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지인에게서 말티즈 강아지를 한마리 분양받았다. 직접 키워보는건 처음이라 경험담도 볼 겸 톡을 둘러보는데... 헉!!!!!!!!!!!!!!!!!!!!!!!!!!!! 내 눈을 의심했다....!!!!!!!!!!!!!!!!!!!! 과거 톡에 올랐던 글에 베플에서 퍼왔습니다... 도대체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 어린아이 둘을 둔 아이들의 어머니가아이들이 싸울까봐 말티즈 새끼 두마리를 분양해간다. 몇일후 다시 강아지를 데려온다.이유인 즉슨 강아지가 너무 시끄럽다고... 강아지는 원래 짖는게 본성이다 .. 두 생명을 분양해 가면서 그정도 각오도 없었나 ?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까 하는말"그냥 안락사 시키면 안될까요?" ....시끄럽다고 밥줄때 제외하고 고무줄로 입을 묶어놨단다 ^^ 3일이나 .. 싸이코 패스 적인 행동이다. 덕분에 이 어린 생명들은 몇바늘이고 입을 꼬매야햇다.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랄 두 아이들이 심히 걱정된다.. 강아지는 원래 많이 짖고 처음엔 똥오줌도 못가리고 애기 강아지는 잘때 엄청 낑낑대고 엄청 손이 많이 갑니다.그리고 자기만좋아선 안되고 가족들 모두가 새로운 한가족으로 인정햇을때 그리고 이웃들의 눈치도 다 이겨낼수있을때 분양하세요. 아...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얼마나 아팠을까... 이 아기가 무슨 죄가 있다고... 18
★ 경악!! 학대받는 강아지.... ㅠㅠ ( 사진 有 ) ★
어제 아는 지인에게서 말티즈 강아지를 한마리 분양받았다.
직접 키워보는건 처음이라 경험담도 볼 겸 톡을 둘러보는데...
헉!!!!!!!!!!!!!!!!!!!!!!!!!!!!
내 눈을 의심했다....!!!!!!!!!!!!!!!!!!!!
과거 톡에 올랐던 글에 베플에서 퍼왔습니다...
도대체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 어린아이 둘을 둔 아이들의 어머니가
아이들이 싸울까봐 말티즈 새끼 두마리를 분양해간다.
몇일후 다시 강아지를 데려온다.
이유인 즉슨 강아지가 너무 시끄럽다고...
강아지는 원래 짖는게 본성이다 ..
두 생명을 분양해 가면서 그정도 각오도 없었나 ?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까 하는말
"그냥 안락사 시키면 안될까요?"
....시끄럽다고 밥줄때 제외하고
고무줄로 입을 묶어놨단다 ^^
3일이나 ..
싸이코 패스 적인 행동이다.
덕분에 이 어린 생명들은 몇바늘이고 입을 꼬매야햇다.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랄 두 아이들이 심히 걱정된다..
강아지는 원래 많이 짖고 처음엔 똥오줌도 못가리고
애기 강아지는 잘때 엄청 낑낑대고 엄청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자기만좋아선 안되고
가족들 모두가 새로운 한가족으로 인정햇을때
그리고 이웃들의 눈치도 다 이겨낼수있을때 분양하세요.
아... 정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얼마나 아팠을까...
이 아기가 무슨 죄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