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부산사는 23살이예요~~제가 서울에 놀로갔다가 평소 경험하기 힘든일을 겪어서 올려봄니다.. 떄는 지난주 수요일 같은동네사는 어릴떄부터 아~~주 친했던 22살 동생과 서울여행을 떠났어요.. 그냥 특별한 계획 없이 그냥 하루하루 놀고 바람도 쐬고 서울 관광도 한다는 마음으로 갔죠.. 수,목은 그냥 청계천도 가고 동대문쇼핑도하고 이렇게 지나고~~바로 금요일!!!!서울분들은 많이 아시겟죠... 홍대에서 가장사람이 많타던.,.홍대xx에서 있던일이예요.. 그날은 12시조금 넘어서 입장을 했는데 역시 클럽데이라서 그런지....사람이 무진장 많더군요.. 남자들은 전투본능이 장난아님..ㅜㅜㅜㅜㅜ 이에 질세라 몸싸움을 하며 스테이지로 가서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있었써요~~~~ 그렇게 시간이 한시간가량 지났을까???분위기에 적응을해서 동생과 신나게 놀고 있는데.... 제바로 앞에 어떤 여자분이 계셨써요..그런데 그뒤에 어떤놈이 슬쩍 붙더니 그여자분 주머니에 손을 넣는게 제손목에 스치면서 딱 느껴졌죠..머하나 봤는데!!!! 돈을 꺼내는 거예요~~~ 캬~~부산 열혈남아들..가만히 있을수가 있나해서 제가 딱 그놈의 목덜미를 바로 잡았죠..(그놈 와이셔츠입고있어서 잡기 쉬웠슴) 그놈은 놀래가지고 뒤도 안돌아보며 밖으로 나갈려고 하는거예요~~그래서 동생과 저는..그놈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솔직히 말하라고 협박을 했죠...(전100%확신) 동생이 그놈몸을 뒤지는데 돈이 없는거예요~~그떄 생각에 그놈이 놀래서 돈을 땅에 버리고 왔나부다 생각이 되서 동생은 사람많은곳으로 가서 쪼그려앉아 휴대폰불빛으로 돈을 찾았으나..못찾았죠.. 그놈과 저 계속애기하는데 그놈이 진짜 안훔쳤다고 비굴한표정으로 말하는거에요~~~ 그순간 클럽 관계자분이 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묻길래 전 사건을 그대로 말햇죠.. 여긴 시끄러우니까 1층가서 애기하자고 해서 제가 앞장을 스고 그놈이올라오고 클럽관계자가 올라오고 있는데...밖은 클럽 입장을 위해 줄을 스는분들이 많더군요... 딱 올라가는순간~~아차했는데..그놈이 저를 밀고 홍대 신호등쪽으로 절력 질주하는거예요.. 순간 잡으로 가까 햇는데..사람도 너무많고 잡아봐야 증거도없고...그냥 딱 여기까지인거같아서 그냥 놔둬써요....근데 도망가고나니 잡아놓고 놓쳐따는 아쉬움과 저런쓰레기를 처리못했다는 마음에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여자분은 계속 괜찮타고 고맙다고 그러구 그냥 말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여행중찍은 사진 몇장올릴꺠요.. 클럽가기전 홍대에서 찍은거예요....^^ 요건 22살 우리동생..요즘 외로워함니다..원숭이는 홍대 귀걸이 파는곳에서 찍었어요..^^ 요건 제사진....^^ 찜질방에서 찍은거예요.. 다시 말하는데 클럽가시는분들...주머니에 돈은 조금만 넣어다니세여... 그리고!!!! 남자분들...클렙데이라서 그런지 전투본능이 아주~~~~대단하더라구요... 진짜 깜짝놀랫슴...... 그리고 정말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부산왔어요... 벌써 부터 그립네요..^^ 싸이소심공개하꺠요.. 제싸이:http://www.cyworld.com/01075180309 동생싸이:http://www.cyworld.com/63272560 악플은 삼가해주세여~ㅋㅋ잡으로감니다 ㅋㅋㅋ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즐거운 하루되세요..^^12
(사진有)홍대 클럽데이 소매치기사건...(여자분들필독)
안녕하세여.........
