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창 꽃피울나이 19살 고딩녀입니다. 제가 겪었던 이야길해볼까 해요....그때당시엔 참 정신적 충격이 참 크디컸습니다... 때는 초딩 1 ~ 2 학년이였을거에요.. 전 아빠 사업때문에 서울에서 춘천으로 이사를가게되었죠... 아마 아파트 이름이 동아 아파트였을꺼에요... 마침 xx아파트에(무슨아파트라곤 말하지않을게요 .. 저때매 집값떨어지면 안되겠죠..?) 4 층이 비운다는 소릴듣고 우리가족은 집을보러갔죠. 떄는 엄청 더 운 7월 여름이였어요. 동과 호는 104동 404호... 4 자 가참많이 들어갔었죠 불쾌하게도.ㅜㅜ 집을보러 들어갔을때, 마침 거기 살고계시던 할아버지가 계시더군요... 인상도 참 좋으 셨던걸로 기억해요..... (더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신.....ㅜㅜ) 그 할아버진 제가 귀여우셧던지.. 어르신들이 즐겨드시는 누룽지맛 사탕을 한움큼 집어 주셨습니다...(전별로싫어함..ㅋ) 그렇게 엄마 아빤 집을 둘러보고 있었고.. 할아버진 절 자꾸 응시하고 계시더군요 희미한 미소와함꼐/////////...........ㅎㅎ.. 그때까지만해도 전 아무생각없이 따라 히히히 웃고있었답니다........... 그렇게 집을둘러보고 할아버지꼐인사를드리고 주차장으로 나와 차를타려하는순간 베란다에서 그 할아버지가 절 쳐다보고 계셨어요;;;;;;;;;;;;;;;;..........전 이유조차몰랐 죠... 그치만 뭔가 기분이 썩그리 좋진않았어요. 엄마아빤 집을 맘에 들어하셨고 우린 그집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한후 다시 서울로 올라 갔습니다. 그렇게 짐정리를 몇일간한후, 어느날밤. 엄마아빠가 조용하게 말하는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빠 : "그 동아아파트에살던 노인네말야. 어제 자살했다고 연락왔는데.. 부인도 자식도 없다들었는데.. " 엄마:"어머어머머.................;;;;;;;왠일이래요.,거기로이사가야되는데..어머 왠일이야." 전참 어이가없었습니다..............ㅡㅡ;;;;;;;;; 전날밤에 그할아버지 꿈을꿨었거든요 할아버진 여전히 절응시하며 희미한미소를띄우고계셨어요 . 장소는 기억이나질 않는군요.... 그렇게 몇일이지난후 우리가족은 춘천으로 내려가 이사를했습니다.... 이쁘게 꾸미고 치우고 닦고해서 이쁜 집을만들었져... 이상한일은 이때부터 시작이되었습니다.. 1학년인저도 애기가아닌지라..엄만 절 혼자 자게 만들었습니다. 항상 엄마곁에서자다 가 떨어져자니 좀 뭔가 이상하더군요... 그날밤..//////......................... 자고잇는데 무언가가 자꾸 웅얼거리는겁니다,, 짜증날 정도로........전 아빤줄알았습니다 처음엔.. 서서히 잠에서깨더니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 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리와......이리와 아가야..............할비랑같이가야지..........이리온 아가... 대충이런.;;; 개,,,,,,무서웠습니다..진짜 이때기분이란........뷁ㅅㅂㄻ어쩔아나살려주 3,,,,..................... 전 용기내,,,,,,,,눈을번쩍 떴습니다.. 