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나이에 상관없이 글쓰는 총각에게 많은조언바랍니다. 서두가,길어질수도있으니 이점 양지해주시길바라며,몇자 적겠습니다. 제 나이 올해35세 아직 미혼입니다.안 한것이아니라,못한거죠. 이 글을쓰는 저로서는 답답해서,글을 올립니다. 2남1녀중막내이며,학력은 고졸이지만,일본에서 학교를 나왔습니다. 저희 형은 병원원장이며,누님은교사이십니다.부모님은 해방전시대에사람이시기에 학력은대졸이십니다.학력을 내세우는것이아니라,가족이라지만 제 자신이 뒤쳐져서 그런지 그런 마음이,한구석에 있는것같아요. 제 직업은 서비스업(외식업)이죠.일본에서는,부친사업을 전수받고자1년정도 있었습니다. 얼마 안있었지요.왜냐 부친이 예전에 갖고계시던 지병이도져서,회사를 영위할수도없고 제 자신도 이끌수없으며,예전에 계셨던분들도,자기 사업하신다고해서,회사를 정리하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쉬었죠.지방에 내려가서,병간호하느라 쉬었죠.그 다음해에 모친이 입원하였는데 이번에는 어머님께서,암이라는선고를 받았을때,앞이 캄캄했습니다.앞으로 어떵게 해드려야 되나,제가 막내이고 부모님이 저를 걱정많이 하시고,그렇다고 제가 마마보이이라든지 부모님의견따라,가는자식은 아니거든요.다른 형제들보다,부모님을 많이 생각하죠. 그래서,1년가까이 쉬었죠.여기서,문제는 무엇이냐.제가 모아둔것은 얼마없지만, 이때까지,부모님에게 간호한것을 금전으로 따지는것이아니라,그 만큼 시간을 허비하였으니 그 댓가를 받아야되는것 아니겠느냐 이거죠.결혼해보신분들은,아실거예요. 부모밑에있을때,자식이지 결혼하면 속된말로,남보다 더 심해요.왜냐 재산싸움이죠. 동생,형,누나보다,자기 처자식이중요하죠.제가 극단적으로,나간나요.솔직히 말해서 부모인생,자식인생 다 따로있잖아요.한창 바쁘게뛰어도 모자란판에,쉬고 있으니 얼마나 비하감또는아니 모르게 사람이 축 쳐지기마련이죠.그렇다고 친구들을 만납니까 또 하나 한분만 편찮으시면,그런대로 괜찮은데,두 분다 그러시니 지금 현재상황입니다. 그렇다고,나이가 있어서 불황인 시대에취업도안되죠.창업은 더 힘들죠.오히려 이 기회에 잘 될수도 있겠죠.그러나 저희 집은 틀립니다.돌봐드릴 사람이없어요.제가 총대를 멜수밖에요. 다른분들은,바쁘신분들이라 주말에나 이 상황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냐면,2000년도 부터요. 희망의 2000년이 아니라,부정적으로 절망적인2000년이죠.부모님에게 받을재산은 꾀 됩니다. 그렇다고 그 돈이 계속 유지되는것은 아니잖아요.전문직이외에는 퇴직이라는것이있죠. 2000년부터 솔직히 직장을 잘 못다녔어요.왜냐 부모님이 편찮으셔서,매년마다 번갈아서 그러시니,그때에는 직장을 접어두어야하죠.왜냐 형제들이,제 일을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죠.전문직은 아니고,언제든지 구할수있다고믿으니,이 직종도 나이제한이있는데요. 자 본론은 제가 지금까지 맞선을6번보았습니다.그러나 그때마다 우연의 일치인지 직업이없어서요. 돈은 있으니,결혼만 하면 집하고가게를해야지말하고나옵니다.그러나,직업이 없다고 퇴짜를맞죠. 누구는 직업을갖기싫어서,안 갖겠습니까.상황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한상황이죠. 요즈음 시대에 솔직히 말해서,올바른 직장갖고있는사람 얼마나되는지 모르지만50%로안된다고 생각합니다.제 생각이 부정적이었다면,이해바라며 나이 먹은것도 서러운데 만나보지도않고 퇴짜를 몇번 당했습니다.그 기분 묘하더군요.나이는 숫자에불과하지,실제로는 진짜 20대중후반 으로 보입니다.직업이 중요하죠.그러나 그 속에 왜 그러한지 생각해볼수있지 않을까요. 벌써 6월입니다.세월은 나이에 속도에맞춰 가속도가붙죠.