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시내 햄버거집 알바생입니다..알바시작때부터 좋아한 한살위 알바생오빠가 있어요 그오빠두 저에게 잘해줬거든요 ,같이 둘이 밥도 먹으러 가구 제가 손잡아 보구싶다구해서 손두잡구 걸어두 보구 ..ㅎㅎ웃은모습이 참 예뻣어요 ^^* 이분 알기전까지는 정말 클럽가는것두 즐기구 노는거 엄청좋아했는데오빠보기위해 알바더 일찍오구 열심히했단말이에요 요즘은 가게에 이오빠를 좋아하는 25살언니가 생겼어요 ,....언니가 오빠랑 자주 담배피러 뒷창고를 가거든요 오빠줄려구 담배두 매일 사오구 ....일끝나두 집에 안가구 오빠기다리구 저는 마감이라서 ..계속 일해야되거든요 ㅠㅠ 오빠가 그언니랑 (오빠에게두 누나에요 저는 스무살 오빠는 21살 그언니는 25살)같이 집가는거 보구 언니가 자꾸 오빠한테 말걸구 뭐 맛있는거 사주구 일하다가 담배같이피러가자구 할때마다 갑자기 전 표정두 굳어지구 일하기두 싫구 그래요 얼마전에 이것땜에 제가 운적이있어요 ㅜㅜㅜㅜㅜ요즘 많이 약해져서 ;ㅁ;"그누나는 그냥 누나니깐 친하게 지내야지 가게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일하면좋지않느냐고 너두 그렇게 따지면 가게 형들이랑 다 친하게 지내잖아"이렇게 말하는거 있죠 저한테 ㅜㅜ........ 오빠가 저한테 자긴 그런 누나 성격여자친구는 사귀기 싫다구 ..사귀냐고 물어봤더니 저한테 미쳤냐 이러기두했구요 ..그누나가 자기 좋아할지는 몰라도 자긴아니라고 까지 저한테 말했어요 !근데오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둘이 자꾸 같이 있냐구요오 ㅜ.ㅜ힝힝...........오늘두 그오빠 갑자기 저한테와서 점장님이 퇴근하래 이래서 제가 퇴근하세요......요래떠니 진짜진짜??이러시길래 잡아두 퇴근할꺼면서,저언니 오빠기다리는거 아니에요?했더니 퇴근안하면되지!이러다가 아 돈도없고 밥사달래야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ㅇ ㅔ여 ................................................. ㅡㅡ 전 저랑만 둘이서 밥먹구 그럴줄알앗는데 !!!제가 표정이 굳었더니내가 진짜 돈이없ㅇ ㅓ서 밥얻어먹는거라면서 .......닌 안사주잖아~이러데영.......제가 사줄께요 하면 니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ㅜㅜ 언니랑 .............잘되게 놔줘야겠죠 ㅜㅜ?저한테 이렇게 말해요 자주 .. ㅠ,ㅠ 세상에 좋은남자 많다구 .. 너 좋아하는 남자없냐구 그런데 제가 자기 좋아해주는게 좋데요 !..휴 진짜 어떡해야되죠?3일이면 그오빠 생일이에요 ..ㅜㅜ 제가 다쳤을때 사무실까지 와서 제 무릎스다듬어줬었구요,,.. 마감하구 밥두 같이먹구 저희 집까지 팔짱끼구 1시간동안 걸어서 바래다주기도했었거든요 .......................................................... ㅠㅠ오빠가 못믿어워요....매일 그언니랑 저몰래 어디서 만날꺼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장난으루 니진짜 싫다 이렇게 말해서 제가 삐져서 집에갔더니 새벽에 점장님 폰으로 전화해서 제맘 몰라줘서 미안하다구 ..니 진짜 순진하다,아니 진짜착하노 ............ 이래놓구 다음날 그언니랑 밥먹으로 가구 ㅠㅠ그냥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애니깐 예의상 그런거겠죠?가게언니들은 저한테 왜 그오빠를 그렇게 좋아하냐구...... 저 아깝데요 언니들한테는 그 오빠가 제가 너무 착하구 자긴 못된남자라서 안된다구 그랬다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절대 그오빠 여자 둘 데리구 장난칠 그런 오빠는 아닌데 ......................... ㅜㅜ 혼란스러워요 저 솔직히 그오빠 너무 좋은데 그냥 저랑 같은 공간에서 일하구 있는것두 너무 좋다구요 근데 제가 너무 좋아했던 언니가 갑자기 그오빠 좋다구 ...... 맛있는거 막 가게에 사가지구와서 주구 ..오빠랑 담배 같이 핀다구 오빠 데리구 뒷 창고 가서 담배같이 피는것두 신경쓰이구..................그오빠저 계속 좋아해도 그 오빠 사랑받을수는 없겠죠 ?
20살알바생참답답합니다........
