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뿐만이아니라 떠나간사랑에아퍼하시는 여자분들 꼭 보세요

*^^*힘내요2004.06.03
조회417

저도 그경험해봤구여.. 누구나..사랑하고나서 겪는게 이별아니겠습니까^^

살다보면 사랑이라는게 갑자기 예고없이 다가와서 맘흔들어높구..훌쩍 맘만 남겨두고..떠나가버리고.. 근데요 님.. 인생을.. 남자한테 다 걸지마세요.. 님 그사람과 헤어져서 그 아픔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구 결국 직장까지 그만두셨다는건 옳지않은거 같아요.. 그건 결국 님스스로가 님에게 더큰 상처를 키워주는게 아닐까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무너지는 후회들 뿐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처럼 아픈맘은 가시게 되있거든요

 

저도 사랑하는사람하고 헤어지고나서 님처럼 너무 힘들었어요..

전 정말 남자친구가 연락이 언제부턴가 뜸해지더니.. 어느날 낯선 여자한테 전화와서

귀찮게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보기좋게 차였져

 

하늘이 노래지면서 세상에 저혼자놓여진거 같았죠 저도 님처럼 똑같이 그렇게 힘들었구요

숨쉬는것조차.. 아침에 일어나 눈떠서 그사람없는 하루하루 보내는거 정말 지옥같았죠

전부다 하기 싫어지고 저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려고 사직서 써서 가방에 넣구 다녔구요..

 

근데..어느날부터.. 맘을 비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 주위를 흝어 봤죠..

근데 제가 그남자하고 사귀면서 잃어버렸던게 너무 많았던거 있죠..

가족들한테 소홀하고.. 친구들한테 소홀하고 그떄그때 제가 해야할일들을 놓치기쉽상이었고

 

그렇게 잃어버린것들을.. 하나씩 알게되니깐.. 정말 해야할일들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제가 그때 직장을 그만두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님.. 한남자때문에 소중한거 잃지 마세요..

님 인생은 그남자께 아니라 님이 만들어가야할 인생인데 그사람이 먼데 님을 힘들게 합니까

 

살아온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더욱 많은데..^^

그 많은날중에서 인연은 찾아오기 마련이구요..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는이유는 정말 진정한 인연이 있기떄문에 그 인연을 만나기위한

실습이래요..^^

지금 맘 아프고 숨쉬기 조차 힘든거 약한 자신을 강한자신으로 만들어주기위해서

주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에 전부 다 내걸지 마세요..

그분은 님의 좋은모습들을 모르고 좋은님을 모르고 떠나버린 불쌍한 사람이에요

자기자신보다 더 좋은사람이 어디겠습니까..

 

자기자신을 먼저 소중히 사랑해보세요..

세상에는 잡을수 없는 세가지가 있어요

흘러가는시간, 흐르는강물, 떠나간마음..

 

어짜피 님 진정한모습을 모르고 떠나간 불쌍한그분

마음에서 이제 놓아주세요..

그리고 정말 님의 진정한 인연을위해 더욱더 강해지세요 이번기회를 통해 강한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어떤 고난에도 끄떡하지않을 강한자신이요^^

 

그리고 님이 정말 멋있게 변하셔서 그분꼐 보여주세요.. 그리고 더 멋진 인연과 만나셔서

행복한모습을 그사람에게 떳떳히 보여주세요..

그분이 짐사귀는 여자보다 님이더 멋져져서 그사람들보다 더 행복해져서 그남자 후회하게 만들어야죠

있죠.. 남자들은 자기가 차버린 여자가 정말 페인처럼 되어있으면 내가 떠나버리길 정말 잘해따고 안도의한숨을 내쉰데요....그리고 그여자가 정말 행복하게 멋지게 잘되어있으면 후회를 한대요..

정말 잔인하죠..^^

힘내세요.. 아무리 누가 힘내라고 백번을 말해도 자기자신이 자신한테 힘내라고 위로해주지 않으면

소용없다는거 아시죠^^

저도 님 마음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래서.. 주절거렸는데.. ^^

힘내세요^^ 화이팅!!

넘 답답하고 힘들면 쪽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