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

괭이~2004.06.03
조회1,430

이좀더 튕겨볼까 하다가... 걍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

(지가 튕겨봤자지 어쩌겠습니까..)

 

괭이가 누구야? 하시는 분께는 죄송.

얼마전 뻘줌거리며 리플놀이에 동참하다가.. 잠시 외도(?)를 했었더랬습니다.

자꾸 시친결에 리플을 쓸려고 해도 삐딱하게만 써져서, 썼다 지웠다만 몇번하다가..  포기하고 임출에서만 꾿꾿하게 놀았는데요, 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

그래도 아직 제게는 시친결이 친정이 맞나 봅니다.

이리도 손가락이 근질거리기 시작하는거 보면 말입니다.   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

 

그리 오랜 잠수는 아니었죠?  아잉~  좀 봐주시고요.

반갑게 맞아주셔야 해요.

 

참, 그리고 잠수탄김에 닉넴도 바꿨어요.  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

괭이 --> 희야맘 으로요.

울 뱃속에 18주된 아가 .. 딸이걸랑요.  ㅋㅋㅋ 좀 튕겨보려 했지만.. 손가락이 근질한 관계로...

신랑보고 태명좀 지으라고 했더니 멋대가리 없이 '건희'라고 짓더라구요,

한 두달은 걍 '건희'라고 부르다가 딸인거 알고나니 좀더 예쁘게 부르고 싶어서

경상도식으로 뒷자리만 떼어 '희야'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아.. 걍 괭이~할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