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男학생이옵니다(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요) 저번주 토요일(6월 27일)에 겪은 황당하면서도 웃긴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까합니다. 저와 친구는 영화광입니다. 늘 PMP같은것으로 영화를 보거나 재밌는 영화가 개봉할때면 영화관을 찾지요 .. 그런데!! 그렇게 기다리던 트랜스포머2가 개봉을 했더군요!! 그래서 저와 친구는 시험기간이지만 트랜스포머 2를 보기위하여 수원역 CGV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정말 커플천국이더군요 .. 아침일찍일어나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지요. 그렇게 영화표를 끈고 시간을 보니 40분정도 남았길레 쇼핑을 할까 해서 내려가다가 게임방에 들어가게됬습니다. 총쏘는 게임도 해보고 .. 이것저것 해보다가 그만 .. 자동차같은거에 타서 무슨 화면을 보는 게임을 발견했죠 막 자동차가 움직여서 마치 에버랜드같은 놀이동산에있는 시뮬레이션극장 이런것 같았습니다. 무려 가격은 3000원 .. 어떻게 500원짜리 6개를 만들어 그것을 탓습니다. 우린 엄청나게 기대했죠. 움직이는 자동차안에 있으니까요. 화면이 나오더군요 고르라는것 같았습니다 화산도 있고 물같은것도있고 .. 저흰 과감하게 1번을 눌렀죠 1번은 화산에서 롤러코스 터 같은거였습니다. 오오 드디어 시작되더군요 무슨 자동차같은것이 화면에 나오더니 앞으로 가더군요 저흰 기대만빵이였고 그 자동차가 롤러코스터같이 높은곳으로 올라가더군요 근데 저흰 안움직이는거에요.. 당황한 친구는 " 야 왜안움직이지 " 라는 질문을 하더군용 전 조금이나마 태연한척을 하기위해(약간 허세부리는 성격ㅠ) " 기다려 내려올때부터 움직이는거 " 라고했죠.. 그렇게 올라가는데만 10초정도 걸리더군요 다올라가서 뚝 내려오는데 정말 화면은 스릴넘치고 울렁거리는 화면인데 저흰 움직이지도않고 가만히 있더군요.. 이게 언제쯤움직이나 이것만 기다리고있었 습니다. 그러다 문득 보니 안전벨트가 있더군요 "야 이거 안전벨트해야되는거 새x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벨트를 꽉 했죠. 그런데 아직도 안움직이더군요ㅠ 안전벨트를 유심히 보던 저는 옆에 손잡이 같은것이 있다는것을 발견했고 이것에 엄청난 전자장치가 되있어 이것을 잡아야만 이 기계가 움직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야 이거 잡아야되나바 최첨단이네 "라며 그것을 잡았죠 안전벨트를 꽉해서 허리는 쫙펴졋고 거기에 손은 아래로 쭉내려서 손잡이 두개를잡았 습니다. 그래도 안움직이더라구요. 저흰 그때부터 그냥 웃기만했습니다 " ㅋㅋㅋ ㅅㅂㅋㅋㅋ 돈날림ㅊㅋ" 사람들은 그것도 커플들! 지나가면서 저희를 쳐다봣죠 남자두명이 이상한 자세로 앉아서 화면보면서 실실 웃고있으니까요. 그렇게 내릴때쯤 ..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여 눈을 피하고있던 저는 옆에 무엇인가 발견했습니다. 바로 그것은 문 ... 자동으로 닫힐줄 알았던문.. 그문.. 제가 닫아드렸죠. 바로 오더군요 반응이.. 화면에 맞춰 기계가 춤을 추는겁니다 "오오!!!!!!!!!!!!!!" 하지만 그것도잠시.. 그것은 마지막이였고 기계는 단 5초만 춤을 췃습니다. 그렇게 게임은 끝났고.. 저흰 얼굴만 빨개진채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사람들을 피해 빠르게 나왔답니다
게임기에서 겪은 어이없는 일!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男학생이옵니다(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요)
저번주 토요일(6월 27일)에 겪은 황당하면서도 웃긴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까합니다.
