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군대가기전에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군대가기 얼마전에 만나서.. 미안함도 컷던... 그러나 놓치기 싫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스킨십같은것도 하나하나 설레서.... 그저 손잡는것만으로도 좋았던 여자...첨이었습니다... 전 원래 이런성격이 되지 못하는 놈이라서... 전 스킨십이 매우 빠른 사람중 한명이었거든요..그런데 그렇게 눈에 밟히는 사람을두고 군대를 가야만 했습니다...첨엔 연기하려고도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기위해...그냥 그렇게 군대란 곳을 갔습니다...그런데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그렇게... 다른 대부분의 사람처럼 군대란곳에서...이별을 하게됩니다...첨엔 gop라는 특성상 활동범위가 좁아서 답답해 죽을것만 같았는데...이별이란 두글자에... 진짜 살기 싫었습니다....그런데 그때마다 절 잡아준게 어머니와 친구들 얼굴이었습니다...그리고 그렇게 그냥 노력하면 잊을수 있을것도 같았습니다...바쁜시간의 연속... 하루 하루 지나가면... 생각이 안나겠지...이렇게 전역은 다가왔고... 전 2년이란 시간동안 그녈 못잊은채 전역을 했습니다....첨엔 다시 돌아가리라... 이렇게 100번 1000번..... 더 생각했는데...여기서 진짜 죽을만큼 후회가되는 실수를 하게됬습니다...전역을 막하고... 솔직히 군대에 있는동안 여자한번 안만나고 버텼는데...남자라서... 그냥 술김에... 머리보다...마음보다... 더 앞선것이 있었습니다...전 남여관계는 확실히 합니다... 책임질일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니깐........술김이든 어쩌든...그 여자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책임감에 다른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그런데... 그래도 머릿속에 멤도는 사람....어느날... 휴가라서 타지에 있던 그녀가 절 만나러와서 원망아닌 원망을 하더군요...전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그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만나던 여자와도 이별이 찾아왔습니다...그런데...전 이미 실수한게 있어서... 도무지 연락을 할수 없더군요....그렇게 또 1년 ... 잊으려고... 그러면 안되지만... 잊으려고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습니다..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헤어진지.... 벌써 4년/// 시간이라는게 조금씩은 잊게 해주더라구요...하지만... 그렇게도 힘들어 했는데... 얼마전 충격적인 소식을 들어야만 했습니다....제 인생에 절반을 같이 보낸친구.................저와 비슷한 아픔을 알았던친구.............제 아픔을 그 어떤 누구보다 알았던 친구.......그친구와 사귄다는 소문.....전 첨에 아닐꺼라고... 다시한번 알아봐 달라 부탁했습니다....그리고.... 확신이 생기고....전 친구에게 이런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무도 믿었던 친구기에..."우리 친구 맞지?" 이런 뜬금 없는 문자에... 뼈를 심어 보냈습니다.........사실대로 말해주길 바라며... 하지만 친구 맞다는 말뿐....그래서 며칠뒤... 친구가 귀국하고... 전 친구에게 다시 물어보길로 했습니다..도저히 전화할 자신이 없어서..."나한테 할말 없냐?" 이렇게 그냥 바로 물어 밨습니다... 근데 먼말? 이러더군요....그리고 나서 제가 물어보니 "왜 그러면 안되? 누구에게 들었냐며? A군에게 들었냐?" 이러더군요결국엔 저빼고 다 알고 있었던 겁니다...그점에 더욱더 화가날수 밖에 없었고... 그래도 미안하단 말이 있을줄 알았는데...그냥 입에 발린 변명뿐......그리고 나중에 만나서 말하자는 한마디....그래도.. 저 살려준 친군데... 군대에서 죽고 싶었는데 절 살려준 친구니깐... 용서를 하려구 했는데... 그럴려구 시작한건데 말을 하면 할수록 화가나서...그냥 홧김에 봐서 머하냐고 그만 보자고... 했더니... 말이 없네요...그렇게 할 모양인가바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구요...... 지금도 맘이 편하진 않지만... 머리가 터질것같고...오로지 술하고 담배 생각 뿐이지만... 그래도... 이젠 그렇게 하려구요.... 그냥 이렇게 맘에 있는 말이라도 누군가한테 하고 싶어서 올립니다...저도 알고 있습니다...제가 이럴 자격이 없는 입장이라는거... 그리고 이러면 안된다는거...하지만... 이젠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듯 싶네요...어떤 리플이라도 좋습니다...욕을 하고 싶으면 하시고.... 그냥 속에있는말...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이라서...
