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미녀 강도 ㅋㅋㅋㅋ 아직도 황당해 ㅋㅋ

요롤래2009.07.01
조회456

안녕하세요 그냥

눈으로만보던 톡커입니다

 

제가 2일전에 재미잇으면서도

황당한일을 격어서 올립니다

 

정확히 6.29

 

부평역에서

저는 마음에드는 여성분을 발견햇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다가가 핸드폰번호를 무러봣습니다

"저기요"

"네?"

"혹시 번호좀 주실수 잇나요?"

의외로 쉽게 핸드폰을 달라는 손짓을햇습니다

 

저는그래서 아 번호를 찍어주나보네 하고

좋아하고잇엇습니다

"잠시만요 저 화장실점 갓다올꼐요 ^^"

"네!"

그분은 제핸드폰을 받더니 잠시

화장실좀 갓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겟다하고

막 설레이는마음을 감추지못하고

혼자 역에서 생쇼를 햇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10분이 흘러도

20분이 흘러도

30분이 흘러도

그녀는 오지 않앗습니다

 

저는 설마설마하고 잇엇는데

1시간동안 오지 않앗습니다

 

이경우는 도대체 무슨경우입니까?

황당해서 말도안나와요 ㅋㅋ

이런식으로도 강도질당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지금은 웃습니다 ㅋㅋ

정말 이뻣는데 ㅋㅋ

'용기잇는자가 미녀를 얻을수 잇다'라는 말이 틀릴떄도 잇네요

'용기잇는자위에 무서운 미녀' 라는말이 맞을껏같네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