다고 그래서 너무 기대를 했는데....안되니깐 이번엔 타격이 크네요~전에는 그런가부다 나는안되나부다라는 생각이라서 갠찬았는데 이번엔...정말 될꺼라는 생각 이었기에...너무 힘드네요~ 왜 여행갈사람이 하필이면 나였을지....참....
그리고 왜 이렇게 조아하는걸 알면서도 잘해주고..시르면 냉정하게 하든지...ㅠㅠ
도대체 몰까요????도대체...10번찍으면 넘어갈가능성은 있는건가요??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