이건뭐.......전정말 정신놀뻔해씁니다........... 위에전등있는쪽에.............할아버지 목이...줄에매달려대롱대롱 달려있는겁니다. 입은쉴세없이 떠들어대는할아버지. 눈엔초점이없을뿐더러 눈동자까지없었습니다. 희미한미소를입에띄운채 제게 계속 말을건네고있었습니다. 때는 1학년인지라...전 미친듯이 발광햇습니다; 저는 제생에 최고로 소름끼치는 소리를지르며? 엄마방으로달리고 또달려갔습니다...... 전 아직도생생하네요.. 엄마방문을열었을때..........엄마의 배쪽부분이 위로 천천히 계속올라가는겁니다.. 엄마는 끆끆끅거리며 숨조차쉬지못하는것같더군요. 아빠는 그때 윗 이웃 아저씨와 담배를피우로 잠시 나간듯했습니다. 도와줄사람이 아무도 없었죠... 저는 미친듯이 전화기를찾아 아빠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아빠!!!!!!!!!!!!!!!!아빠!!!!!!!!!!!!!!!!엄마죽어!!!!!!!!!!!!!!!!!!!!!!!엄마죽을려구해!!!!!!!!!!!!!!으헝헝ㅎ허허엏 어 빨리와아빠 빨리와!!!!!!!!!!!엄마죽어!!!!!!!!!!!!!" 전 너무무서워 엄마를 흔들었지만 엄마는 식은땀을흘리며 깨어나질못했습니다. 어린나이였기에...충격과 공포로 전 그자리에 주저앉고말았습니다. 한 3-4 초 지났을까요. 저멀리 아빠가 계단을 빛의 속도로올라오는 소리가들렸고..문을열고 방으로 달려왔습니다. 아빤 엄마 뺨따구를 미친듯이 쳐댔고 엄만 그때서야 눈을뜨더군요....... 그때가 아마 엄마의 첫 가위 경험이였을겁니다... 엄만 울기시작하더군요.. 숨도 가빠르게 내쉬고있었습니다... 아빠가 왜그랬냐물었더니.... 어떤 60 대 남성으로보이던사람이 엄마목을쪼르며 "죽어...제발죽어......" 라고 반복해 말했다고 하더군요.. 엄만 정말 숨을 쉬지 못하고있 었고... 이집에서의 첫 이상한 경험이였습니다 너무길어서 이정도까지쓰고 더일어났던일은 나중에쓸께요 ^^.1
아파트의 할아버지. (실화)
안녕하세요 저는 한창 꽃피울나이 19살 고딩녀입니다.
제가 겪었던 이야길해볼까 해요....그때당시엔 참 정신적 충격이 참 크디컸습니다...
때는 초딩 1 ~ 2 학년이였을거에요..
전 아빠 사업때문에 서울에서 춘천으로 이사를가게되었죠... 아마 아파트 이름이 동아
아파트였을꺼에요...
마침 xx아파트에(무슨아파트라곤 말하지않을게요 .. 저때매 집값떨어지면 안되겠죠..?)
4 층이 비운다는 소릴듣고 우리가족은 집을보러갔죠. 떄는 엄청 더
운 7월 여름이였어요. 동과 호는 104동 404호... 4 자 가참많이 들어갔었죠 불쾌하게도.ㅜㅜ
집을보러 들어갔을때, 마침 거기 살고계시던 할아버지가 계시더군요... 인상도 참 좋으
셨던걸로 기억해요..... (더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신.....ㅜㅜ)
그 할아버진 제가 귀여우셧던지.. 어르신들이 즐겨드시는 누룽지맛 사탕을 한움큼 집어
주셨습니다...(전별로싫어함..ㅋ) 그렇게 엄마 아빤 집을 둘러보고 있었고..
할아버진 절 자꾸 응시하고 계시더군요 희미한 미소와함꼐/////////...........ㅎㅎ..
그때까지만해도 전 아무생각없이 따라 히히히 웃고있었답니다...........
그렇게 집을둘러보고 할아버지꼐인사를드리고 주차장으로 나와 차를타려하는순간
베란다에서 그 할아버지가 절 쳐다보고 계셨어요;;;;;;;;;;;;;;;;..........전 이유조차몰랐
죠... 그치만 뭔가 기분이 썩그리 좋진않았어요.
