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분들이 지방에 놀러가서 표준어때문에 시비붙는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가 대처법을알려드리겠습니다. 예를들어 부산에서 시비가붙었습니다. 부산남: 어이 서울, 니들 말 매우 뭐같다 얼른놀다 가버려(부산남에게 부산은 촌구석이라고 약을올립니다)서울남: 뭐? 이런 어이없는녀석을 보았나! 어디서 부산촌놈이 이상한말투로 대화를해? 부산남: 뭐라지꺼렷노, 니죽고싶나? 부산무시하나 ?(부산남 화났습니다. 이때를타서 유명브랜드음식점이름을 댑니다)서울남: 부산 여기 촌동내아니냐 ? 여긴 마스터피자 같은거있냐 ? 들어보지도못했지?ㅋㅋ (서울남친구가 한술더떠줍니다)서울남친구: 여기는 미역만먹고살껄 ㅋㅋㅋㅋ (부산남 화나서 부산에 마스터피자가 있는걸 확인시켜줄겁니다.)부산남: 니뭐라했노! 부산무시하지마라! 니 내따라와본나 내 여기 마스터피자 있는거 벼줄깨! 서울남: 그러냐 ?ㅋㅋㅋ 속는샘치고 한번따라가주지 (그리고 마스터피자에 도착합니다)부산남: 보이나 ? 부산에도 마스터피자있다아이가! 무시하지마라(서울남 부산을 다시 무시해봅시다)서울남: 여기는 피자맛도 비리겠다 ㅋㅋ 도시에서부터 비린내가 쩔잖아 (부산남빡칩니다)부산남: 들어가자! 니네 피자먹고 다죽읏다 부산피자가 얼마나맛난지 모르제 ?(서울남 따라들어가고 피자를 시킵니다. 그리고 피자가 나오면 먹어봅니다)서울남: 우와 진짜맛있다! 부산피자가 이렇게 맛있을줄몰랐어, 어쩌면 서울피자보다 맛있는거같은데 ?(부산남 으쓱합니다)부산남: ㅋㅋㅋ 봣나 ? 이게 부산피자다 아이가 (그러면서 서로 대화를이어갑니다. 좋은쪽으로, 그리고 서로 친구가 됩시다. 다먹고 계산할때가 되면 또 살짝 부산남을 무시해줍니다.)서울남: 너돈없지 ? 내가낼께(부산남의 가오가 상하셨습니다. 부산남이 말합니다)부산남: 내 돈 억수로많다! 무시하지마라 ㅋㅋㅋ 니보다많을끼다 내가낼께! (서울남 또 부산남을 띄워줍니다)서울남: 우와 멋지내 역시부산남자는 뭔가다르다니깐 ? 돈도많내 부산 다시봤다! 부산남: 부산이 이런곳이다 아이가 ㅋㅋㅋ 앞으로 종종놀러온나! 내가 다사줄께! 서울남: 알았어! 친구여 잘있어라 ! 부산이그리울거다! 너와함께했던 시간들 잊지않을거야! (서울남 그리고 부산을 떠납니다. 부산남이 부산역까지 대려다줄겁니다. 그리고 서로 껴않고울어줍니다) 서울남: 친구야 잘있어라..ㅠㅠ 부산남: 잘가라 친구야 ㅠㅠ 몸조심하고 다음에 또놀러온나!! 서울남: 알았다! 다음에보자! (그리고 떠납니다. 이제 서울남과 부산남은 초절친이 된겁니다) 부산남과 친해지기 프로젝트 끝 . 1
서울사람들, 지방에놀러가서 시비붙었을때 대처법
서울분들이 지방에 놀러가서
표준어때문에 시비붙는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가 대처법을알려드리겠습니다.
예를들어 부산에서 시비가붙었습니다.
부산남: 어이 서울, 니들 말 매우 뭐같다 얼른놀다 가버려
(부산남에게 부산은 촌구석이라고 약을올립니다)
서울남: 뭐? 이런 어이없는녀석을 보았나! 어디서 부산촌놈이 이상한말투로 대화를해?
부산남: 뭐라지꺼렷노, 니죽고싶나? 부산무시하나 ?
(부산남 화났습니다. 이때를타서 유명브랜드음식점이름을 댑니다)
서울남: 부산 여기 촌동내아니냐 ? 여긴 마스터피자 같은거있냐 ? 들어보지도못했지?ㅋㅋ
(서울남친구가 한술더떠줍니다)
서울남친구: 여기는 미역만먹고살껄 ㅋㅋㅋㅋ
(부산남 화나서 부산에 마스터피자가 있는걸 확인시켜줄겁니다.)
부산남: 니뭐라했노! 부산무시하지마라! 니 내따라와본나 내 여기 마스터피자 있는거 벼줄깨!
서울남: 그러냐 ?ㅋㅋㅋ 속는샘치고 한번따라가주지
(그리고 마스터피자에 도착합니다)
부산남: 보이나 ? 부산에도 마스터피자있다아이가! 무시하지마라
(서울남 부산을 다시 무시해봅시다)
서울남: 여기는 피자맛도 비리겠다 ㅋㅋ 도시에서부터 비린내가 쩔잖아
(부산남빡칩니다)
부산남: 들어가자! 니네 피자먹고 다죽읏다 부산피자가 얼마나맛난지 모르제 ?
(서울남 따라들어가고 피자를 시킵니다. 그리고 피자가 나오면 먹어봅니다)
서울남: 우와 진짜맛있다! 부산피자가 이렇게 맛있을줄몰랐어, 어쩌면 서울피자보다 맛있는거같은데 ?
(부산남 으쓱합니다)
부산남: ㅋㅋㅋ 봣나 ? 이게 부산피자다 아이가
(그러면서 서로 대화를이어갑니다. 좋은쪽으로, 그리고 서로 친구가 됩시다. 다먹고 계산할때가 되면 또 살짝 부산남을 무시해줍니다.)
서울남: 너돈없지 ? 내가낼께
(부산남의 가오가 상하셨습니다. 부산남이 말합니다)
부산남: 내 돈 억수로많다! 무시하지마라 ㅋㅋㅋ 니보다많을끼다 내가낼께!
(서울남 또 부산남을 띄워줍니다)
서울남: 우와 멋지내 역시부산남자는 뭔가다르다니깐 ? 돈도많내 부산 다시봤다!
부산남: 부산이 이런곳이다 아이가 ㅋㅋㅋ 앞으로 종종놀러온나! 내가 다사줄께!
서울남: 알았어! 친구여 잘있어라 ! 부산이그리울거다! 너와함께했던 시간들 잊지않을거야!
(서울남 그리고 부산을 떠납니다. 부산남이 부산역까지 대려다줄겁니다. 그리고 서로 껴않고
울어줍니다)
서울남: 친구야 잘있어라..ㅠㅠ
부산남: 잘가라 친구야 ㅠㅠ 몸조심하고 다음에 또놀러온나!!
서울남: 알았다! 다음에보자!
(그리고 떠납니다. 이제 서울남과 부산남은 초절친이 된겁니다)
부산남과 친해지기 프로젝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