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친구야, 문열어줘

볼셰2009.07.01
조회1,954

2007년 여름에 판에 있는 호러물들에 심취해있을때 함 써본건데..

ㅈㅅ.. 안보신 분들을 위해 다시 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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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공포와 스릴러를 좋아하다 보니

가끔 여유?있을 때 공포사이트를 즐기기도 하는데..

실제 겪거나 들은 얘기가 많아도 쓰지는 않는데..

오늘은 갑자기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