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고민 중인 28세 남자 입니다.현재 다니는 회사는 매출액500억 직원80명 정도 규모의 산업용보일러 회사입니다. 기계설계직(2년3개월) 근무중에 있으며 일이 없어서 한 3개월동안 놀고 있는상태입니다. 오늘 200억 정도의 계약을 수주해서 업무는 이제 시작 할 것 같고요 올해안에 코스닥 상장도 한답니다. 원래 일이 있을때도 야근이라든지 주말근무는 없다는 점이 회사의 최대장점~ 업무는 엔지니어링을 목표로 들어왔는데 단순 캐드업무만 하고 있다는것이 최대 불만~ 연봉은 2400만원 정도 됩니다. 역시 회사는 주는 만큼 일을 시키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직할 회사는 매출액 2500억 직원 300명정도의 중견기업입니다. 하지만 제가 옮기려는 산업용보일러는 이번에 신설된지 얼마 안되 10명 남짓한 인원에 의해 빡빡하게 운영되는듯 합니다. 산업용보일러는 현재 다니는 회사가 단독규모로는 제일크고요 연봉은 3000만원으로 인상되고 직급은 대리로 이직하기로 합의된 상황이고요 매일 야근은 예상되는데 좀더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서 개의치 않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조금더 경력을 쌓으면 기다려야 할지?젊은 패기로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지?이직을 두고 고민중에 있는데 어떤결정을 내려야 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한 10일 정도 여유기간은 있는데 이기간 동안 톡커님들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성급한 이직인가요?
요즘 이직고민 중인 28세 남자 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매출액500억 직원80명 정도 규모의 산업용보일러 회사입니다.
기계설계직(2년3개월) 근무중에 있으며 일이 없어서 한 3개월동안 놀고 있는상태입니다.
오늘 200억 정도의 계약을 수주해서 업무는 이제 시작 할 것 같고요
올해안에 코스닥 상장도 한답니다.
원래 일이 있을때도 야근이라든지 주말근무는 없다는 점이 회사의 최대장점~
업무는 엔지니어링을 목표로 들어왔는데 단순 캐드업무만 하고 있다는것이 최대 불만~
연봉은 2400만원 정도 됩니다.
역시 회사는 주는 만큼 일을 시키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직할 회사는 매출액 2500억 직원 300명정도의 중견기업입니다.
하지만 제가 옮기려는 산업용보일러는 이번에 신설된지 얼마 안되 10명 남짓한 인원에 의해
빡빡하게 운영되는듯 합니다. 산업용보일러는 현재 다니는 회사가 단독규모로는 제일크고요
연봉은 3000만원으로 인상되고 직급은 대리로 이직하기로 합의된 상황이고요
매일 야근은 예상되는데 좀더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서 개의치 않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조금더 경력을 쌓으면 기다려야 할지?
젊은 패기로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지?
이직을 두고 고민중에 있는데 어떤결정을 내려야 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한 10일 정도 여유기간은 있는데 이기간 동안 톡커님들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