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가 인터파크 담당자에게 보낸 메일입니다. 아직 답변이 없네요. 한번 읽어 보시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의견좀 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범로 라고 합니다. 먼저 무슨 건인지 잘 모르실 수도 있으니 2004/02/10 20040210004341230861 삼성 홈씨어터 [HT-DB356T] +DVD타이틀3장지급 670,000 원 주문자명 이XX (누나 아이디로 했습니다.) 카드 결제자 : 이범로 (본인) 2월 10일 LG카드 6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로 누나 결혼 선물로 적림금도 누나 가지라고 누나 아이디로 주문 했습니다. 2월에 구매한 제품이고 .. 물건 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하였군요.. 6개월 무이자 제품이 왜 할부 수수료가 붙는 제품으로 둔갑했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아까 상담원 전화로는 매출전표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무이자 할부가 끝날 시점이라 적용 안된거다. 라고 했는데.. 무이자 기간이 그 당시 10일에서 15일 사이 였나요? 갑자기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그기간에 주문한 사람 모두 할부가 적용이 안됐는지요? 인터파크 이용약관 어디를 뒤져봐도 청구서 미확인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돌아간다는 말이 없더군요. 더불어 페이지 어디를 뒤저봐도 결제후 청구서를 확인 하라는 말도 안나와 있구요.. 그럼 저같은 고객이 또 있다면.. 만약 300만원짜리를 12개월 (예입니다..) 무이자라 해서 샀는데 소비자는 당연지사 무이자 인줄 알고 12개월로 끊고 , 청구서는 잘 안보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할부 수수료는 누가 가지고 가나요? 사이트에 청구서 확인 하란 표시 조차 안하고.. 소비자가 직접 청구서를 확인 해야만 그거에 대한 사고를 예방할수 있다는게.. 인터파크가 내건 ' 싸니까.. 믿으니까.. ' 라는 슬로건 입니까? 슬로건 당장 바꾸시죠.. 더욱이 웃긴건.. 제가 누나아이디로 접속하고 제 카드로 결제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분명히 아무 말도 없이 결제 잘 되더군요.. 무이자로 결제 했다는 메세지와 함께.. 카드는 위에 적은것 처럼 제 카드 였습니다... 여기서.. 오늘 전화를 받고 환불해 준답니다.. 그래서 계좌번호를 제꺼를 불러줬지요.. 첨엔 안된다네요? 이유인즉 주문자랑 환불 받는 계좌가 같아 야 된다.. 그러니 누나 계좌를 알아오라.. 그런 말도 안되는 답변이 어디 있는지요.. 그럼 카드 결제할때도 본인이 아니니 결제가 안됩니다. 라는 메세지라도 뿌려주어야 되는것 아닌지요? 중소 쇼핑몰도 아니고 대형 쇼핑몰이라는 인터파크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회사 입니까? 매입전표도 전산처리 제대로 안되 소비자들 수수료 받아서 카드사와 나누는지 소비자들이 어떻게 아는지요. 저와같은 피해를 다른 사람이 안입도록 조취를 취하시지요. 메인 화면 공지에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회원의 카드결제에 문제가 있사오니 청구서를 꼭 확인 하라고.. 국민카드로 산 다른 제품은 무이자 할부가 제대로 되었더군요.. 막말로 00카드와 담합하고 수수료를 챙기는지 어떻게 압니까? 다른 분들 피해 입지 않도록 눈에 잘띄는 곳과 결제 하고 난 후의 페이지에 '무이자 할부가 안될경우도 있사오니 청구서를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 삽입해 주시지요. 그러면 저같은 피해자라도 이렇게 따질 명분이 안생기니까요. 인터파크 측에선 청구서를 꼭 확인 하라는 메세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었고 사용자도 그걸 읽었을테니까요. 제가 머 매체에 아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널리 퍼트려 달라하고 싶지만 주위에 그쪽엔 아는 사람이 없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글 올려바짜 보는 사람도 없을테니 알아서 잘 조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돈 3-4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인터파크의 안일한 업무가 너무 맘에 안드네요. 이래서 다시 인터파크에서 구매하게 될지 의문이군요.. 싸니까.. 믿으니까.. 다시한번 슬로건 재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확인 하겠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 조취가 없을경우 PL법 잘은 모르지만 소비자 쪽의 권리 챙기는건 알고 있습니다. 일반 CS상담 란에 글안올리고 담당자 분한테 메일 남기시는 이유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일이 발생된 정확한 사유와 빠른 조취 부탁 드립니다. 많이 참으면서 글쓰고 있습니다.. 지금 이라도 담당자 분한테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복사해서 붙여 넣는 답변 따윌랑 하지 마십시요. 성질 납니다.. 수고 하십시요. ----------------------------------------------------------------------------- 네이트 게시판에만 올려 봅니다.. 혼자 넘 억울해서요...
