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일단 소녀시대가 인기가 있다는 얘기일 것이며 이것은 SM 의 전략이 사람들에게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소리일것이다.
소녀시대는 쉬는 기간이 없다. 소녀시대라는 이름으로 노래를 부르지 않는 동안에도 티비에서는 그녀들을 볼 수 있었다. 노예처럼 계속 끌려 다니고 있다. 이 부분은 내가 봐도 심한 표현이지만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소녀시대는 계속 싱글 앨범만 내고 있다. '다시만날 세계', 'Baby Baby', 'GEE'나 이번에 '소원을 말해봐' 모두 한개의 곡만을 홍보하면서도 활동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소녀시대가 1년 반정도 활동했다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오랫동안 활동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은 양이었기 때문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TV에 나오니까 그렇게 착각한 것 같다. 스케줄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걱정스러울 정도로...
소녀시대의 의상을 다시 찾아 보면 미니, 핫팬츠, 탱크탑, 스키니진 모두 몸매를 보여주는 의상들뿐이다. 점점 남자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으로만 흐르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단기간에 인기를 얻기 위해서 그녀들을 혹사시킬 정도로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을 위해서 피곤하더라도 투자하는 것일것이다. 아무리 소속사의 힘이 크더라도 소속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그녀들의 의견을 묵살할 정도로 이상한 집단은 아닐것이기에.
오늘은 또 윤아양과 티파티양의 무대에서 생긴 일 때문에 또다시 논의의 중심이 되었다.
그들은 왜 또 그런 일에 시달려야 하는것일까? 인기가 많기 때문에 작은 일도 크게 확대가 되는 것이다.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인터넷 기사에서 알게 되었다. 얼마전부터 소녀시대가 너무 좋아져서 왠만한것은 빠트리지 않는다고 자신 했는데 말이다. 어떻게 보면 그냥 흘러갈 수 있는 문제였는데 그전의 인기로 인한 많은 관심과 앨범자켓 문제 때문에 생긴 관심이 합쳐져서 또 다시 커다란 문제로 발전하고 만 것이다. 윤아양과 티파티양, 그리고 다른 멤버들 모두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쓰다보니 또 이상하게 글이 길어졌는데 결론이라고 할 건 없지만
마지막으로 쓰고 싶은 말로는
소녀시대를 비롯한 요즘 연예인들 너무 불쌍하다
음 또 할말이 생각나서 PS. 라고 할까...
많은 연예인들을 좋아하시는 많고 많은 팬분들.
연예인들도 사람입니다.
그들도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아도 되는 권리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입맛에 그들을 맞추려고 하시는 건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어떻게 합니다.
그들이 지쳐서 연예계를 떠날 경우에 그들을 좋아하던 팬분들도 많이 서운해 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떠나면 다른 연예인을 좋아하면 그뿐이라 생각하시는 건... 설마?? ㅈㅅ
그들도 사람이란 것을 인정해 주고, 그들을 배려해 주는 것이 진정한 팬심이 아닐까 하며 글을 마칩니다.
요즘 소시를 비롯 연예인들 너무 불쌍하다.
소녀시대의 예를 들어서 쓰겠습니다.
요즘 제일 인기있으며 할 얘기도 제일 많기 때문에..
요즘 컴백 하자마자 아니 컴백하기 얼마전부터 소녀시대에 대한 기사가 많이 뜨고 있으며
텔존 게시판에도 소녀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넘쳐나고 있다.
이것은 일단 소녀시대가 인기가 있다는 얘기일 것이며 이것은 SM 의 전략이 사람들에게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소리일것이다.
소녀시대는 쉬는 기간이 없다. 소녀시대라는 이름으로 노래를 부르지 않는 동안에도 티비에서는 그녀들을 볼 수 있었다. 노예처럼 계속 끌려 다니고 있다. 이 부분은 내가 봐도 심한 표현이지만 전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소녀시대는 계속 싱글 앨범만 내고 있다. '다시만날 세계', 'Baby Baby', 'GEE'나 이번에 '소원을 말해봐' 모두 한개의 곡만을 홍보하면서도 활동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소녀시대가 1년 반정도 활동했다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오랫동안 활동한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은 양이었기 때문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TV에 나오니까 그렇게 착각한 것 같다. 스케줄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걱정스러울 정도로...
소녀시대의 의상을 다시 찾아 보면 미니, 핫팬츠, 탱크탑, 스키니진 모두 몸매를 보여주는 의상들뿐이다. 점점 남자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으로만 흐르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단기간에 인기를 얻기 위해서 그녀들을 혹사시킬 정도로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을 위해서 피곤하더라도 투자하는 것일것이다. 아무리 소속사의 힘이 크더라도 소속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그녀들의 의견을 묵살할 정도로 이상한 집단은 아닐것이기에.
오늘은 또 윤아양과 티파티양의 무대에서 생긴 일 때문에 또다시 논의의 중심이 되었다.
그들은 왜 또 그런 일에 시달려야 하는것일까? 인기가 많기 때문에 작은 일도 크게 확대가 되는 것이다.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인터넷 기사에서 알게 되었다. 얼마전부터 소녀시대가 너무 좋아져서 왠만한것은 빠트리지 않는다고 자신 했는데 말이다. 어떻게 보면 그냥 흘러갈 수 있는 문제였는데 그전의 인기로 인한 많은 관심과 앨범자켓 문제 때문에 생긴 관심이 합쳐져서 또 다시 커다란 문제로 발전하고 만 것이다. 윤아양과 티파티양, 그리고 다른 멤버들 모두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쓰다보니 또 이상하게 글이 길어졌는데 결론이라고 할 건 없지만
마지막으로 쓰고 싶은 말로는
소녀시대를 비롯한 요즘 연예인들 너무 불쌍하다
음 또 할말이 생각나서 PS. 라고 할까...
많은 연예인들을 좋아하시는 많고 많은 팬분들.
연예인들도 사람입니다.
그들도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아도 되는 권리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입맛에 그들을 맞추려고 하시는 건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어떻게 합니다.
그들이 지쳐서 연예계를 떠날 경우에 그들을 좋아하던 팬분들도 많이 서운해 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떠나면 다른 연예인을 좋아하면 그뿐이라 생각하시는 건... 설마?? ㅈㅅ
그들도 사람이란 것을 인정해 주고, 그들을 배려해 주는 것이 진정한 팬심이 아닐까 하며 글을 마칩니다.
글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