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전 L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20십대 중반에 청년입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는데.. 같은 마트에 직원식당 영양사 입니다.. 알게 된건 6개월정도 됐는데 한번도 애기 한적없다가 얼마전부터인가 그녀가 제가 식판에 밥을 플때 마다 밥먹는게 남자답다,밥먹는게 완전이상형이다.라며 말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솔로 인 저에게는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볼때 마다 그녀의 성격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어른들에게도 잘하고 싹싹한 모습이 저의 마음을 흔들고 말았죠, 근데 전 1년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자살로 죽고 나서는 여자 만나는게 겁이 났는데,그래도 항상 외로워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후로 여자를 만나도 맘이 안가더라고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있지 ,만들려는 노력은 않했던같아요.근데 그런 제가 일주일전 영양사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매일 밥 얻어먹는 데 제가 밥 한번 살게요!!!" 했더니 웃으면서"오늘 약속은 없는데 생각좀 해보고요" 그래도 결국 저녁을 먹었습니다. 알고 보니 저보다 한살이 어리더군요, 그리고 제가 일할때 모습을 보고 무뚝뚝한 남자인줄알았는데 , 막상 만나 보니 재미있다고 제가 애기 할때 마다 웃는데, 왠지 잘됄것 같은데,문제는 그전부터 들어왔던애기가 영양사왈 "저는 이제 남자 안사귄다"고 그리고 처음 만날을때도 "그냥 편하게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요!" 이렇게 애기 했는데,,,, 그게 맘에 걸립니다,소문에 의하면 전에 남자랑 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걸 들었는데,그것도 제가 다가가기 어려운점입니다. 그후로도 문자도 주고 받고 전화도 하고 한번 더 만났는데,요즘은 제가 연락하기전까진 거의 연락이 없어지고 있어요, 벌써 "밀고 당기기" 인지 아님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맘이 조금 바뀌었는지 ,,알수가 없어서 깝깝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주위에선 제가 너무 민감한거라고 말하는데, 여자에게 상처를 크게 받은 저에게는 맘이 답답합니다.조금 있다가 몇번 더만나보고 고백을 할껀데...언제쯤이 나을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많은 리플좀 바랍니다. 그럼 이 긴글 읽어주서셔 감사합니다. (출처 : '저는 마트에서 일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직원식당 영양사,,,,,,,' - Pann.com)
저는 마트에서 일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직원식당 영양사,,,,,,,
안녕 하십니까..전 L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20십대 중반에 청년입니다.
제가 얼마전부터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는데..
같은 마트에 직원식당 영양사 입니다..
알게 된건 6개월정도 됐는데 한번도 애기 한적없다가 얼마전부터인가 그녀가
제가 식판에 밥을 플때 마다 밥먹는게 남자답다,밥먹는게 완전이상형이다.라며
말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솔로 인 저에게는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볼때 마다 그녀의 성격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어른들에게도 잘하고 싹싹한 모습이
저의 마음을 흔들고 말았죠, 근데 전 1년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자살로 죽고 나서는
여자 만나는게 겁이 났는데,그래도 항상 외로워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후로 여자를 만나도 맘이 안가더라고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있지 ,만들려는 노력은
않했던같아요.근데 그런 제가 일주일전 영양사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매일 밥 얻어먹는 데 제가 밥 한번 살게요!!!" 했더니 웃으면서"오늘 약속은 없는데 생각좀 해보고요"
그래도 결국 저녁을 먹었습니다. 알고 보니 저보다 한살이 어리더군요, 그리고 제가 일할때 모습을
보고 무뚝뚝한 남자인줄알았는데 , 막상 만나 보니 재미있다고 제가 애기 할때 마다 웃는데,
왠지 잘됄것 같은데,문제는 그전부터 들어왔던애기가 영양사왈 "저는 이제 남자 안사귄다"고
그리고 처음 만날을때도 "그냥 편하게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요!" 이렇게 애기 했는데,,,,
그게 맘에 걸립니다,소문에 의하면 전에 남자랑 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걸 들었는데,그것도 제가 다가가기 어려운점입니다.
그후로도 문자도 주고 받고 전화도 하고 한번 더 만났는데,요즘은 제가 연락하기전까진 거의 연락이 없어지고
있어요, 벌써 "밀고 당기기" 인지 아님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맘이 조금 바뀌었는지
,,알수가 없어서 깝깝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주위에선 제가 너무 민감한거라고 말하는데, 여자에게 상처를
크게 받은 저에게는 맘이 답답합니다.조금 있다가 몇번 더만나보고 고백을 할껀데...언제쯤이 나을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많은 리플좀 바랍니다.
그럼 이 긴글 읽어주서셔 감사합니다.
(출처 : '저는 마트에서 일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직원식당 영양사,,,,,,,'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