한분은 뇌졸중에중풍으로,병원에 1년가까이 누워계시고,한분은 암이 재발하셔서,어떻게 될줄 모르기에,자식으로서도리를할려고 있는데,만일 결혼하게된다면,예전 많은시간허비하였기에,많은노력과땀을 흘릴각오가 되어있으며, 제 자신도 늦게한결혼 열심히살고싶은데,그것이 안되네요.세상일이 마음대로 잘 안되지만, 최근에 맞선을 몇번보았습니다.부친이 입원하신병원에서,아버님에게 잘한다고해서,옆에보호자가 소개한경우도있구요.이 경우는 직업이 없다는관계로 만나보지못하고,한번은 저희 어머님언니죠. 촌수로는 이모죠.이모아들이,경영하는병원에서 일하는간호사인데,이혼했다고하구요.애기는 없습니다.사유는 확실치않으나,구타라고 말씀하시더군요.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 여성분도 어머님이암이시고,조그마한 레스토랑을경영을하는데,지금까지 일해온분야와 틀리죠.만난지는 20일되어갑니다.제가 내려가서,만난적도있구요.그런데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건물계약한지,얼마 안되었구요.영업이 안되어서 그런지 가게를 팔려고하더군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요.처음 만나서,이런애기는 잘 안잖아요.그러면서도,불황인 시기에 대출도힘들죠.돈이 급한지 힘들어 하더군요.그렇다고,제가 만난지도 얼마되지않았는데 빌려준다는것이,어색하고 제가 어떻게 도와드릴있는지를 말하니,돈을 빌려주시면 전세계약서담보로,빌리고 이자를꼬박드릴께요라고하더군요.그런데 돈관계라는것이 이상하죠.친한 연인사이도 말하기힘든데,한달도 안된저에게 그런말을 하니 그리고 제가 전화를 안했습니다.그래도 해야될것같아서,몇 마디하고 끊었죠.피곤하것 같아서요. 그런데,그날 새벽에 전화가왔어요.2시경에 가게영업이끝났을때죠.자다가 무심결에 뭐하세요.자세요.그러길래 안자고 눈만 감고 이런저런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죠. 그러면서,몇마디하다가 세상살기가 너무힘드네요.그리고 목소리가 신음하는목소리있죠. 한마디로,술한잔 한목소리있잖아요.술 마셨어요.하니 말을 안더군요.그러면서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한다고해서,기다렸죠.전화는 오지않더군요.제가 자다가 전화를받아서그런지 그래서,그 다음날 전화안했죠.오늘 저녁에,전화가오더군요.어떵게 응대를해야될지 난감하더군요.날씨이야기,사는이야기,식사,영업관계등마치고,다시 전화할께요라고하고 끊었죠.이 여성분의 심리상황이 어떠한지,답답해서그런지,아니면 돈문제,아니면 말동무가필요한건지 그리고,친적형님께서,소개해준 아가씨가있습니다.만난것은 아니고,아버지는돌아가시고,어머님과 조그마한슈퍼가게를 운영한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자주 왕래해서 얼굴을익히고,말도 걸어보고 그러다가,한번 만나게해돌라고하면그때 만나라고하시더군요.어머님이 큰딸이고,시집갈 나이가 되었는데,안가고 있으니 안쓰러운 모양이예요.아가씨 첫 인상이수수하고가게를 운영해서그런지 현명하게 보이더군요.저 한테는 전부다 과분하죠.앞으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혼녀에 어떻게대하여야되는지,이 여자,저 여자만나보아서 마음이맞는여성과교제를해야되는데 어떻게해야될지,뭘하냐고,하면 가게를하기위해,잠시 휴식중이라고해야되는지,어떻게 해서라든지 저 자신도,안정을찾고 남들처럼 기반잡고살고싶습니다.요즈음 만사가무기력하고,짜증,스트레스등 수위에올라가있으며,아무쪼록 두서없는 이글을 봐 주신 여성분들에게,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조언바랍니다.결혼 안하고 사는사람도있겠지만,이 한몸부서지는한이 있더라도 꼭 성공하여 안정된삶을 살고싶습니다.꼭 의견 부탁드립니다.
