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때 조금 더 상대방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아무리 친한 친구라도...벽없이 지내는 가족이라 해도...사람에겐 지켜야 할 도리와 법칙과 좀더 부드럽게 사랑하는 마음과 행동을 지녀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함부러 하기 시작하면그 사람 또한 나에게 존중의 마음을 찾아보기 힘들게 된다.. 좋은 친구를 사귀는것도 중요하지만,그렇지 못한 친구를 놓아 버리지 말고 손을 내밀어 주는 것도우리가 해야 할 일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처음부터 나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테니까.. 사람의 마음이 그렇더라...열번 좋은 모습 보여주다 한번 실수 하면 그 다음부턴 그 사람의 나쁜점만 보게 되는것 같다. 남을 험담하는 사람과 동요되어서는 안된다.그럼 더이상 상대방의 좋은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의 책을 보던중 난 이런 글을 읽었다.증오의 마음은 휘어진 칼날과 같아 결국 자신이 다치게 된다고....난 그 말뜻을 잘 안다...그 휘어진 칼날에 다치고 찢겨 너무 많이 아파했었으니까..정작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들은 잘먹고, 잘 웃고, 잘자고...그러더라... 스스로가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끝없는 낭떠러지로 추락하게 된다...아무것도 하기 싫고...아무 말도 하기 싫고...사람도 만나기 싫다...울고 싶고...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그런 생각을 즐기던 날들이 있었다...결국 나 자신을 포기하게 된다...세상의 어떤 누구든 포기할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는 없다...살아야 한다...세상이...삶이...바라는 데로 움직이지 말고 슬픔을 잠재우지 말아라...차라리 슬픔을 꺼내어 세상에 보여줘라..난 지금 슬프지만 결코 내 삶을~ 내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진 않을것이다..하고 외쳐봐라...그리고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말을 건내라...행복하다고...즐겁다고...지금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이런것도 견뎌내지 못할 만큼 약하지 않다고... 조금만 마음을 돌리면 편안해 지고 내 머리와 마음이 시원해 지더라...세상에 쉬운일만 있을것 같으면 그저 배고프면 밥먹고,잠이오면 자고...일하고 싶으면 일하고...매일이 반복적으로 아무생각없이 살게 될지도 모른다...슬픔도...기쁨도...아픔도...좌절도...모두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살아 있음을...내가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함을...알려주는 특별한 삶이다...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주저 하지 말고 해보자..설상 그 일이 잘 안되는 일이라도...후회가 남지 않도록 도전해 보자...변화가 없는 삶은 미래가 없는 삶일지도 모른다... 이제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 변화를 꿈꿔보자...할수 있다...그리고 또...할수 있다... 출처 : http://blog.daum.net/y-juyeong
증오의 마음은 휘어진 칼날과 같다...
사랑할때 조금 더 상대방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벽없이 지내는 가족이라 해도...
사람에겐 지켜야 할 도리와 법칙과 좀더 부드럽게 사랑하는 마음과 행동을 지녀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함부러 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 또한 나에게 존중의 마음을 찾아보기 힘들게 된다..
좋은 친구를 사귀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를 놓아 버리지 말고 손을 내밀어 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처음부터 나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테니까..
사람의 마음이 그렇더라...
열번 좋은 모습 보여주다 한번 실수 하면 그 다음부턴 그 사람의 나쁜점만 보게 되는것 같다.
남을 험담하는 사람과 동요되어서는 안된다.
그럼 더이상 상대방의 좋은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의 책을 보던중 난 이런 글을 읽었다.
증오의 마음은 휘어진 칼날과 같아 결국 자신이 다치게 된다고....
난 그 말뜻을 잘 안다...
그 휘어진 칼날에 다치고 찢겨 너무 많이 아파했었으니까..
정작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들은 잘먹고, 잘 웃고, 잘자고...그러더라...
스스로가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끝없는 낭떠러지로 추락하게 된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 말도 하기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다...
울고 싶고...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런 생각을 즐기던 날들이 있었다...
결국 나 자신을 포기하게 된다...
세상의 어떤 누구든 포기할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는 없다...
살아야 한다...
세상이...
삶이...바라는 데로 움직이지 말고 슬픔을 잠재우지 말아라...
차라리 슬픔을 꺼내어 세상에 보여줘라..
난 지금 슬프지만 결코 내 삶을~ 내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진 않을것이다..하고 외쳐봐라...
그리고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말을 건내라...
행복하다고...
즐겁다고...
지금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런것도 견뎌내지 못할 만큼 약하지 않다고...
조금만 마음을 돌리면 편안해 지고 내 머리와 마음이 시원해 지더라...
세상에 쉬운일만 있을것 같으면 그저 배고프면 밥먹고,
잠이오면 자고...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매일이 반복적으로 아무생각없이 살게 될지도 모른다...
슬픔도...기쁨도...아픔도...좌절도...
모두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살아 있음을...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함을...알려주는 특별한 삶이다...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주저 하지 말고 해보자..
설상 그 일이 잘 안되는 일이라도...
후회가 남지 않도록 도전해 보자...
변화가 없는 삶은 미래가 없는 삶일지도 모른다...
이제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 변화를 꿈꿔보자...
할수 있다...
그리고 또...
할수 있다...
출처 : http://blog.daum.net/y-ju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