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haikovsky(1840-1893) Piano Concerto No.1 in B flat minor Op.23 Van Cliburn(1934~ ) - piano Kirill Kondrashin - cond RCA Symphony Orchestra 1957년 녹음
1.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20'44)
2. Andantino simplice(07'02)
3. Allegro con fuoco(06'53) 1958년 미소(美蘇)의 냉전 시기에 소련으로 달려가 당당히 제1회 차이코프스키 콩쿨에서 우승한 반 클라이번. 곧 국민적인 영웅이 된 그는 카네기홀에서 키릴 콘드라신과 연주회를 열면서 온 미국인의 가슴에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의 모든 음표를 새겼다. 23살의 정열과 패기 그리고 무한정 솟구치는 에너지와 현란한 테크닉은 가히 전율적이다.
안녕하세요~~
한해 절반을 보내고 7월 첫날 이네요
모든님들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하세요,
저도 그럴겁니다
쌩뚱맞은 음악한곡 올립니다.
Tchaikovsky(1840-1893)
Piano Concerto No.1 in B flat minor Op.23
Van Cliburn(1934~ ) - piano
Kirill Kondrashin - cond
RCA Symphony Orchestra
1957년 녹음
1.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20'44)
2. Andantino simplice(07'02)3. Allegro con fuoco(06'53)
1958년 미소(美蘇)의 냉전 시기에 소련으로 달려가 당당히 제1회
차이코프스키 콩쿨에서 우승한 반 클라이번. 곧 국민적인 영웅이 된
그는 카네기홀에서 키릴 콘드라신과 연주회를 열면서 온 미국인의
가슴에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의 모든 음표를 새겼다.
23살의 정열과 패기 그리고 무한정 솟구치는 에너지와 현란한
테크닉은 가히 전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