여성분들,이 남자에게 조언을바랍니다.
여성분들,나이에 상관없이 글쓰는 총각에게 많은조언바랍니다.
서두가,길어질수도있으니 이점 양지해주시길바라며,몇자 적겠습니다.
제 나이 올해35세 아직 미혼입니다.안 한것이아니라,못한거죠.
이 글을쓰는 저로서는 답답해서,글을 올립니다.
2남1녀중막내이며,학력은 고졸이지만,일본에서 학교를 나왔습니다.
저희 형은 병원원장이며,누님은교사이십니다.부모님은 해방전시대에사람이시기에
학력은대졸이십니다.학력을 내세우는것이아니라,가족이라지만 제 자신이 뒤쳐져서
그런지 그런 마음이,한구석에 있는것같아요.
제 직업은 서비스업(외식업)이죠.일본에서는,부친사업을 전수받고자1년정도 있었습니다.
얼마 안있었지요.왜냐 부친이 예전에 갖고계시던 지병이도져서,회사를 영위할수도없고
제 자신도 이끌수없으며,예전에 계셨던분들도,자기 사업하신다고해서,회사를 정리하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쉬었죠.지방에 내려가서,병간호하느라 쉬었죠.그 다음해에 모친이 입원하였는데
이번에는 어머님께서,암이라는선고를 받았을때,앞이 캄캄했습니다.앞으로 어떵게 해드려야
되나,제가 막내이고 부모님이 저를 걱정많이 하시고,그렇다고 제가 마마보이이라든지
부모님의견따라,가는자식은 아니거든요.다른 형제들보다,부모님을 많이 생각하죠.
그래서,1년가까이 쉬었죠.여기서,문제는 무엇이냐.제가 모아둔것은 얼마없지만,
이때까지,부모님에게 간호한것을 금전으로 따지는것이아니라,그 만큼 시간을 허비하였으니
그 댓가를 받아야되는것 아니겠느냐 이거죠.결혼해보신분들은,아실거예요.
부모밑에있을때,자식이지 결혼하면 속된말로,남보다 더 심해요.왜냐 재산싸움이죠.
동생,형,누나보다,자기 처자식이중요하죠.제가 극단적으로,나간나요.솔직히 말해서
부모인생,자식인생 다 따로있잖아요.한창 바쁘게뛰어도 모자란판에,쉬고 있으니
얼마나 비하감또는아니 모르게 사람이 축 쳐지기마련이죠.그렇다고 친구들을 만납니까
또 하나 한분만 편찮으시면,그런대로 괜찮은데,두 분다 그러시니 지금 현재상황입니다.
그렇다고,나이가 있어서 불황인 시대에취업도안되죠.창업은 더 힘들죠.오히려 이 기회에
잘 될수도 있겠죠.그러나 저희 집은 틀립니다.돌봐드릴 사람이없어요.제가 총대를 멜수밖에요.
다른분들은,바쁘신분들이라 주말에나 이 상황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냐면,2000년도 부터요.
희망의 2000년이 아니라,부정적으로 절망적인2000년이죠.부모님에게 받을재산은 꾀 됩니다.
그렇다고 그 돈이 계속 유지되는것은 아니잖아요.전문직이외에는 퇴직이라는것이있죠.
2000년부터 솔직히 직장을 잘 못다녔어요.왜냐 부모님이 편찮으셔서,매년마다 번갈아서
그러시니,그때에는 직장을 접어두어야하죠.왜냐 형제들이,제 일을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하죠.전문직은 아니고,언제든지 구할수있다고믿으니,이 직종도 나이제한이있는데요.
자 본론은 제가 지금까지 맞선을6번보았습니다.그러나 그때마다 우연의 일치인지 직업이없어서요.
돈은 있으니,결혼만 하면 집하고가게를해야지말하고나옵니다.그러나,직업이 없다고 퇴짜를맞죠.
누구는 직업을갖기싫어서,안 갖겠습니까.상황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한상황이죠.
요즈음 시대에 솔직히 말해서,올바른 직장갖고있는사람 얼마나되는지 모르지만50%로안된다고
생각합니다.제 생각이 부정적이었다면,이해바라며 나이 먹은것도 서러운데 만나보지도않고
퇴짜를 몇번 당했습니다.그 기분 묘하더군요.나이는 숫자에불과하지,실제로는 진짜 20대중후반
으로 보입니다.직업이 중요하죠.그러나 그 속에 왜 그러한지 생각해볼수있지 않을까요.