엄마아빤 집을 맘에 들어하셨고 우린 그집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한후 다시 서울로 올라
갔습니다. 그렇게 짐정리를 몇일간한후, 어느날밤. 엄마아빠가 조용하게 말하는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빠 : "그 동아아파트에살던 노인네말야. 어제 자살했다고 연락왔는데.. 부인도 자식도
없다들었는데.. "
엄마:"어머어머머.................;;;;;;;왠일이래요.,거기로이사가야되는데..어머 왠일이야."
전참 어이가없었습니다..............ㅡㅡ;;;;;;;;; 전날밤에 그할아버지 꿈을꿨었거든요
할아버진 여전히 절응시하며 희미한미소를띄우고계셨어요 . 장소는 기억이나질 않는군요....
그렇게 몇일이지난후 우리가족은 춘천으로 내려가 이사를했습니다....
이쁘게 꾸미고 치우고 닦고해서 이쁜 집을만들었져... 이상한일은 이때부터 시작이되었습니다..
1학년인저도 애기가아닌지라..엄만 절 혼자 자게 만들었습니다. 항상 엄마곁에서자다
가 떨어져자니 좀 뭔가 이상하더군요...
그날밤..//////......................... 자고잇는데 무언가가 자꾸 웅얼거리는겁니다,, 짜증날
정도로........전 아빤줄알았습니다 처음엔.. 서서히 잠에서깨더니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
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리와......이리와 아가야..............할비랑같이가야지..........이리온 아가... 대충이런.;;;
개,,,,,,무서웠습니다..
진짜 이때기분이란........뷁ㅅㅂㄻ어쩔아나살려주
3,,,,.....................
전 용기내,,,,,,,,눈을번쩍 떴습니다.. 이건뭐.......전정말 정신놀뻔해씁니다...........
위에전등있는쪽에.............할아버지 목이...줄에매달려대롱대롱 달려있는겁니다.
입은쉴세없이 떠들어대는할아버지. 눈엔초점이없을뿐더러 눈동자까지없었습니다.
희미한미소를입에띄운채 제게 계속 말을건네고있었습니다.
때는 1학년인지라...전 미친듯이 발광햇습니다;
저는 제생에 최고로 소름끼치는 소리를지르며? 엄마방으로달리고 또달려갔습니다......
전 아직도생생하네요..
엄마방문을열었을때..........엄마의 배쪽부분이 위로 천천히 계속올라가는겁니다..
엄마는 끆끆끅거리며 숨조차쉬지못하는것같더군요.
아빠는 그때 윗 이웃 아저씨와 담배를피우로 잠시 나간듯했습니다.
도와줄사람이 아무도 없었죠...
저는 미친듯이 전화기를찾아 아빠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아빠!!!!!!!!!!!!!!!!아빠!!!!!!!!!!!!!!!!엄마죽어!!!!!!!!!!!!!!!!!!!!!!!엄마죽을려구해!!!!!!!!!!!!!!으헝헝ㅎ허허엏
어 빨리와아빠 빨리와!!!!!!!!!!!엄마죽어!!!!!!!!!!!!!"
전 너무무서워 엄마를 흔들었지만 엄마는 식은땀을흘리며 깨어나질못했습니다.
어린나이였기에...충격과 공포로 전 그자리에 주저앉고말았습니다.
한 3-4 초 지났을까요. 저멀리 아빠가 계단을 빛의 속도로올라오는 소리가들렸고..문을열고 방으로 달려왔습니다.
아빤 엄마 뺨따구를 미친듯이 쳐댔고 엄만 그때서야 눈을뜨더군요.......
그때가 아마 엄마의 첫 가위 경험이였을겁니다...
엄만 울기시작하더군요.. 숨도 가빠르게 내쉬고있었습니다...
아빠가 왜그랬냐물었더니.... 어떤 60 대 남성으로보이던사람이 엄마목을쪼르며
"죽어...제발죽어......" 라고 반복해 말했다고 하더군요.. 엄만 정말 숨을 쉬지 못하고있
었고... 이집에서의 첫 이상한 경험이였습니다
너무길어서 이정도까지쓰고 더일어났던일은 나중에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