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글쓰는 것을 싫어해서 짧게 축약해서 쓸게요.. 때는 지난주 일요일 (이틀전이었죠..) 그날 친구들 만나서 저녁에 술한잔 할려고 했습니다. 점심때 친구 한명과 함게 남자 둘이서 동네에 있는 조그만 레스토랑에 가서 세트 메뉴를 먹었져.. 그 날따라 가게에는 손님이 많이 없고 종업원도 남자하나 여자하나 였는데...(두분다 알바 같았음) 그 여자 분이 정말 제 스탈 이었습니다.. 밝은 미소와 순수해 보이는 눈빛.. 평소에 여자들 만나면 분위기 어색하지 않게 말 잘하는 편인데, 그 알바여자분 한테 접근해서 말걸고 번호따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레스토랑 알바녀가 생각납니다
길게 글쓰는 것을 싫어해서 짧게 축약해서 쓸게요..
때는 지난주 일요일 (이틀전이었죠..)
그날 친구들 만나서 저녁에 술한잔 할려고 했습니다.
점심때 친구 한명과 함게 남자 둘이서 동네에 있는
조그만 레스토랑에 가서 세트 메뉴를 먹었져..
그 날따라 가게에는 손님이 많이 없고 종업원도 남자하나 여자하나 였는데...(두분다 알바 같았음)
그 여자 분이 정말 제 스탈 이었습니다.. 밝은 미소와 순수해 보이는 눈빛..
평소에 여자들 만나면 분위기 어색하지 않게 말 잘하는 편인데,
그 알바여자분 한테 접근해서 말걸고 번호따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