저는 부산사는 23살이예요~~제가 서울에 놀로갔다가 평소 경험하기 힘든일을 겪어서 올려봄니다..
떄는 지난주 수요일 같은동네사는 어릴떄부터 아~~주 친했던 22살 동생과 서울여행을 떠났어요..
그냥 특별한 계획 없이 그냥 하루하루 놀고 바람도 쐬고 서울 관광도 한다는 마음으로 갔죠..
수,목은 그냥 청계천도 가고 동대문쇼핑도하고 이렇게 지나고~~바로 금요일!!!!서울분들은 많이 아시겟죠... 홍대에서 가장사람이 많타던.,.홍대xx에서 있던일이예요..
그날은 12시조금 넘어서 입장을 했는데 역시 클럽데이라서 그런지....사람이 무진장 많더군요..
남자들은 전투본능이 장난아님..ㅜㅜㅜㅜㅜ 이에 질세라 몸싸움을 하며 스테이지로 가서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있었써요~~~~
그렇게 시간이 한시간가량 지났을까???분위기에 적응을해서 동생과 신나게 놀고 있는데....
제바로 앞에 어떤 여자분이 계셨써요..그런데 그뒤에 어떤놈이 슬쩍 붙더니 그여자분 주머니에 손을 넣는게 제손목에 스치면서 딱 느껴졌죠..머하나 봤는데!!!! 돈을 꺼내는 거예요~~~
캬~~부산 열혈남아들..가만히 있을수가 있나해서 제가 딱 그놈의 목덜미를 바로 잡았죠..
(그놈 와이셔츠입고있어서 잡기 쉬웠슴)
그놈은 놀래가지고 뒤도 안돌아보며 밖으로 나갈려고 하는거예요~~그래서 동생과 저는..그놈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솔직히 말하라고 협박을 했죠...(전100%확신)
동생이 그놈몸을 뒤지는데 돈이 없는거예요~~그떄 생각에 그놈이 놀래서 돈을 땅에 버리고 왔나부다 생각이 되서 동생은 사람많은곳으로 가서 쪼그려앉아 휴대폰불빛으로 돈을 찾았으나..못찾았죠..
그놈과 저 계속애기하는데 그놈이 진짜 안훔쳤다고 비굴한표정으로 말하는거에요~~~
그순간 클럽 관계자분이 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묻길래 전 사건을 그대로 말햇죠..
여긴 시끄러우니까 1층가서 애기하자고 해서 제가 앞장을 스고 그놈이올라오고 클럽관계자가 올라오고 있는데...밖은 클럽 입장을 위해 줄을 스는분들이 많더군요...
딱 올라가는순간~~아차했는데..그놈이 저를 밀고 홍대 신호등쪽으로 절력 질주하는거예요..
순간 잡으로 가까 햇는데..사람도 너무많고 잡아봐야 증거도없고...그냥 딱 여기까지인거같아서 그냥 놔둬써요....근데 도망가고나니 잡아놓고 놓쳐따는 아쉬움과 저런쓰레기를 처리못했다는 마음에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여자분은 계속 괜찮타고 고맙다고 그러구 그냥 말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울여행중찍은 사진 몇장올릴꺠요..
클럽가기전 홍대에서 찍은거예요....^^
요건 22살 우리동생..요즘 외로워함니다..원숭이는 홍대 귀걸이 파는곳에서 찍었어요..^^
요건 제사진....^^ 찜질방에서 찍은거예요..
다시 말하는데 클럽가시는분들...주머니에 돈은 조금만 넣어다니세여...
그리고!!!! 남자분들...클렙데이라서 그런지 전투본능이 아주~~~~대단하더라구요...
진짜 깜짝놀랫슴...... 그리고 정말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부산왔어요...
벌써 부터 그립네요..^^
싸이소심공개하꺠요..
제싸이:http://www.cyworld.com/01075180309
동생싸이:http://www.cyworld.com/63272560
악플은 삼가해주세여~ㅋㅋ잡으로감니다 ㅋㅋㅋ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