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악!! 학대받는 강아지.... ㅠㅠ ( 사진 有 ) ★

복실이2009.06.30
조회8,511

어제 아는 지인에게서 말티즈 강아지를 한마리 분양받았다.

 

직접 키워보는건 처음이라 경험담도 볼 겸 톡을 둘러보는데...

 

헉!!!!!!!!!!!!!!!!!!!!!!!!!!!!

 

내 눈을 의심했다....!!!!!!!!!!!!!!!!!!!!

 

과거 톡에 올랐던 글에 베플에서 퍼왔습니다...

 

도대체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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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아이 둘을 둔 아이들의 어머니가

아이들이 싸울까봐 말티즈 새끼 두마리를 분양해간다.

 

몇일후 다시 강아지를 데려온다.

이유인 즉슨 강아지가 너무 시끄럽다고...

 

강아지는 원래 짖는게 본성이다 ..

두 생명을 분양해 가면서 그정도 각오도 없었나 ?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까 하는말

"그냥 안락사 시키면 안될까요?"

 

....시끄럽다고 밥줄때 제외하고

고무줄로 입을 묶어놨단다 ^^

 

3일이나 ..

싸이코 패스 적인 행동이다.

덕분에 이 어린 생명들은 몇바늘이고 입을 꼬매야햇다.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랄 두 아이들이 심히 걱정된다..

 

강아지는 원래 많이 짖고 처음엔 똥오줌도 못가리고

애기 강아지는 잘때 엄청 낑낑대고 엄청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자기만좋아선 안되고

가족들 모두가 새로운 한가족으로 인정햇을때

그리고 이웃들의 눈치도 다 이겨낼수있을때 분양하세요.

 

 

 

아...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얼마나 아팠을까...

 

이 아기가 무슨 죄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