벌써 6월입니다.세월은 나이에 속도에맞춰 가속도가붙죠.한분은 뇌졸중에중풍으로,병원에
1년가까이 누워계시고,한분은 암이 재발하셔서,어떻게 될줄 모르기에,자식으로서도리를할려고
있는데,만일 결혼하게된다면,예전 많은시간허비하였기에,많은노력과땀을 흘릴각오가 되어있으며,
제 자신도 늦게한결혼 열심히살고싶은데,그것이 안되네요.세상일이 마음대로 잘 안되지만,
최근에 맞선을 몇번보았습니다.부친이 입원하신병원에서,아버님에게 잘한다고해서,옆에보호자가
소개한경우도있구요.이 경우는 직업이 없다는관계로 만나보지못하고,한번은 저희 어머님언니죠.
촌수로는 이모죠.이모아들이,경영하는병원에서 일하는간호사인데,이혼했다고하구요.애기는
없습니다.사유는 확실치않으나,구타라고 말씀하시더군요.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데, 이 여성분도 어머님이암이시고,조그마한 레스토랑을경영을하는데,지금까지 일해온분야와
틀리죠.만난지는 20일되어갑니다.제가 내려가서,만난적도있구요.그런데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건물계약한지,얼마 안되었구요.영업이 안되어서 그런지 가게를 팔려고하더군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요.처음 만나서,이런애기는 잘 안잖아요.그러면서도,불황인 시기에
대출도힘들죠.돈이 급한지 힘들어 하더군요.그렇다고,제가 만난지도 얼마되지않았는데
빌려준다는것이,어색하고 제가 어떻게 도와드릴있는지를 말하니,돈을 빌려주시면
전세계약서담보로,빌리고 이자를꼬박드릴께요라고하더군요.그런데 돈관계라는것이
이상하죠.친한 연인사이도 말하기힘든데,한달도 안된저에게 그런말을 하니 그리고
제가 전화를 안했습니다.그래도 해야될것같아서,몇 마디하고 끊었죠.피곤하것 같아서요.
그런데,그날 새벽에 전화가왔어요.2시경에 가게영업이끝났을때죠.자다가 무심결에
뭐하세요.자세요.그러길래 안자고 눈만 감고 이런저런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죠.
그러면서,몇마디하다가 세상살기가 너무힘드네요.그리고 목소리가 신음하는목소리있죠.
한마디로,술한잔 한목소리있잖아요.술 마셨어요.하니 말을 안더군요.그러면서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한다고해서,기다렸죠.전화는 오지않더군요.제가 자다가 전화를받아서그런지
그래서,그 다음날 전화안했죠.오늘 저녁에,전화가오더군요.어떵게 응대를해야될지
난감하더군요.날씨이야기,사는이야기,식사,영업관계등마치고,다시 전화할께요라고하고
끊었죠.이 여성분의 심리상황이 어떠한지,답답해서그런지,아니면 돈문제,아니면 말동무가필요한건지
그리고,친적형님께서,소개해준 아가씨가있습니다.만난것은 아니고,아버지는돌아가시고,어머님과
조그마한슈퍼가게를 운영한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자주 왕래해서 얼굴을익히고,말도 걸어보고
그러다가,한번 만나게해돌라고하면그때 만나라고하시더군요.어머님이 큰딸이고,시집갈 나이가
되었는데,안가고 있으니 안쓰러운 모양이예요.아가씨 첫 인상이수수하고가게를 운영해서그런지
현명하게 보이더군요.저 한테는 전부다 과분하죠.앞으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혼녀에 어떻게대하여야되는지,이 여자,저 여자만나보아서 마음이맞는여성과교제를해야되는데
어떻게해야될지,뭘하냐고,하면 가게를하기위해,잠시 휴식중이라고해야되는지,어떻게 해서라든지
저 자신도,안정을찾고 남들처럼 기반잡고살고싶습니다.요즈음 만사가무기력하고,짜증,스트레스등
수위에올라가있으며,아무쪼록 두서없는 이글을 봐 주신 여성분들에게,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조언바랍니다.결혼 안하고 사는사람도있겠지만,이 한몸부서지는한이 있더라도
꼭 성공하여 안정된삶을 살고싶습니다.꼭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