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토토토톡에 도전하는 ㅎㅎㅎ처자입니다.. 꺄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5번째톡~~~~~~~~~안될줄 알았는데.ㅠㅠ 감격스럽군요.........별로 흥미없고...........드러운 얘기라........ㅎㅎ안될줄 알았는데..ㅎㅎㅎㅎㅎ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ㅎㅎ아그리구 그 제 남자친구한테 제가 토한게 아니구요.ㅎㅎ남자친구의 친구의 <모르는애> 한테 토한거 에여..ㅠ.ㅠ --------------------------------------------------------------- 저는 밤열한시 친구와 겜방에서하루세끼를 다굶은 상태로...........ㅋㅋㅋㅋㅋㅋㅋㅋ순대를 사가서...(챙피하지만...ㅠ.)몰래..진짜 누가볼까 무서워서.. 몰래 한개한개씩 집어 먹었죠...ㅋㅋㅋ그래도 그 삼천원치의 순대는 저희의 배고픔을 달래줄수 없었나봅니다 그때 남자친구(애인 ㄴㄴ) 에게딱 연락이 온거죠~ 남: 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 겜방 ㅋㅋㅋ왜남: 술먹게 나와라.ㅎㅎㅋㅋㅋㅋ여: 어디로ㅋㅋㅋㅋ?나지금 봉구도 있어(...친구네집강아지를 데리고 겜방을왔어요..)남: xxx로 나와.ㅋㅋㅋㅋ아근데 안데려오면안되냐... 그강아지는..여: 안돼 그럼 안가남: 알았어 빨리와.. 그렇게 우리는 배고픈데..잘됐다..하는 심산으로택시를 타고 뿅뿅뿅 달려갔죠..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좀챙피한게...피방차림이여서..둘다......츄리닁.................................닝닝닝...ㅋㅋㅋ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는거 같기도 하고 그랬죠.. 가서 친구들이랑 술을 먹으면서 화기애애 놀고있는데그 남자애친구의 친구가 제옆에 앉았거든요.ㅋㅋ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소주 한잔씩을 먹기로 했어요..ㅋㅋ아 제가 솔직히 가위바위보의 제왕인데 그날따라 촉이 안오더라고요..... 한 그렇게 간간히 이기기도 했지만진게 더많은 저로서..한 한병을 꼴딱꼴딱 마신거 같아요..ㅎ제가 불쌍해 보였는지 남자친구가 먹고 싶은 안주가 머냐고..ㅋㅋ사주겠다고....그러드라구요.. 다시 시작된 가위바위보...역시나 제가 계속...지고..지고...지고....술은 계속 내가 먹고..먹고...먹고... ? ????????? 일어나보니 여긴어디???? 오우쉣....나는누구? 일어났더니 친구집 이였어요....내가 여길 어떻게 왔지?일어나자 마자 핸드폰을 찾는 습관이 있어서..몇시인지 볼려고 핸드폰을 찾았는데 ???내 핸드폰어딨어?아아악아아아악핸드폰이 없어!!!!!!!!!!!!!!산지얼마 안됐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결국...핸드폰은 실종됐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잠에서 깨어나날옆에 앉게 하더니...어제밤 얘기를 꺼내놨습니다.. 친구: 너말야..........어제대박이였어...나:왜......왜?.....친구: 너어제 술집에서 걔랑 가위바위보 하다가 갔잔아...그래서 너 그..술집에서.........걔바지에다가 토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였음나: 헐.........말도안돼.ㅎ.ㅎ에이 공갈치지마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헐슈발.......나어쩌지?친구:ㅋㅋㅋㅋㅋㅋㅋ몰라 걍잊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웃긴게 뭐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둘이 가위바위보하고있는데 니가먼저 갔잔아..ㅋㅋㅋ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주먹을 내고니가 보를 냈는데 걔가.."아 또내가 이겼네.ㅎㅎ먹어... 먹어......먹어...." 이런 신발 끄내끼같은........................... ㅎㅎ뭐..그래도 제가 걔바지에 토했으니까저는 복수했다는 셈 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기억은 제 생에 가장 챙피한 일 탑10에 들어가는 일이에요..ㅋㅋ 좀드럽고.....오글거려도..이쁘게 봐주세여..ㅎㅎ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구..핸드폰은2일후에 연락이 와서..ㅎㅎ찾았어요..편의점알바가 주웠더라구요..ㅎㅎ(남자분)참 고마웠죠..ㅎㅎ근데 저한테 핸드폰을 주면서약간 머뭇거리시드라구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이유가 제핸드폰으로 정직하게 셀카를 찍으셨드라구요.. 앨범은 잠겨있고.... 얼마나..............휴......마음고생했을까...귀엽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웃기기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마무리가 엉성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전 뿅뿅~ 19
모르는 남자 바지에 토했어요..
