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격었던 일입니다 얼마전에 회사 입사 동기와 함께 술을 진탕 먹었죠 그날 따라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친구가 너무 많이 취해서 우리집에서 재우려고 택시를 탔죠 그런데 이친구가 자꾸 자기를 버리고 가라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구 하니까 그냥 버리고 혼자 가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안산역까지 같이 가서 거기서 헤어지자고 했죠 그러자 그친구가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택시 기사아저씨한테 토할꺼 같다고 잠시 멈춰 달라고 하더라구요 택시가 멈추자 차문을 열구 미친듯이 도로를 향해 미친듯히 뛰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아저씨한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뒤 쫓아가 잡았습니다 너 죽을려고 환장했냐 모 하는짓이야 !!!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죠 그리고 다시 우린 택시를 탔죠 그리고 안산역에서 내려서 조심히 들어가라고 말하고 택시를 다시 잡아 타려다 그친구를 봤는데 혼자서 아무도없는 곳을 바라보며 마치 사람이 있는듯히 대화를 하더라구요 많이 취했구나 싶어 다시 그친구를 우리집에 재워야 겠다 생각하고 그친구를 끌고 택시를 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욕실에 친구를 밀어 놓고 씻으라고 말하고 전 옷을 갈아입고 친구가 나오기를 기다렸죠 잠시후 그친구가 또 다시 누군가오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친구 : 모라구요 ? 왜 미안한데요 누구한테요 전해달라구요 ?? 나 : 미친놈 완전 취했군 ㅋㅋㅋ 친구 : 상영이요 ? 상영이한테 미안하다구요 전해달라구요 친구 : 상영아 누가 너한테 미안하다구 전해달래 정말 미안하다고 나 : 무슨 소리 하는거야 누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전해 달라는거야 우리 둘밖에 없는데 친구 : 어떤 여자애 목소리가 자꾸 들리는데 너한테 미안하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새벽 2시 30분 비가 내리는 날 소름이 돋더라구요 그러더니 잠시후 야 !! 현관문앞에 여자 서있는데 날 노려봐 무서워 어떻게 해 친구가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ㅡㅡ::""" 나 : 야 무슨소리야 너랑 나밖에 없는데 이집에 헛소리 하지마 무서우니까 친구 : 아냐 진짜 현관문 앞에 여자애 서있다고 어떻게 해 무서워 죽겠어 아 정말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실로 나와 현관문쪽을 바라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욕실쪽에 있는 친구를 쳐다보니까 친구가 현관문쪽을 한번 쓰윽 보고 내쪽을 보더니 나를 밀쳐 버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나한테 이러더라구요 귓속말로 야 여자애 너때문에 온거 같아 넌 방에 빨리 들어가 있어 안그럼 저 여자애 안갈꺼 같으니까 !!!!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다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 : 야 진짜야 ?? 진짜 니눈에 여자가 보이냐구 ????????? 친구 : 진짜야 빨리 들어가 있어 너무 무서워 저는 방으로 들어가고 그 친구 혼자 또다시 말을 하더라구요 누군가와 친구 : 빨리 나가요 제가 미안하다고 전해 줄테니까 그리고 무서우니까 빨리 나가주세요 말로만 듣던 귀신 보는 사람을 실제로 제가 경험 하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너무 길어서 일단은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톡이 되면 마져 적을께요 31
귀신보는 친구
제가 격었던 일입니다
얼마전에 회사 입사 동기와 함께 술을 진탕 먹었죠
그날 따라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친구가 너무 많이 취해서
우리집에서 재우려고 택시를 탔죠 그런데 이친구가 자꾸 자기를 버리고
가라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구 하니까 그냥 버리고 혼자 가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안산역까지 같이 가서 거기서 헤어지자고 했죠
그러자 그친구가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택시 기사아저씨한테
토할꺼 같다고 잠시 멈춰 달라고 하더라구요
택시가 멈추자 차문을 열구 미친듯이 도로를 향해 미친듯히 뛰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아저씨한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뒤 쫓아가
잡았습니다 너 죽을려고 환장했냐 모 하는짓이야 !!!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죠
그리고 다시 우린 택시를 탔죠 그리고 안산역에서 내려서
조심히 들어가라고 말하고 택시를 다시 잡아 타려다 그친구를 봤는데
혼자서 아무도없는 곳을 바라보며 마치 사람이 있는듯히 대화를 하더라구요
많이 취했구나 싶어 다시 그친구를 우리집에 재워야 겠다 생각하고
그친구를 끌고 택시를 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욕실에 친구를 밀어 놓고 씻으라고 말하고
전 옷을 갈아입고 친구가 나오기를 기다렸죠
잠시후 그친구가 또 다시 누군가오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친구 : 모라구요 ? 왜 미안한데요 누구한테요 전해달라구요 ??
나 : 미친놈 완전 취했군 ㅋㅋㅋ
친구 : 상영이요 ? 상영이한테 미안하다구요 전해달라구요
친구 : 상영아 누가 너한테 미안하다구 전해달래 정말 미안하다고
나 : 무슨 소리 하는거야 누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전해 달라는거야
우리 둘밖에 없는데
친구 : 어떤 여자애 목소리가 자꾸 들리는데 너한테 미안하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새벽 2시 30분 비가 내리는 날 소름이 돋더라구요
그러더니 잠시후 야 !! 현관문앞에 여자 서있는데 날 노려봐 무서워 어떻게 해
친구가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ㅡㅡ::"""
나 : 야 무슨소리야 너랑 나밖에 없는데 이집에 헛소리 하지마 무서우니까
친구 : 아냐 진짜 현관문 앞에 여자애 서있다고 어떻게 해 무서워 죽겠어
아 정말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실로 나와 현관문쪽을 바라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욕실쪽에 있는 친구를 쳐다보니까
친구가 현관문쪽을 한번 쓰윽 보고 내쪽을 보더니 나를 밀쳐 버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나한테 이러더라구요 귓속말로 야 여자애 너때문에 온거 같아
넌 방에 빨리 들어가 있어 안그럼 저 여자애 안갈꺼 같으니까 !!!!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다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 : 야 진짜야 ?? 진짜 니눈에 여자가 보이냐구 ?????????
친구 : 진짜야 빨리 들어가 있어
너무 무서워 저는 방으로 들어가고
그 친구 혼자 또다시 말을 하더라구요 누군가와
친구 : 빨리 나가요 제가 미안하다고 전해 줄테니까
그리고 무서우니까 빨리 나가주세요
말로만 듣던 귀신 보는 사람을 실제로 제가 경험 하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너무 길어서 일단은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톡이 되면 마져 적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