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경찰도 있습니까 ..무식한 사람

서민의 눈물 2009.06.30
조회261

며칠전에 잇엇던 일입니뎌
학교종강을 마치고  베낭가방메고 고향칮구놈 그놈이란
저랑 무작정 상경햇습뎌 ;;; 메고 고향땅을 가기위해
기숙사을 빠져나와  친구놈 엄머님게서 밥이나 먹고가라해서 아침때우고
고맙다는 인사을 하고 예매된시간이라 부랴 나와 횡단을 보도을 거널려 한 찰라
신호등에 걸리고 말았습져 그렇게 신호바뀌기을 기다리고잇는 데 갑작히 머가 휘~익앞을 수윅지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아니 어떤 개호로자슥이 신호들응 무시하고 저따위로 지나가는거야 그순간 전 오토광멘인줄 알앗습뎌
고개을 옆으로 돌리는 순간 경찰 순찰차가 아니겠습니껴
세상에나 물론 긴급상황에서는 그럴수잇다 봅니다
그런데 그상황을 봐서는 긴급상황이라 아닌란걸 익히 알수있엇습니뎌
그때 저만 신호을 기다리고잇엇던 아님니뎌  앞건물이 초딩건물이라 가장  조심해야될 위치였기에
등 하교때는 녹색어머님들이  푯말을 들고 무쟈게 신경을 많이 쓰시곳 입니다
그런데  불고하고 아이들이 가장 위험수위가 많은 자리을 경찰이라는  권력으로
무조건   무단횡단을  해도 되는지  그러하면서 서민들이 조금이라도 거슬린행동을 하면 기분내키는대로잡아족치고따지고 
돈내라 어거지로 반강제적인 언투로 서민을 위협하고   자신들이 저지른 행동은 타당성을 내포하고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 입니껴
물론 다 그렇다는 것 아닙니다  오해없기 바랍니다
 일부  그렇다라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신문고에 기재합니뎌
자기 기분에 거슬린 행동을 하면 간단한 훈방조치로 보내줄수도 잇는 것을 큰사건으로 확대시켜
  서민들은 아주 잡아 죽일듯 닥달하고 아주 멋진 미스코리아  지나가면
아 .됐습니다 됏고요 ..얼굴 빨개지면 달아오른 남자끼을 억제치못하고
얼버버린식으로   네..다음부터 조심하십시요 하..면 간단한 훈방조치로
묵과시켜버린  이따위경찰인 경찰입니까 
서민들은 누구을 믿고 살아가야 하는지 대체 서글픈 현실앞에서 못된 인간들 마음을
깨긋하게 정화시켜주기위해서는  바라는 마음입죠
어린들을 보호한다는 구역 판을 뭐하러 지정해줬습니까
경찰이라는 권력으로 어린들 생명을 담보로 잡고 그냥 무시해버리고 질주해도 된다는 겁니까
당신들도 아들딸  뒀을것  아닙니까 아들딸 둔 부모마음 다 같지않습니까
적어도 부모마음이라면 서민들 부모심정을 헤아려줄줄 아는 아량도 필요하고 그아량속에베어나온
경찰이라는 이미지가 가장 우러러 보일정도의  성망대상이 되야지 않겠습니까
시정조치할것은 간단하게 시정조치 필요할것입니다   범죄자 아닌이상 탈주범 아닌이상
정신 이상자 아닌이상  도망자 아닌이상  다  알아듣고 경찰을 본보기로 삼을겁니다
그런데 불고하고 경찰은 무단횡단해도 되고 서민은 무단횡단하면 안된다는 원칙이 정해져 있습니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서민을 바로잡기위해서는 경찰부터 신호위반하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서민은 경찰의 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법칙국가는 왜 법의날이 정해져 있습니까
잘못 근절시키고  사회을 풍토을 조성하기위하여 정헤져 잇는것 아님니까

무조건 잡아들인다고 해서 그직무에 최선을 다했다 하지마십시요
대한민국  국민이 존재하므로 검찰청 경찰청 무거운 직무에 임하고 잇지않습니까
국민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는  누구도 존재할수없을겁니다
국민을 보필하는 자세로  민중의 지팡이가  세워져야지
권력으로  서민들을 함부러 다룰 생각 추호도 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인간을 바로세우기위해서는 때론 선량한 양심도 필요할때가 있을겁니다 '무조건 잡아드린다고 해서
나라가 정립되는것 아닐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