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색분자?]입니다.. 다들 회색분자라고 하면 끈고맺음이 없는 허리멍텅 하다고들 하시는데. 전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 다.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것일뿐이라고 전 그렇게 살아왔고 그래서 또래 친구들보다 한발 앞서 경제적 기반도 잡았고 주위에 칭구들도 많다고 생각 합니다...... 뭐 던지 중간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 하며 살았죠 예) 칭구들과 어울릴때 (당구-->150) (축구 좀 합니다) (볼링-->150) (족구-->선수명단에 낄 정도) (골프-->어울릴정도) 경제적으론 통상 평균임금보단 2배정도 .... 무엇이던 중간정도까지 하기도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남들 모르게 연습도 많이하구(고생많이 했음 중간에 들려구) 단점도 있더군여.....끈고 맺는데 어설프다 보니 결혼전 앤 사이에도 상처를 주게되고, 가끔은 상사들 에게 혼나는 일도 있구,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없구등등. 그러나 살아오면서 이제것 내겐 적이 없었습니다. 원수진 일도 없구 직장 생활를 할땐 괴로운점도 많았어요 이편 저편 어느쪽에도 들지않구 생활할려니... 왜그리 회사엔 편 가르기를 좋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같이 어울려 살아가면 좋을것을, 꼭 줄서기를 하게 만들어요.. 근데 자영업을 하면서 부터 절대적으로 [회색분자]신봉자로 복귀했습니다....... 편 가르고 싸울 팀도 없구(혼자 하니까) . 영업을 하다보면 어울려야 할때가 많은데. 여러사람을 상대하 다 보면 전부 노는 방법이 틀리는데 전 웬만한건 다 중간정도 하니까 어울리기가 쉽더라구여.. 낚시 좋아하면 낚시같이가구. 당구좋아하는 사람. 운동 좋아하는사람등등. 얼마전엔 월 25만원이나 줘가며 골프 배웠습니다(아까워) 중간정도 될려구요 .......요즘엔 골프치는 사람도 많아져서리 원론으로 복귀해서...... 백색도 아니고 흑색도 아니구 중간인 회색으로 살아가는 것이 남들한테 피해도 주지않구, 실속도 있고,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느끼지 않나요....... 여러분 우리 편 가르지말구 같이 어울려 살아갑시다. 뭐 그리도 편가를 일이 많아서 니편 내편 만들구 죽이니살리니 합니까..? 그리구 다른면에서두 일등하면 좋지만 않되면 중간정도는 하도록 노력하며 살 아 갑시다(중간도 어렵습니다) 남들 하는거 나도 해봐야 되지않겠습니까.뭐든지 내가 전혀 못한다고 생 각되는거 있으시면 지금이라도 해 보세요 그렇다구 너무 한곳에 빠지진 마시구여(그럼 다른 한쪽에 소 홀해 짐) ... 또한 전 천주교 천도교 불교 다 갑니다. 뭐던지 한쪽편만은 들지 않고 삽니다. 신념이 없었어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구요 모든것의 좋은점만 모아서 내것으로 만들면 되지 않겠읍니 까. 내것으로 만들어서 실천하는것이 더 중요 하니까요. 혹시 제가 [회색분자]라구해서 사상문제로 따지고 들진 마세요. 그 회색분자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 란거 아시죠(국정원요원뜰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회색분자]론에 대한 반기
저는 [회색분자?]입니다..
다들 회색분자라고 하면 끈고맺음이 없는 허리멍텅 하다고들 하시는데.
전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
다.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것일뿐이라고
전 그렇게 살아왔고 그래서 또래 친구들보다 한발 앞서
경제적 기반도 잡았고 주위에 칭구들도 많다고 생각 합니다...... 뭐 던지 중간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
하며 살았죠 예) 칭구들과 어울릴때 (당구-->150) (축구 좀 합니다) (볼링-->150) (족구-->선수명단에
낄 정도) (골프-->어울릴정도) 경제적으론 통상 평균임금보단 2배정도
.... 무엇이던 중간정도까지
하기도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남들 모르게 연습도 많이하구(고생많이 했음 중간에 들려구
)
단점도 있더군여.....끈고 맺는데 어설프다 보니 결혼전 앤 사이에도 상처를 주게되고, 가끔은 상사들
에게 혼나는 일도 있구,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없구등등.
그러나 살아오면서 이제것 내겐 적이 없었습니다. 원수진 일도 없구
직장 생활를 할땐 괴로운점도 많았어요 이편 저편 어느쪽에도 들지않구 생활할려니... 왜그리 회사엔 편
가르기를 좋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같이 어울려 살아가면 좋을것을, 꼭 줄서기를 하게 만들어요..
근데 자영업을 하면서 부터 절대적으로 [회색분자]신봉자로 복귀했습니다.......
편 가르고 싸울 팀도 없구(혼자 하니까) . 영업을 하다보면 어울려야 할때가 많은데. 여러사람을 상대하
다 보면 전부 노는 방법이 틀리는데 전 웬만한건 다 중간정도 하니까 어울리기가 쉽더라구여..![[회색분자]론에 대한 반기](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01.gif)
낚시 좋아하면 낚시같이가구. 당구좋아하는 사람. 운동 좋아하는사람등등. 얼마전엔 월 25만원이나
줘가며 골프 배웠습니다(아까워
) 중간정도 될려구요 .......요즘엔 골프치는 사람도 많아져서리
원론으로 복귀해서...... 백색도 아니고 흑색도 아니구 중간인 회색으로 살아가는 것이 남들한테 피해도
주지않구, 실속도 있고,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느끼지 않나요.....
..
여러분 우리 편 가르지말구 같이 어울려 살아갑시다. 뭐 그리도 편가를 일이 많아서 니편 내편 만들구
죽이니살리니 합니까..? 그리구 다른면에서두 일등하면 좋지만 않되면 중간정도는 하도록 노력하며 살
아 갑시다(중간도 어렵습니다) 남들 하는거 나도 해봐야 되지않겠습니까.뭐든지 내가 전혀 못한다고 생
각되는거 있으시면 지금이라도 해 보세요 그렇다구 너무 한곳에 빠지진 마시구여(그럼 다른 한쪽에 소
홀해 짐) ...
또한 전 천주교 천도교 불교 다 갑니다. 뭐던지 한쪽편만은 들지 않고 삽니다.
신념이 없었어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구요 모든것의 좋은점만 모아서 내것으로 만들면 되지 않겠읍니
까. 내것으로 만들어서 실천하는것이 더 중요 하니까요.
혹시 제가 [회색분자]라구해서 사상문제로 따지고 들진 마세요. 그 회색분자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
란거 아시죠(국정원요원뜰라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