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친구와 현재 남자친구는 당분간 원수 지간이 될 것 입니다. 쉽게 말해 우정이 깨지는 것이죠. 그 나이또래에 정의가 우선이고, 순수함이 먼저라서 님을 복수하려고도, 또 님을 선택하고, 친구를 배신하려고 하는 것 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친구는 결국엔 님이 아닌 그 친구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남자의 우정이 그렇습니다.
2.근시안적 연애관
-. 이것은 꼭 잘못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주변에서 이성을 찾는 것 어쩌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더불어 자신이 오랫 동안 지켜보고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한 것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다들 그렇게 시작하니깐요. 하지만, 왜 하필 그 남자입니까? 혹시 여고나 여대에 다니시나요? 생활의 폭이 좁으시나요? 단정지을 순 없지만, 필시 곁에서 남친 못지 않게 봐왔던 친구이고, 그래서 마음이 쉽게 열린 것이 아니었을까요? 옛친구를 이용한 모양새가 되버리니 이건 더욱 아닙니다. 쉽게 말해 님의 행동으로 죽쒀서 개준 꼴이 되었습니다.
3.결말이 뻔하다.
-.님의 선택이 평생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 남자분은 님보다 더 힘들어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님이 그 남자분과 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아뇨. 주변의 친구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한사코 만남을 말리려 들 것입니다. 그럼 그 남자분은 낙동강 오리알 마냥.. 친구 잃고 여친 잃고 신용잃고 사회적으로 강아지가 됩니다.
4.개념이 없다.
-.혹시 나중에 결혼을 하시거나 좀더 시간이 지난후 남편이나 애인의 남자친구들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아시게 될 것 입니다. 맨날 술먹고 돌아다니는 그런 악당이 아니라. 대부분은 정말 힘겹고 어려울때 님과 남친의 바람막이가 되준다는 사실입니다. 님이 여성으로써 아니 조금이라도 주의 깊게 주위 사정을 관찰했다면, 친구란 것이 단순히 친구가 아니라 님에게도 충분한 바람막이가 될 수 있는 존재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두분이 사귀다가 힘들고 도움청할 일 있을때 그러한 바람막이 없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나요? 다음부터라도 이 사실은 명심하세요. 친구와는 사랑하지 마세요. 할 거면 한국을 떠나세요. 그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결론.
이기적이고, 본의와는 상관없이 일이 그렇게 되엇지만, 뭐 친구와 사귈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사랑이란 이름으로 보편적인 가치란 이름으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지만, 정답은 현실과 현명함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수란 한번 하고 다시 안하면 실수가 됩니다. 그러나 잘못은 죄는 계속해서 하는 것이죠. 그것이 왜 잘 못인줄 모르고 말이죠..
님의 생각가운데는 죄가 될 만한 구석이 너무나 많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먹음직하다고 덥썩 무는 짓은 이제 그만 하세요. 가슴깊이 이번 기회로 개념을 심으시고 이타적인 사랑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무책임하고, 너무나 근시안적이고, 너무나 감각적인 님의 선택에 대해 정말로 옳지 못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기에 다소 씹기 힘든 말만 적게 되어 죄송합니다.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없죠..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
공명정대
님의 잘못.
1.친구의 친구와 사귄 점
-. 옛친구와 현재 남자친구는 당분간 원수 지간이 될 것 입니다. 쉽게 말해 우정이 깨지는 것이죠. 그 나이또래에 정의가 우선이고, 순수함이 먼저라서 님을 복수하려고도, 또 님을 선택하고, 친구를 배신하려고 하는 것 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친구는 결국엔 님이 아닌 그 친구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남자의 우정이 그렇습니다.
2.근시안적 연애관
-. 이것은 꼭 잘못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주변에서 이성을 찾는 것 어쩌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더불어 자신이 오랫 동안 지켜보고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한 것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다들 그렇게 시작하니깐요. 하지만, 왜 하필 그 남자입니까? 혹시 여고나 여대에 다니시나요? 생활의 폭이 좁으시나요? 단정지을 순 없지만, 필시 곁에서 남친 못지 않게 봐왔던 친구이고, 그래서 마음이 쉽게 열린 것이 아니었을까요? 옛친구를 이용한 모양새가 되버리니 이건 더욱 아닙니다. 쉽게 말해 님의 행동으로 죽쒀서 개준 꼴이 되었습니다.
3.결말이 뻔하다.
-.님의 선택이 평생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 남자분은 님보다 더 힘들어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님이 그 남자분과 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아뇨. 주변의 친구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한사코 만남을 말리려 들 것입니다. 그럼 그 남자분은 낙동강 오리알 마냥.. 친구 잃고 여친 잃고 신용잃고 사회적으로 강아지가 됩니다.
4.개념이 없다.
-.혹시 나중에 결혼을 하시거나 좀더 시간이 지난후 남편이나 애인의 남자친구들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아시게 될 것 입니다. 맨날 술먹고 돌아다니는 그런 악당이 아니라. 대부분은 정말 힘겹고 어려울때 님과 남친의 바람막이가 되준다는 사실입니다. 님이 여성으로써 아니 조금이라도 주의 깊게 주위 사정을 관찰했다면, 친구란 것이 단순히 친구가 아니라 님에게도 충분한 바람막이가 될 수 있는 존재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두분이 사귀다가 힘들고 도움청할 일 있을때 그러한 바람막이 없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나요? 다음부터라도 이 사실은 명심하세요. 친구와는 사랑하지 마세요. 할 거면 한국을 떠나세요. 그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결론.
이기적이고, 본의와는 상관없이 일이 그렇게 되엇지만, 뭐 친구와 사귈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단순하게 사랑이란 이름으로 보편적인 가치란 이름으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지만, 정답은 현실과 현명함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수란 한번 하고 다시 안하면 실수가 됩니다. 그러나 잘못은 죄는 계속해서 하는 것이죠. 그것이 왜 잘 못인줄 모르고 말이죠..
님의 생각가운데는 죄가 될 만한 구석이 너무나 많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먹음직하다고 덥썩 무는 짓은 이제 그만 하세요. 가슴깊이 이번 기회로 개념을 심으시고 이타적인 사랑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무책임하고, 너무나 근시안적이고, 너무나 감각적인 님의 선택에 대해 정말로 옳지 못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기에 다소 씹기 힘든 말만 적게 되어 죄송합니다.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없죠..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