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하소연할 데가 없네요. 지금 맞벌이, 주말부부에 임신중인데... 직장생활이 만만치 않네요. 무엇보다 직장에서 상사의 차별이 너무 불쾌합니다. 임신인 걸 알면서도 업무 배려는 커녕 더 힘든 업무를 맡기지 않나... 업무에 대하여 잘 모르고 역정만 내기만 하고... 괜히 서둘르다가 다른데랑 틀리게 하게나 하구. 법정 휴가라도 쓰려고 하면 항상 기분좋게 보내주는 법이 없네요. 출산임박하기 전까지 다닐려고 했지만... 이러다간 스트레스로 아이한테 좋지 않을 거 같아 빨리 휴가 들어갈렵니다. 물론 제가 들어가면 다른 직원들이 더 고생이겠지만 저도 어쩔수 없네요. 돈보다 아이가 먼저니까요. 뭐.. 나도 회사에서 잘 한다고는 못해도 그런다고 특별히 모난것도 아닌데.. 다만 상사한테 아부하는건 전혀 없지만요. 하지만 저를 아껴주는 느낌이 없는 상사한테 속과 다른 행동은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아이낳고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서... 참자라고 생각은 하지만... 분한 맘은 어쩔 수 없네요. 남편한테도 맘 아플까봐 말 못하고 여기서 하소연 합니다. 밉지 않게 들어주세요.
상사가 너무 너무 미워요.
어디에도 하소연할 데가 없네요.
지금 맞벌이, 주말부부에 임신중인데...
직장생활이 만만치 않네요.
무엇보다 직장에서 상사의 차별이 너무 불쾌합니다.
임신인 걸 알면서도 업무 배려는 커녕 더 힘든 업무를 맡기지 않나...
업무에 대하여 잘 모르고 역정만 내기만 하고... 괜히 서둘르다가 다른데랑 틀리게 하게나 하구.
법정 휴가라도 쓰려고 하면 항상 기분좋게 보내주는 법이 없네요.
출산임박하기 전까지 다닐려고 했지만... 이러다간 스트레스로 아이한테 좋지 않을 거 같아 빨리 휴가 들어갈렵니다. 물론 제가 들어가면 다른 직원들이 더 고생이겠지만 저도 어쩔수 없네요.
돈보다 아이가 먼저니까요.
뭐.. 나도 회사에서 잘 한다고는 못해도 그런다고 특별히 모난것도 아닌데.. 다만 상사한테 아부하는건 전혀 없지만요. 하지만 저를 아껴주는 느낌이 없는 상사한테 속과 다른 행동은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아이낳고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서... 참자라고 생각은 하지만...
분한 맘은 어쩔 수 없네요.
남편한테도 맘 아플까봐 말 못하고 여기서 하소연 합니다.
밉지 않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