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3입니다.. 지금 제여친 22이구요.. 작년 가을에 만나서 어찌하다보니 사랑에 빠졌구..지금까지 사귀어오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의 과거입니다.. 참고루 저의 첫경험은 지금 여친이 첨이였구요.. 제여친같은경우엔 저랑 사귀기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첫경험이었습니다. 첨에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요새 성문화도 많이 개방되고..22살된 여자가 처녀이기 힘들다.. 그런생각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별문제 없이 잘사귀었는데.. 문제는..여자친구가 자신의 과거를 저한테 다 말해주더라구요.. 물어봐도 대답안해주겠지 라는 심정에 걍 호기심에 물어봤는데.. 너무 자세히도 다 말해주더군요.. 언제 만나서 모텔에 갔었다..술기운이었다고.. 관계를 몇번했던것도.. 한번은 모텔 한번은 남자집이었다고....... 그리고 카섹스 얘기가 어느날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대뜸 "그거 별루야..."이러더라구요 저는 황당해서 뭐? 그럼했봤단 얘기야? 그러니깐 좀 당황하는기색으루.. "응" 이러더라구요.. 참나..................실수로 말했다지만... 그냥 남자 경험있다. 이렇게 끝내면 될것을.. 여기서했다 저기서했다 시기는 언제쯤이다 이런거까지 제가 다알고나니깐 사람 아주 미치겠더라구요........그 상황에서의 일들이 저혼자 상상해서 영화처럼 머릿속으로 지나가고.. 과거일뿐이지만 그런 일들이 과거로 안느껴지고 마치 지금 제여친이 바람을 피는거 같기두 하고......딴남자들이랑 술마신다고 하면 겁이날거 같습니다. 언제 모텔가서 잠을 잘지도 모르는거고...... 여자는 때려죽여도 과거는 말하면 안된다.. 이말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요새.. 물론 제가 속좁은 놈인거 압니다만.....그래도 저렇게 자세하게 말해주면..어떡합니까..ㅠㅠ 상상이 안될수가 없잖아여....ㅜㅜ 과거가 대체 뭐길래 절 이렇게 7개월간 괴롭히는걸까요.. 차들만 보면 그녀와 딴남자가 카섹 하는게 상상되고 시내에서 모텔보면 술먹고 딴남자랑 하는게 상상 되고.. 거의 하루에서 반은 이생각에 얽매여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거에서 헤어질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너무 사랑하는지라 너무슬퍼서 헤어질 용기조차 안납니다.. 그리고 저땜에 친구들까지 다 짤라버린 그녀라..제가 떠나면 그녀가 혼자가 됩니다... 불쌍해서라도 헤어지진 못합니다...그리고 저역시도 그녀를 사랑하니깐여...... 님들 대체 과거가 뭐길래 절이렇게 괴롭히는겁니까.. 스트레스땜에 죽어버릴거 같습니다...... ps>참고루 개새끼라고 절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나뿐놈이지요.. 근데 괴로운걸 어떡합니까..ㅠㅠ 그렇다고 이런문제를 주위사람들하고 상의하기도 그렇구요.. 제발 좀 조언좀 해주세요..저 머리털 다빠져버려요......ㅠㅠ
과거가 도대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죽도록힘들게 할까요.....
제 나이 23입니다.. 지금 제여친 22이구요..
작년 가을에 만나서 어찌하다보니 사랑에 빠졌구..지금까지 사귀어오고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의 과거입니다..
참고루 저의 첫경험은 지금 여친이 첨이였구요.. 제여친같은경우엔 저랑 사귀기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첫경험이었습니다.
첨에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요새 성문화도 많이 개방되고..22살된 여자가 처녀이기
힘들다.. 그런생각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별문제 없이 잘사귀었는데..
문제는..여자친구가 자신의 과거를 저한테 다 말해주더라구요..
물어봐도 대답안해주겠지 라는 심정에 걍 호기심에 물어봤는데..
너무 자세히도 다 말해주더군요.. 언제 만나서 모텔에 갔었다..술기운이었다고..
관계를 몇번했던것도.. 한번은 모텔 한번은 남자집이었다고.......
그리고 카섹스 얘기가 어느날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대뜸 "그거 별루야..."이러더라구요
저는 황당해서 뭐? 그럼했봤단 얘기야? 그러니깐 좀 당황하는기색으루.. "응" 이러더라구요..
참나..................실수로 말했다지만...
그냥 남자 경험있다. 이렇게 끝내면 될것을.. 여기서했다 저기서했다 시기는 언제쯤이다 이런거까지
제가 다알고나니깐 사람 아주 미치겠더라구요........그 상황에서의 일들이 저혼자 상상해서
영화처럼 머릿속으로 지나가고.. 과거일뿐이지만 그런 일들이 과거로 안느껴지고 마치 지금 제여친이
바람을 피는거 같기두 하고......딴남자들이랑 술마신다고 하면 겁이날거 같습니다.
언제 모텔가서 잠을 잘지도 모르는거고......
여자는 때려죽여도 과거는 말하면 안된다.. 이말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요새..
물론 제가 속좁은 놈인거 압니다만.....그래도 저렇게 자세하게 말해주면..어떡합니까..ㅠㅠ
상상이 안될수가 없잖아여....ㅜㅜ 과거가 대체 뭐길래 절 이렇게 7개월간 괴롭히는걸까요..
차들만 보면 그녀와 딴남자가 카섹 하는게 상상되고 시내에서 모텔보면 술먹고 딴남자랑 하는게 상상
되고.. 거의 하루에서 반은 이생각에 얽매여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거에서 헤어질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너무 사랑하는지라 너무슬퍼서 헤어질 용기조차 안납니다..
그리고 저땜에 친구들까지 다 짤라버린 그녀라..제가 떠나면 그녀가 혼자가 됩니다...
불쌍해서라도 헤어지진 못합니다...그리고 저역시도 그녀를 사랑하니깐여......
님들 대체 과거가 뭐길래 절이렇게 괴롭히는겁니까.. 스트레스땜에 죽어버릴거 같습니다......
ps>참고루 개새끼라고 절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나뿐놈이지요.. 근데 괴로운걸 어떡합니까..ㅠㅠ
그렇다고 이런문제를 주위사람들하고 상의하기도 그렇구요.. 제발 좀 조언좀 해주세요..저 머리털
다빠져버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