인터파크에서 물건 무이자 할부로 구매.. 할부수수료 부가.. 어찌할까요?
아래는 제가 인터파크 담당자에게 보낸 메일입니다. 아직 답변이 없네요.
한번 읽어 보시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의견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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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범로 라고 합니다.
먼저 무슨 건인지 잘 모르실 수도 있으니
2004/02/10 20040210004341230861 삼성 홈씨어터 [HT-DB356T] +DVD타이틀3장지급 670,000 원
주문자명 이XX (누나 아이디로 했습니다.)
카드 결제자 : 이범로 (본인)
2월 10일 LG카드 6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로 누나 결혼 선물로 적림금도 누나 가지라고 누나 아이디로
주문 했습니다.
2월에 구매한 제품이고 .. 물건 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하였군요..
6개월 무이자 제품이 왜 할부 수수료가 붙는 제품으로 둔갑했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아까 상담원 전화로는 매출전표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무이자 할부가 끝날 시점이라 적용 안된거다.
라고 했는데.. 무이자 기간이 그 당시 10일에서 15일 사이 였나요?
갑자기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그기간에 주문한 사람 모두 할부가 적용이 안됐는지요?
인터파크 이용약관 어디를 뒤져봐도 청구서 미확인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돌아간다는 말이 없더군요.
더불어 페이지 어디를 뒤저봐도 결제후 청구서를 확인 하라는 말도 안나와 있구요..
그럼 저같은 고객이 또 있다면.. 만약 300만원짜리를 12개월 (예입니다..) 무이자라 해서 샀는데
소비자는 당연지사 무이자 인줄 알고 12개월로 끊고 , 청구서는 잘 안보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할부 수수료는 누가 가지고 가나요?
사이트에 청구서 확인 하란 표시 조차 안하고.. 소비자가 직접 청구서를
확인 해야만 그거에 대한 사고를 예방할수 있다는게..
인터파크가 내건 ' 싸니까.. 믿으니까.. ' 라는 슬로건 입니까?
슬로건 당장 바꾸시죠..
더욱이 웃긴건.. 제가 누나아이디로 접속하고 제 카드로 결제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분명히 아무 말도 없이 결제 잘 되더군요.. 무이자로 결제 했다는 메세지와 함께..
카드는 위에 적은것 처럼 제 카드 였습니다...
여기서.. 오늘 전화를 받고 환불해 준답니다.. 그래서 계좌번호를 제꺼를 불러줬지요..
첨엔 안된다네요? 이유인즉 주문자랑 환불 받는 계좌가 같아 야 된다.. 그러니 누나 계좌를 알아오라..
그런 말도 안되는 답변이 어디 있는지요..
그럼 카드 결제할때도 본인이 아니니 결제가 안됩니다. 라는 메세지라도 뿌려주어야 되는것 아닌지요?
중소 쇼핑몰도 아니고 대형 쇼핑몰이라는 인터파크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 회사 입니까?
매입전표도 전산처리 제대로 안되 소비자들 수수료 받아서 카드사와 나누는지 소비자들이 어떻게 아는지요.
저와같은 피해를 다른 사람이 안입도록 조취를 취하시지요.
메인 화면 공지에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회원의 카드결제에 문제가 있사오니 청구서를 꼭 확인 하라고..
국민카드로 산 다른 제품은 무이자 할부가 제대로 되었더군요..
막말로 00카드와 담합하고 수수료를 챙기는지 어떻게 압니까?
다른 분들 피해 입지 않도록 눈에 잘띄는 곳과 결제 하고 난 후의 페이지에
'무이자 할부가 안될경우도 있사오니 청구서를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 삽입해 주시지요. 그러면 저같은 피해자라도 이렇게 따질 명분이 안생기니까요.
인터파크 측에선 청구서를 꼭 확인 하라는 메세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었고 사용자도 그걸 읽었을테니까요.
제가 머 매체에 아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널리 퍼트려 달라하고 싶지만 주위에 그쪽엔 아는 사람이 없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글 올려바짜 보는 사람도 없을테니 알아서 잘 조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돈 3-4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인터파크의 안일한 업무가 너무 맘에 안드네요.
이래서 다시 인터파크에서 구매하게 될지 의문이군요..
싸니까.. 믿으니까..
다시한번 슬로건 재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확인 하겠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 조취가 없을경우 PL법 잘은 모르지만 소비자 쪽의 권리
챙기는건 알고 있습니다.
일반 CS상담 란에 글안올리고 담당자 분한테 메일 남기시는 이유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일이 발생된 정확한 사유와 빠른 조취 부탁 드립니다.
많이 참으면서 글쓰고 있습니다.. 지금 이라도 담당자 분한테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복사해서 붙여 넣는 답변 따윌랑 하지 마십시요. 성질 납니다..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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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게시판에만 올려 봅니다.. 혼자 넘 억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