저와 친구는 영화광입니다.
늘 PMP같은것으로 영화를 보거나 재밌는 영화가 개봉할때면
영화관을 찾지요 ..
그런데!! 그렇게 기다리던 트랜스포머2가 개봉을 했더군요!!
그래서 저와 친구는 시험기간이지만 트랜스포머 2를 보기위하여
수원역 CGV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정말 커플천국이더군요 ..
아침일찍일어나 버스를 타고 수원역으로 갔지요.
그렇게 영화표를 끈고 시간을 보니 40분정도 남았길레
쇼핑을 할까 해서 내려가다가 게임방에 들어가게됬습니다.
총쏘는 게임도 해보고 .. 이것저것 해보다가 그만 ..
자동차같은거에 타서 무슨 화면을 보는 게임을 발견했죠
막 자동차가 움직여서 마치 에버랜드같은 놀이동산에있는 시뮬레이션극장 이런것
같았습니다. 무려 가격은 3000원 .. 어떻게 500원짜리 6개를 만들어
그것을 탓습니다. 우린 엄청나게 기대했죠. 움직이는 자동차안에 있으니까요.
화면이 나오더군요 고르라는것 같았습니다
화산도 있고 물같은것도있고 .. 저흰 과감하게 1번을 눌렀죠 1번은 화산에서 롤러코스
터 같은거였습니다. 오오 드디어 시작되더군요
무슨 자동차같은것이 화면에 나오더니 앞으로 가더군요 저흰 기대만빵이였고
그 자동차가 롤러코스터같이 높은곳으로 올라가더군요
근데 저흰 안움직이는거에요.. 당황한 친구는
" 야 왜안움직이지 " 라는 질문을 하더군용
전 조금이나마 태연한척을 하기위해(약간 허세부리는 성격ㅠ) " 기다려 내려올때부터
움직이는거 " 라고했죠.. 그렇게 올라가는데만 10초정도 걸리더군요
다올라가서 뚝 내려오는데 정말 화면은 스릴넘치고 울렁거리는 화면인데
저흰 움직이지도않고 가만히 있더군요.. 이게 언제쯤움직이나 이것만 기다리고있었
습니다. 그러다 문득 보니 안전벨트가 있더군요
"야 이거 안전벨트해야되는거 새x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벨트를 꽉 했죠. 그런데 아직도 안움직이더군요ㅠ
안전벨트를 유심히 보던 저는 옆에 손잡이 같은것이 있다는것을 발견했고
이것에 엄청난 전자장치가 되있어 이것을 잡아야만 이 기계가 움직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야 이거 잡아야되나바 최첨단이네 "라며 그것을 잡았죠
안전벨트를 꽉해서 허리는 쫙펴졋고 거기에 손은 아래로 쭉내려서 손잡이 두개를잡았
습니다. 그래도 안움직이더라구요.
저흰 그때부터 그냥 웃기만했습니다 " ㅋㅋㅋ ㅅㅂㅋㅋㅋ 돈날림ㅊㅋ"
사람들은 그것도 커플들! 지나가면서 저희를 쳐다봣죠
남자두명이 이상한 자세로 앉아서 화면보면서 실실 웃고있으니까요.
그렇게 내릴때쯤 ..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여 눈을 피하고있던 저는
옆에 무엇인가 발견했습니다. 바로 그것은 문 ...
자동으로 닫힐줄 알았던문.. 그문.. 제가 닫아드렸죠.
바로 오더군요 반응이.. 화면에 맞춰 기계가 춤을 추는겁니다
"오오!!!!!!!!!!!!!!" 하지만 그것도잠시.. 그것은 마지막이였고
기계는 단 5초만 춤을 췃습니다.
그렇게 게임은 끝났고.. 저흰 얼굴만 빨개진채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사람들을 피해 빠르게 나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