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리나라가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힘없고 돈없는사람 자기 뜻대로 안돼면 고립시키고.....핍박받고.....
아....엊그제 정말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무섭고 않좋았습니다.....
우리가 무슨 무기를 들고 횡패를 부린거도 아니고 구호외치고 안에 있는 분들 힘들주기 위해서 응원한것 뿐...... 다른 건 아무 것도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불법이라며 쫒겨나고 잡혀가야하고, 너무나 서글프고...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리고
뉴스가 정확하지만은 않네요.
계속 기사에서 헛소리 나오는데 어찌 이럴수 있나요...... ㅠㅠ
정말 말도 안되는 기사가 나오네요....기자들도 출입시키지도 않고 자기들만 안에서 얼마나 못된짓들을 했을지..... 어디 지네들이 맨손으로 회사를 지키려 했다는건지.... 그 쇠파이프며 몽둥이 죽봉도 내딸과 두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깡패용역들 자기들 헬멧이며 방패 쇠파이프 다들고 뭉쳐있었는데..... 국민세금으로 먹고 사는 경찰넘들 용역깡패 보호해 주시느라 정신없고 집회가 시작되자 확성기 달린 25인승 버스 안에선 전경들에게 언성높여 지휘명령하데요.. 집회자들 밀어부치라고... 다 연행하라고...
사측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정문 바로 앞에서 더크게 노래를 틀어댔고, 거기다 사측부인들인지 여자들은..우리한테 미친년들아 차라리 같이 죽으라고 욕질해대고
노조측은 다쳤지만 치료도 못받고 있어 의료진을 들여 보내달라 했는데 그것마저도 받아들여지지가 안았습니다
곧 들어가려 시도하자 불법집회라며 앉아 있던 경찰들이 방패로밀며 결국, 인도 위까지 밀려나고 안에서 사측 관리자들과 비해고자 그리고용역들은그걸
지켜보며 좋아 함성을 지르고 그와중 또 잡혀갔습니다
정문안팎으로 있는 용역깡패들은 손도 안대주시면서... 사측넘들과 경찰넘들, 용역깡패넘들이 함께 치고 짜는 고스톱이라는 거죠...
앰블런스가 쉴새없이 다녀갑니다... 다친 비해고자넘들과 용역넘들만 사람인가 봅니다. 안에서 해고자 조합원이 용역들한테 소화기로 맞아 머리랑 입을 맞아서 이빨 12개가 부러져 나가고 윗입술 살점이 떨어져 나가 윗몸이 훤히 다보이는 조합원이 구급차에 실려나가는데 구급차에서 조차 끌어 내려선 용역8명이 군화발로 엄청난 폭력을 행사했지요. 짐 못깨어나고 있어요 연세지긋하신 부모님과 사는 결혼도 안한 젊은 총각이예요 ㅜㅜ.
하늘에선 어처구니 없게 경찰 헬기가 낮게 그것도 우리 바로 위에서만10분동안 떠 있는거에요
흙을 뿌린건지 아님 낮게 떠 먼지를 일으키는건지 저는 우리딸 손수건으로 얼굴을 감싸고 암튼 숨을 쉴수도 눈을 뜰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에 모래투성이로 엉망이었으니까요
아들걱정되서 오신 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저포함해서 임산부 6명이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사측 비해고자들은 퇴진하면서 우리한테 미친년들아 !잘먹고 잘살라며 욕하며 넘어진 부녀자를 발로 밟고 6살 어린아이한테 생수병으로 던져 얼굴을 부상입고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우리 신랑이 위험해요
27일날 저는 임신5개월 몸으로 신랑은 위험하다거 오지말라는데..딸아이 손잡고 무작정 갔더랍니다.
그 현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어요
전 우리나라가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힘없고 돈없는사람 자기 뜻대로 안돼면 고립시키고.....핍박받고.....
아....엊그제 정말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무섭고 않좋았습니다.....
우리가 무슨 무기를 들고 횡패를 부린거도 아니고 구호외치고 안에 있는 분들 힘들주기 위해서 응원한것 뿐......
다른 건 아무 것도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불법이라며 쫒겨나고 잡혀가야하고, 너무나 서글프고...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리고
뉴스가 정확하지만은 않네요.
계속 기사에서 헛소리 나오는데 어찌 이럴수 있나요...... ㅠㅠ
정말 말도 안되는 기사가 나오네요....기자들도 출입시키지도 않고 자기들만 안에서 얼마나 못된짓들을 했을지.....
어디 지네들이 맨손으로 회사를 지키려 했다는건지.... 그 쇠파이프며 몽둥이 죽봉도 내딸과 두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깡패용역들 자기들 헬멧이며 방패 쇠파이프 다들고 뭉쳐있었는데.....
국민세금으로 먹고 사는 경찰넘들 용역깡패 보호해 주시느라 정신없고
집회가 시작되자 확성기 달린 25인승 버스 안에선 전경들에게 언성높여 지휘명령하데요..
집회자들 밀어부치라고... 다 연행하라고...
사측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정문 바로 앞에서 더크게 노래를 틀어댔고, 거기다 사측부인들인지 여자들은..우리한테 미친년들아 차라리 같이 죽으라고 욕질해대고
노조측은 다쳤지만 치료도 못받고 있어 의료진을 들여 보내달라 했는데 그것마저도 받아들여지지가 안았습니다
곧 들어가려 시도하자 불법집회라며 앉아 있던 경찰들이 방패로밀며 결국, 인도 위까지 밀려나고 안에서 사측 관리자들과 비해고자 그리고용역들은그걸
지켜보며 좋아 함성을 지르고 그와중 또 잡혀갔습니다
정문안팎으로 있는 용역깡패들은 손도 안대주시면서...
사측넘들과 경찰넘들, 용역깡패넘들이 함께 치고 짜는 고스톱이라는 거죠...
앰블런스가 쉴새없이 다녀갑니다...
다친 비해고자넘들과 용역넘들만 사람인가 봅니다.
안에서 해고자 조합원이 용역들한테 소화기로 맞아 머리랑 입을 맞아서 이빨 12개가 부러져 나가고 윗입술 살점이 떨어져 나가 윗몸이 훤히 다보이는 조합원이 구급차에 실려나가는데 구급차에서 조차 끌어 내려선 용역8명이 군화발로 엄청난 폭력을 행사했지요.
짐 못깨어나고 있어요 연세지긋하신 부모님과 사는 결혼도 안한 젊은 총각이예요 ㅜㅜ.
하늘에선 어처구니 없게 경찰 헬기가 낮게 그것도 우리 바로 위에서만10분동안 떠 있는거에요
흙을 뿌린건지 아님 낮게 떠 먼지를 일으키는건지 저는 우리딸 손수건으로 얼굴을 감싸고 암튼 숨을 쉴수도 눈을 뜰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에 모래투성이로 엉망이었으니까요
아들걱정되서 오신 부모님 아이들 그리고 저포함해서 임산부 6명이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사측 비해고자들은 퇴진하면서 우리한테 미친년들아 !잘먹고 잘살라며 욕하며 넘어진 부녀자를 발로 밟고 6살 어린아이한테 생수병으로 던져 얼굴을 부상입고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그런데 이런 장면이나 내용은 하나두 않 나오데요 아휴... 답답하기만 하네요...
언론이랑 방송만 보고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