안녕하세요
토토토톡에 도전하는 ㅎㅎㅎ처자입니다..
꺄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5번째톡~~~~~~~~~
안될줄 알았는데.ㅠㅠ 감격스럽군요.........
별로 흥미없고...........드러운 얘기라........ㅎㅎ
안될줄 알았는데..ㅎㅎㅎㅎㅎ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ㅎㅎ
아그리구 그 제 남자친구한테 제가 토한게 아니구요.ㅎㅎ
남자친구의 친구의 <모르는애> 한테 토한거 에여..ㅠ.ㅠ
---------------------------------------------------------------
저는 밤열한시 친구와 겜방에서
하루세끼를 다굶은 상태로...........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를 사가서...(챙피하지만...ㅠ.)
몰래..진짜 누가볼까 무서워서..
몰래 한개한개씩 집어 먹었죠...ㅋㅋㅋ
그래도 그 삼천원치의 순대는
저희의 배고픔을 달래줄수 없었나봅니다
그때 남자친구(애인 ㄴㄴ) 에게
딱 연락이 온거죠~
남: 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겜방 ㅋㅋㅋ왜
남: 술먹게 나와라.ㅎㅎㅋㅋㅋㅋ
여: 어디로ㅋㅋㅋㅋ?나지금 봉구도 있어(...친구네집강아지를 데리고 겜방을왔어요..)
남: xxx로 나와.ㅋㅋㅋㅋ아근데 안데려오면안되냐... 그강아지는..
여: 안돼 그럼 안가
남: 알았어 빨리와..
그렇게 우리는 배고픈데..잘됐다..하는 심산으로
택시를 타고 뿅뿅뿅 달려갔죠..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좀챙피한게...피방차림이여서..
둘다......츄리닁.................................닝닝닝...
ㅋㅋㅋ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는거 같기도 하고 그랬죠..
가서 친구들이랑 술을 먹으면서 화기애애 놀고있는데
그 남자애친구의 친구가 제옆에 앉았거든요.ㅋㅋ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소주 한잔씩을 먹기로 했어요..ㅋㅋ
아 제가 솔직히 가위바위보의 제왕인데
그날따라 촉이 안오더라고요.....
한 그렇게 간간히 이기기도 했지만
진게 더많은 저로서..한 한병을 꼴딱꼴딱 마신거 같아요..ㅎ
제가 불쌍해 보였는지 남자친구가 먹고 싶은 안주가 머냐고..ㅋㅋ
사주겠다고....그러드라구요..
다시 시작된 가위바위보...
역시나 제가 계속...지고..지고...지고....
술은 계속 내가 먹고..먹고...먹고...
?
??
???
????
일어나보니 여긴어디????
오우쉣....나는누구?
일어났더니 친구집 이였어요....
내가 여길 어떻게 왔지?
일어나자 마자 핸드폰을 찾는 습관이 있어서..
몇시인지 볼려고 핸드폰을 찾았는데
?
?
?
내 핸드폰
어딨어?
아
아
악
아아아악
핸드폰이 없어!!!!!!!!!!!!!!
산지얼마 안됐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핸드폰은 실종됐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잠에서 깨어나
날옆에 앉게 하더니...
어제밤 얘기를 꺼내놨습니다..
친구: 너말야..........어제대박이였어...
나:왜......왜?.....
친구: 너어제 술집에서 걔랑 가위바위보 하다가 갔잔아...
그래서 너 그..술집에서.........걔바지에다가 토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였음
나: 헐.........말도안돼.ㅎ.ㅎ에이 공갈치지마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헐슈발.......나어쩌지?
친구:ㅋㅋㅋㅋㅋㅋㅋ몰라 걍잊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웃긴게 뭐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둘이 가위바위보하고있는데
니가먼저 갔잔아..ㅋㅋㅋ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주먹을 내고
니가 보를 냈는데
걔가..
"아 또내가 이겼네.ㅎㅎ먹어...
먹어......먹어...."
이런 신발 끄내끼같은...........................
ㅎㅎ뭐..그래도 제가 걔바지에 토했으니까
저는 복수했다는 셈 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억은 제 생에 가장 챙피한 일 탑10에 들어가는 일이에요..ㅋㅋ
좀드럽고.....오글거려도..
이쁘게 봐주세여..ㅎㅎ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구..핸드폰은
2일후에 연락이 와서..ㅎㅎ
찾았어요..
편의점알바가 주웠더라구요..ㅎㅎ(남자분)
참 고마웠죠..ㅎㅎ
근데 저한테 핸드폰을 주면서
약간 머뭇거리시드라구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이유가
제핸드폰으로 정직하게 셀카를 찍으셨드라구요..
앨범은 잠겨있고....
얼마나..............휴......마음고생했을까...
귀엽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마무리가 엉성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전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