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을 즐겨즐겨보는 20대 처자입니다 저는 전남에서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불과 보름전까지만해도 기숙사에서 지내던 학생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전기 아까운 줄 모르는 아이입니다.밖은 정말 맑고 푸르른데 아침8시부터 방에 불을 킵니다..그리고 책상에 앉으면 스탠드까지요.............맨 처음에는 아 오늘만이겠지 이렇게 여러번 지나갔습니다어느날은 밥을 먹고 방으로 들어와있는데 유난히 우리방만 밝은 겁니다들어가봤는데 설마가 역시나가.........방에 불을키고 스탠드까지 키고있는 겁니다...우리방에서 전기세 오바하면 돈은 같이 내야하는데 ㅡㅡ.....전 공부할 때 아니면 스탠드가 전기 많이 먹으니까 잘 안쓰려하거든요저녁5시만 되도 와서 바로 불키고...솔직히 비오는 날은 컴컴하고 어두워서 말을 안합니다. 노인네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도대체! 2.매너라는 개념이 탑재가 안되있는 아이입니다.룸메와 저는 시간표가 정말 거의 반대입니다룸메가 오전 수업이 있으면 전 없고 내가 있으면 그애가 없습니다사건의 전말은 또 이렇습니다.그 친구의 드라이기는 정말 초강력 드라이기입니다.소리도 무진장 크죠 옆 방도 들을 수 있는 그렇게 소음이 큰 드라이기입니다.그 아이는 머리가 참 깁니다...제가 오전 수업이 없어서 밥도 포기해가며 늦잠을 자려고 맘을 먹으면아침에 드라이기를 한 30분 하는것 같습니다........어찌나 시끄러운지 웬만한 소음으로는 깨지않는 제가 짜증이나서 깨곤합니다.사람이 눈치가 있어야죠 화장실을 가서 하던지 방 밖에 나가서 하던지.. 해야 할거 아닙니까! 3.청소라고는 하지 않는 아이입니다.그 아이는 머리가 참 깁니다. 저는 머리가 짧습니다.그런데 왜 제 책상 밑에는 항상 긴 머리카락이 살고있는 걸까요???????그렇습니다그 친구는 자기자리만 치웁니다.전 머리를 밖에가서 말리던지 수건으로 최대한 말리고2분 드라이기하면 금방 끝납니다그리고 그 친구는 머리가 너무 잘빠집니다................정말 ㅠ.ㅠ 아우아우 방이 무슨 머리카락 천지입니다...근데 치우질 않습니다!!!!!!!!!!!!!!가끔 한 번 씩 치울 때면 생색을 그렇게 냅니다한숨을 푹푹셔대면서................말이죠!!! 4.술을 마시면 저녁 내내 낑낑대고 친구들과 엄청 떠들어서 잠을 못자게 합니다.....정말 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외 등등 엄청나게 많지만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ㅠㅠ2학기 때에도.....이 아이와 같이 살아야한다니.................................................정말 ㅠㅠㅠㅠㅠㅠㅠ끔찍합니다........ 1
개념없는 우리 룸메
안녕하십니까 톡을 즐겨즐겨보는 20대 처자입니다
저는 전남에서 대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불과 보름전까지만해도 기숙사에서 지내던 학생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전기 아까운 줄 모르는 아이입니다.
밖은 정말 맑고 푸르른데 아침8시부터 방에 불을 킵니다..
그리고 책상에 앉으면 스탠드까지요.............
맨 처음에는 아 오늘만이겠지 이렇게 여러번 지나갔습니다
어느날은 밥을 먹고 방으로 들어와있는데 유난히 우리방만 밝은 겁니다
들어가봤는데 설마가 역시나가.........
방에 불을키고 스탠드까지 키고있는 겁니다...
우리방에서 전기세 오바하면 돈은 같이 내야하는데 ㅡㅡ.....
전 공부할 때 아니면 스탠드가 전기 많이 먹으니까 잘 안쓰려하거든요
저녁5시만 되도 와서 바로 불키고...
솔직히 비오는 날은 컴컴하고 어두워서 말을 안합니다.
노인네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도대체!
2.
매너라는 개념이 탑재가 안되있는 아이입니다.
룸메와 저는 시간표가 정말 거의 반대입니다
룸메가 오전 수업이 있으면 전 없고 내가 있으면 그애가 없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또 이렇습니다.
그 친구의 드라이기는 정말 초강력 드라이기입니다.
소리도 무진장 크죠 옆 방도 들을 수 있는 그렇게 소음이 큰 드라이기입니다.
그 아이는 머리가 참 깁니다...
제가 오전 수업이 없어서 밥도 포기해가며 늦잠을 자려고 맘을 먹으면
아침에 드라이기를 한 30분 하는것 같습니다........
어찌나 시끄러운지 웬만한 소음으로는 깨지않는 제가 짜증이나서 깨곤합니다.
사람이 눈치가 있어야죠 화장실을 가서 하던지 방 밖에 나가서 하던지.. 해야 할거 아닙니까!
3.
청소라고는 하지 않는 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머리가 참 깁니다.
저는 머리가 짧습니다.
그런데 왜 제 책상 밑에는 항상 긴 머리카락이 살고있는 걸까요???????
그렇습니다
그 친구는 자기자리만 치웁니다.
전 머리를 밖에가서 말리던지 수건으로 최대한 말리고
2분 드라이기하면 금방 끝납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머리가 너무 잘빠집니다................
정말 ㅠ.ㅠ 아우아우 방이 무슨 머리카락 천지입니다...
근데 치우질 않습니다!!!!!!!!!!!!!!
가끔 한 번 씩 치울 때면 생색을 그렇게 냅니다
한숨을 푹푹셔대면서................말이죠!!!
4.
술을 마시면 저녁 내내 낑낑대고 친구들과 엄청 떠들어서 잠을 못자게 합니다.....
정말 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외 등등 엄청나게 많지만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ㅠㅠ
2학기 때에도.....이 아이와 같이 살아야한다니.................................................
정말 ㅠㅠㅠㅠㅠㅠㅠ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