저는 대구시내 햄버거집 알바생입니다..
알바시작때부터 좋아한 한살위 알바생오빠가 있어요
그오빠두 저에게 잘해줬거든요 ,
같이 둘이 밥도 먹으러 가구 제가 손잡아 보구싶다구
해서 손두잡구 걸어두 보구 ..ㅎㅎ웃은모습이 참 예뻣어요 ^^*
이분 알기전까지는 정말 클럽가는것두 즐기구 노는거 엄청좋아했는데
오빠보기위해 알바더 일찍오구 열심히했단말이에요
요즘은 가게에 이오빠를 좋아하는 25살언니가 생겼어요 ,
....언니가 오빠랑 자주 담배피러 뒷창고를 가거든요
오빠줄려구 담배두 매일 사오구 ....일끝나두 집에 안가구 오빠기다리구
저는 마감이라서 ..계속 일해야되거든요 ㅠㅠ
오빠가 그언니랑 (오빠에게두 누나에요 저는 스무살 오빠는 21살 그언니는 25살)
같이 집가는거 보구 언니가 자꾸 오빠한테 말걸구 뭐 맛있는거 사주구
일하다가 담배같이피러가자구 할때마다 갑자기 전 표정두 굳어지구
일하기두 싫구 그래요
얼마전에 이것땜에 제가 운적이있어요 ㅜㅜㅜㅜㅜ요즘 많이 약해져서 ;ㅁ;
"그누나는 그냥 누나니깐 친하게 지내야지 가게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일하면
좋지않느냐고 너두 그렇게 따지면 가게 형들이랑 다 친하게 지내잖아"
이렇게 말하는거 있죠 저한테 ㅜㅜ........
오빠가 저한테 자긴 그런 누나 성격여자친구는 사귀기 싫다구 ..
사귀냐고 물어봤더니 저한테 미쳤냐 이러기두했구요 ..
그누나가 자기 좋아할지는 몰라도 자긴아니라고 까지 저한테 말했어요 !
근데오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둘이 자꾸 같이 있냐구요오 ㅜ.ㅜ힝힝
...........오늘두 그오빠 갑자기 저한테와서
점장님이 퇴근하래 이래서 제가 퇴근하세요......요래떠니
진짜진짜??이러시길래 잡아두 퇴근할꺼면서,저언니 오빠기다리는거 아니에요?
했더니 퇴근안하면되지!이러다가 아 돈도없고 밥사달래야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ㅇ ㅔ여 ................................................. ㅡㅡ
전 저랑만 둘이서 밥먹구 그럴줄알앗는데 !!!제가 표정이 굳었더니
내가 진짜 돈이없ㅇ ㅓ서 밥얻어먹는거라면서 .......닌 안사주잖아~이러데영.......
제가 사줄께요 하면 니 무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ㅜㅜ
언니랑 .............잘되게 놔줘야겠죠 ㅜㅜ?
저한테 이렇게 말해요 자주 .. ㅠ,ㅠ 세상에 좋은남자 많다구 .. 너 좋아하는 남자없냐구
그런데 제가 자기 좋아해주는게 좋데요 !..휴 진짜 어떡해야되죠?
3일이면 그오빠 생일이에요 ..ㅜㅜ 제가 다쳤을때 사무실까지 와서 제 무릎
스다듬어줬었구요,,.. 마감하구 밥두 같이먹구 저희 집까지 팔짱끼구 1시간동안 걸어서 바래다
주기도했었거든요 .......................................................... ㅠㅠ오빠가 못믿어워요
....매일 그언니랑 저몰래 어디서 만날꺼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장난으루 니진짜 싫다 이렇게 말해서 제가 삐져서 집에갔더니 새벽에
점장님 폰으로 전화해서 제맘 몰라줘서 미안하다구 ..니 진짜 순진하다,아니 진짜
착하노 ............ 이래놓구 다음날 그언니랑 밥먹으로 가구 ㅠㅠ
그냥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애니깐 예의상 그런거겠죠?
가게언니들은 저한테 왜 그오빠를 그렇게 좋아하냐구...... 저 아깝데요
언니들한테는 그 오빠가 제가 너무 착하구 자긴 못된남자라서 안된다구 그랬다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절대 그오빠 여자 둘 데리구 장난칠 그런 오빠는 아닌데 ......................... ㅜㅜ 혼란스러워요
저 솔직히 그오빠 너무 좋은데 그냥 저랑 같은 공간에서 일하구 있는것두 너무 좋다구요
근데 제가 너무 좋아했던 언니가 갑자기 그오빠 좋다구 ...... 맛있는거 막 가게에 사가지구
와서 주구 ..오빠랑 담배 같이 핀다구 오빠 데리구 뒷 창고 가서 담배같이 피는것두 신경쓰이구
..................그오빠저 계속 좋아해도 그 오빠 사랑받을수는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