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울시모 중이염수술했다구 내려오라데여... 지엄마 던업다구 병원비 50마넌 내라데여.장남이라구...손아랫시누가... 얼마를 내던 내맘아닙니까?? 개뿔 장남이라구 해주는것두 없으면서 돈낼때는 장남타령이야!!! 우리차비14만원, 시조카 용돈주구,친정에 미안해서 생선10만원사오구 ... 2달생활비 다 날라갔져...덴장... 시누가 임신을 했답니다...나 결혼 2년 된는데 아기가 안생겨 요즘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추카한다구 전화했더니 소식없냐구...그래서 아직여 했더니 언니두 노력좀해여!! 쓰파!!복장지르냐...내가 아무리 노력안하구 있겠냐구여 벌써32살인데... 생리할때마다 얼마나 속상한지...지두 자근근종이라 내맘알텐데... 6월이 또 시아버님 환갑이십니다 손윗시누,우리,손아래시누-3집이서 40만원씩모아 여행보내드리쟈네여.. 당근 돈 보냈져...(시동생은 결혼 않했다구 돈내지말래여-물론 지들끼리 의논다한것) 큰시누가전화해서 울랑이랑 손아래시누랑 대판 싸웠으니 나보구 시누 한테 전화해서 풀어주랍니다...임신해서 예민하다구(염병!!나 애기 안생겨서 스트레스 만빵인데 지동생임신했다구 유세떠나 지들끼리 싸우걸 왜 내가 풀어야하나) 싸운이유는 돈15만원때문이랍니다!!! 돈보낸지가 언젠데 먼야그??우리가 장남이란걸 내가 깜빡한거져... 울랑이가 월급이50만원이 깍였거든여..55만원 보내야 하는데 나 돈없는거 아니까 나한텐 40만원이라 그러구 자기가15만원 만들어 보내줄려구 했답니다... 그새를 못참구 15만원안붙인다구 오빠한테 얼마나 지랄을 했으면 싸웠겠습니까... 요뇬이 싸가지가 넘 엄써여... 첨시댁에 인사갔는데 지오빠 머리털을잡구 흔들면서 양아치가 머리꼴이 이게머꼬??? 그꼴을 보구두 시모두 웃구 신랑두 웃구...난 어안이벙벙...머 저런게 있냐 세살이나 많은 오빠한테... 나랑 랑이랑 동갑인데 나두 시모 앞에서 랑이 머리털잡구 흔들어볼까여??그때두 웃을지...쯔쯔즈 하여튼 시누한테 전화했씀다...부들부들떨구 지랄을 하더만여...지성질을 지가 못이겨서... 맘풀어줄려구 전화했다가 나까지 무쟈게 당해씀다... 가장열받은말!!!오빠가 엤날엔 안그랬는데 결혼하더니 저리됐다구!!! 둘이 먼소릴하구 싸웠는진 몰르지만 난 먼죄냐구!!!써글뇬!!! 한바탕할려다가 내가 내돈 다보내구 저뇬하구 싸우면 나만 욕먹겠다싶어서 참았어여... 팔이야 당근 안으루 굽을텐데...원인은 지들이지만 나만 나쁜뇬되겠다 싶어서... 시누가 그러데여...지가 성질이 드러워서 몬참는답니다 나두 셋째딸루 한성질합니다...하지만 성질은 아무때나 부립니까?나이들면 참을줄두 알아야지.. 나이나어림 29살이나 먹은것이...쯔쯔 오빠가 지돈 15만원 떼먹을까바 저리지랄을하니...난 시누신랑이 참 불쌍하단 생각이들더라구여.. 얼마나 당하구 살까... 결국55마원 다보내구 기분은 꿀꿀하구... 얼마후 시모가 여행갔다와서 넘 좋아하시더라구여...(좋은일에 돈 썼다 기분풀어야지) 근데 생신에 마춰서 내려오랍니다..같이 밥먹게... 난 여행만다녀오시구 환갑기냥넘기실줄 알았거든여... 차비만14만원인데...가면 그냥가나여...머라두 하나사가야지...조카 용돈줘야지... 덴장!!! 돈쓸일에만 장남인 장남이 너무 싫어!!!
