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요점만 ~ 간단히 정리해서 말씀드릴꼐여... 사건은 바로 어제 ~ ㅡ,.ㅡ 심야영화시간이였습니다... 일마치구 여자친구와 므흣한 시간을 보내려 극장을 찾아갔더랬죠... 평일이고 심야라 사람도 별루 없고 한적하니 좋더라구요.... 가운데 명당자리를 차지하고 영화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는도중에... 뒤에누가 않았는지 ㅡ,.ㅡ 자꾸 제 의자룰 발로 툭툭 건들더라구요... 신경쓰였지만 그래도 좋은분위기 망치기 시러서.... 참구 영화보고있었는데 영화가 막시작하고 20분정도 지났을까.... 무슨 100년묵은 곰팡이 썩는냄새? 비슷한게 제 코를 사정없이 후벼파기시작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옆을보니 ~ 뒷자리 어떤 시베리안 허스키 쇄리가 양말까지 벗고 발바닥을 제 의자옆 (극장 의자사이보시면 작은홈들있잖아요) 거기 올려놨드라고요 아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 돌아보며 "아 발올리실꺼면 좀 씻오 올리시던가 냄새나서 영화못보것소" 딱 이러면서 눈이 마주치는순간 100톤 해머로 뒷통수 맞는느낌? 딱봐도 나 조x이오 면상에 써논놈이 맥주에 오다리 뜯음시롱 처다보더라고요.... ㅡ.ㅡ 아 순간 성기됐다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여자친구를 바라봤는데 울마누라도 냄새 신경쓰였는지 기대찬 눈동자로 저 다리 언능 집어넣게해줘 ~ ㅠ ㅠ 눈으로 말하고있었음 아오 ㅠ ㅠ 사나이 가오 여기서 접을순없다 맘먹고 한번더 용기내 극장에서 음주안되는거 모르냐고? 기본매너는 지키자고 다리좀 집어넣으십쇼... 그랬더니 그놈이 성기만한 쇄리 죽고싶냐? 성기만한 쇄리 죽고싶냐? 성기만한 쇄리 죽고싶냐? 머 화나거나 그런것도 없이 등에서는 식은땀만 줄줄 여자친구와 만난지 이제 갓 50일 하지만 내 머리속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아 이러다 맞아죽는거 아닌가 ㅠㅠ 그냥 사과하고 나갈까``; 설마 죽이기야하겠어 그냥 밀어붙일까 오만 잡생각이 머리속을 스치는그순간 그 깍두기 옆에 않아서 졸던놈이 갑자기 어 형님 오랜만이십 니다? 저보고 깍듯히 인사를 하는거에요``; 난 깡패후배 둔적없는데``; 누구지하는맘에 처다봤더니 제 고등학교 운동부 후배더라고요``; 알고봤더니 제후배가 형님이고 그냄새 마왕이 후배 ㅡ.,ㅡ 냄새마왕 나이 23 제후배 25 저 26 ㅡ.ㅡ 무슨 23살 얼굴이 그런지 ㅡ.,ㅡ 지선배의 반응본후로 그 냄새마왕쇄리도 죄송하다고 발씻고 오겟다고 나가고 여자친구는 완죤 왕자님 보는듯한 눈빛으로 저 처다보구있고 ~ 영화다보구 나와서 운동부후배 꽃등심 사줬습니다... 아 진짜 개쪽아닌 개쪽당할뻔했는데 ㅎ 여러분 극장에서 기본매너는 지킵시다 ㅠㅠ 생활하는거 자랑아니에요 쪽팔리거지 아 점심 맛있게드세요 ㅎ 1
극장에서 조폭한테 후려처맞을뻔한사연
짧고 요점만 ~ 간단히 정리해서 말씀드릴꼐여...
사건은 바로 어제 ~ ㅡ,.ㅡ 심야영화시간이였습니다...
일마치구 여자친구와 므흣한 시간을 보내려 극장을 찾아갔더랬죠...
평일이고 심야라 사람도 별루 없고 한적하니 좋더라구요....
가운데 명당자리를 차지하고 영화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는도중에...
뒤에누가 않았는지 ㅡ,.ㅡ 자꾸 제 의자룰 발로 툭툭 건들더라구요...
신경쓰였지만 그래도 좋은분위기 망치기 시러서....
참구 영화보고있었는데 영화가 막시작하고 20분정도 지났을까....
무슨 100년묵은 곰팡이 썩는냄새? 비슷한게 제 코를 사정없이 후벼파기시작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옆을보니 ~ 뒷자리 어떤 시베리안 허스키 쇄리가 양말까지 벗고
발바닥을 제 의자옆 (극장 의자사이보시면 작은홈들있잖아요) 거기 올려놨드라고요
아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 돌아보며 "아 발올리실꺼면 좀 씻오 올리시던가 냄새나서
영화못보것소" 딱 이러면서 눈이 마주치는순간 100톤 해머로 뒷통수 맞는느낌?
딱봐도 나 조x이오 면상에 써논놈이 맥주에 오다리 뜯음시롱 처다보더라고요....
ㅡ.ㅡ 아 순간 성기됐다는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여자친구를 바라봤는데 울마누라도
냄새 신경쓰였는지 기대찬 눈동자로 저 다리 언능 집어넣게해줘 ~ ㅠ ㅠ 눈으로
말하고있었음 아오 ㅠ ㅠ 사나이 가오 여기서 접을순없다 맘먹고 한번더 용기내
극장에서 음주안되는거 모르냐고? 기본매너는 지키자고 다리좀 집어넣으십쇼...
그랬더니 그놈이
성기만한 쇄리 죽고싶냐?
성기만한 쇄리 죽고싶냐?
성기만한 쇄리 죽고싶냐?
머 화나거나 그런것도 없이 등에서는 식은땀만 줄줄 여자친구와 만난지 이제 갓 50일
하지만 내 머리속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아 이러다 맞아죽는거 아닌가
ㅠㅠ 그냥 사과하고 나갈까``; 설마 죽이기야하겠어 그냥 밀어붙일까 오만 잡생각이
머리속을 스치는그순간 그 깍두기 옆에 않아서 졸던놈이 갑자기 어 형님 오랜만이십
니다? 저보고 깍듯히 인사를 하는거에요``; 난 깡패후배 둔적없는데``; 누구지하는맘에
처다봤더니 제 고등학교 운동부 후배더라고요``; 알고봤더니 제후배가 형님이고 그냄새
마왕이 후배 ㅡ.,ㅡ 냄새마왕 나이 23 제후배 25 저 26 ㅡ.ㅡ 무슨 23살 얼굴이 그런지
ㅡ.,ㅡ 지선배의 반응본후로 그 냄새마왕쇄리도 죄송하다고 발씻고 오겟다고 나가고
여자친구는 완죤 왕자님 보는듯한 눈빛으로 저 처다보구있고 ~ 영화다보구 나와서
운동부후배 꽃등심 사줬습니다...
아 진짜 개쪽아닌 개쪽당할뻔했는데 ㅎ 여러분 극장에서 기본매너는 지킵시다 ㅠㅠ
생활하는거 자랑아니에요 쪽팔리거지 아 점심 맛있게드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