저에겐 군대가기전에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군대가기 얼마전에 만나서.. 미안함도 컷던... 그러나 놓치기 싫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스킨십같은것도 하나하나 설레서.... 그저 손잡는것만으로도 좋았던 여자...
첨이었습니다...
전 원래 이런성격이 되지 못하는 놈이라서... 전 스킨십이 매우 빠른 사람중 한명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눈에 밟히는 사람을두고 군대를 가야만 했습니다...
첨엔 연기하려고도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그냥 그렇게 군대란 곳을 갔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그렇게... 다른 대부분의 사람처럼 군대란곳에서...
이별을 하게됩니다...
첨엔 gop라는 특성상 활동범위가 좁아서 답답해 죽을것만 같았는데...
이별이란 두글자에... 진짜 살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절 잡아준게 어머니와 친구들 얼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냥 노력하면 잊을수 있을것도 같았습니다...
바쁜시간의 연속... 하루 하루 지나가면... 생각이 안나겠지...
이렇게 전역은 다가왔고... 전 2년이란 시간동안 그녈 못잊은채 전역을 했습니다....
첨엔 다시 돌아가리라... 이렇게 100번 1000번..... 더 생각했는데...
여기서 진짜 죽을만큼 후회가되는 실수를 하게됬습니다...
전역을 막하고... 솔직히 군대에 있는동안 여자한번 안만나고 버텼는데...
남자라서... 그냥 술김에... 머리보다...마음보다... 더 앞선것이 있었습니다...
전 남여관계는 확실히 합니다...
책임질일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니깐........
술김이든 어쩌든...그 여자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책임감에 다른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래도 머릿속에 멤도는 사람....
어느날... 휴가라서 타지에 있던 그녀가 절 만나러와서 원망아닌 원망을 하더군요...
전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만나던 여자와도 이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전 이미 실수한게 있어서... 도무지 연락을 할수 없더군요....
그렇게 또 1년 ... 잊으려고... 그러면 안되지만... 잊으려고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그게 쉽지 않더군요....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헤어진지.... 벌써 4년/// 시간이라는게 조금씩은 잊게 해주더라구요...
하지만... 그렇게도 힘들어 했는데... 얼마전 충격적인 소식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제 인생에 절반을 같이 보낸친구.................
저와 비슷한 아픔을 알았던친구.............
제 아픔을 그 어떤 누구보다 알았던 친구.......
그친구와 사귄다는 소문.....
전 첨에 아닐꺼라고... 다시한번 알아봐 달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확신이 생기고....
전 친구에게 이런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무도 믿었던 친구기에...
"우리 친구 맞지?"
이런 뜬금 없는 문자에... 뼈를 심어 보냈습니다.........
사실대로 말해주길 바라며... 하지만 친구 맞다는 말뿐....
그래서 며칠뒤... 친구가 귀국하고... 전 친구에게 다시 물어보길로 했습니다..
도저히 전화할 자신이 없어서...
"나한테 할말 없냐?"
이렇게 그냥 바로 물어 밨습니다... 근데 먼말? 이러더군요....
그리고 나서 제가 물어보니 "왜 그러면 안되? 누구에게 들었냐며? A군에게 들었냐?" 이러더군요
결국엔 저빼고 다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점에 더욱더 화가날수 밖에 없었고... 그래도 미안하단 말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입에 발린 변명뿐......
그리고 나중에 만나서 말하자는 한마디....
그래도.. 저 살려준 친군데... 군대에서 죽고 싶었는데 절 살려준 친구니깐... 용서를 하려구 했는데... 그럴려구 시작한건데 말을 하면 할수록 화가나서...
그냥 홧김에 봐서 머하냐고 그만 보자고... 했더니... 말이 없네요...
그렇게 할 모양인가바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구요...... 지금도 맘이 편하진 않지만... 머리가 터질것같고...
오로지 술하고 담배 생각 뿐이지만... 그래도... 이젠 그렇게 하려구요....
그냥 이렇게 맘에 있는 말이라도 누군가한테 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럴 자격이 없는 입장이라는거... 그리고 이러면 안된다는거...
하지만... 이젠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듯 싶네요...
어떤 리플이라도 좋습니다...
욕을 하고 싶으면 하시고.... 그냥 속에있는말... 털어놓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