난 천사가 아닌데...2탄
얼마전에 울시모 중이염수술했다구 내려오라데여...
지엄마 던업다구 병원비 50마넌 내라데여.장남이라구...손아랫시누가...
얼마를 내던 내맘아닙니까??
개뿔 장남이라구 해주는것두 없으면서 돈낼때는 장남타령이야!!!
우리차비14만원, 시조카 용돈주구,친정에 미안해서 생선10만원사오구 ...
2달생활비 다 날라갔져...덴장...
시누가 임신을 했답니다...나 결혼 2년 된는데 아기가 안생겨 요즘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추카한다구 전화했더니 소식없냐구...그래서 아직여 했더니 언니두 노력좀해여!!
쓰파!!복장지르냐...내가 아무리 노력안하구 있겠냐구여 벌써32살인데...
생리할때마다 얼마나 속상한지...지두 자근근종이라 내맘알텐데...
6월이 또 시아버님 환갑이십니다
손윗시누,우리,손아래시누-3집이서 40만원씩모아 여행보내드리쟈네여..
당근 돈 보냈져...(시동생은 결혼 않했다구 돈내지말래여-물론 지들끼리 의논다한것)
큰시누가전화해서 울랑이랑 손아래시누랑 대판 싸웠으니 나보구 시누 한테 전화해서
풀어주랍니다...임신해서 예민하다구(염병!!나 애기 안생겨서 스트레스 만빵인데 지동생임신했다구 유세떠나 지들끼리 싸우걸 왜 내가 풀어야하나)
싸운이유는 돈15만원때문이랍니다!!!
돈보낸지가 언젠데 먼야그??우리가 장남이란걸 내가 깜빡한거져...
울랑이가 월급이50만원이 깍였거든여..55만원 보내야 하는데 나 돈없는거 아니까
나한텐 40만원이라 그러구 자기가15만원 만들어 보내줄려구 했답니다...
그새를 못참구 15만원안붙인다구 오빠한테 얼마나 지랄을 했으면 싸웠겠습니까...
요뇬이 싸가지가 넘 엄써여...
첨시댁에 인사갔는데 지오빠 머리털을잡구 흔들면서 양아치가 머리꼴이 이게머꼬???
그꼴을 보구두 시모두 웃구 신랑두 웃구...난 어안이벙벙...머 저런게 있냐 세살이나 많은 오빠한테...
나랑 랑이랑 동갑인데 나두 시모 앞에서 랑이 머리털잡구 흔들어볼까여??그때두 웃을지...쯔쯔즈
하여튼 시누한테 전화했씀다...부들부들떨구 지랄을 하더만여...지성질을 지가 못이겨서...
맘풀어줄려구 전화했다가 나까지 무쟈게 당해씀다...
가장열받은말!!!오빠가 엤날엔 안그랬는데 결혼하더니 저리됐다구!!!
둘이 먼소릴하구 싸웠는진 몰르지만 난 먼죄냐구!!!써글뇬!!!
한바탕할려다가 내가 내돈 다보내구 저뇬하구 싸우면 나만 욕먹겠다싶어서 참았어여...
팔이야 당근 안으루 굽을텐데...원인은 지들이지만 나만 나쁜뇬되겠다 싶어서...
시누가 그러데여...지가 성질이 드러워서 몬참는답니다
나두 셋째딸루 한성질합니다...하지만 성질은 아무때나 부립니까?나이들면 참을줄두 알아야지..
나이나어림 29살이나 먹은것이...쯔쯔
오빠가 지돈 15만원 떼먹을까바 저리지랄을하니...난 시누신랑이 참 불쌍하단 생각이들더라구여..
얼마나 당하구 살까...
결국55마원 다보내구 기분은 꿀꿀하구...
얼마후 시모가 여행갔다와서 넘 좋아하시더라구여...(좋은일에 돈 썼다 기분풀어야지)
근데 생신에 마춰서 내려오랍니다..같이 밥먹게...
난 여행만다녀오시구 환갑기냥넘기실줄 알았거든여...
차비만14만원인데...가면 그냥가나여...머라두 하나사가야지...조카 용돈줘야지...
덴장!!! 돈쓸일에만 장남인 장남이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