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의 벌레

벌레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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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o~Hey!

벌레가 부르는 내 인생의 랩~ 자 한번 시작해볼까

Let`s go 난 난 나는 18살의 한 소년

정말 자신없는 얼굴로 18년동안 살아왔지

18살의 나이로 이렇게 벌레라는 별명으로 살아왔지

 

Ho~Ho~Ho~Hey!

벌레로 살다가 친구의 소개로 한 소녀를 만났지

정말 두근두근 거렸지 18년 동안의 첫사랑

내 인생의 클라이 막스 나는 질질 매달렸지

하지만 그녀는 날 떠나갔지...

나는 계속 지저분하게 매달리다가

마지막 그녀에게 해줄 수 있는게 행복하게 보내주는 거였지

난 웃으면서 보내줬지 남자답게<난 누구보다 멋있게 누구보다 쿨하게>

 

슬픈~슬픈~오우~~~예~~~

Shs`s g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