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밥먹으려고 밥상차리는데 형님한테 전화가 왔어요바쁘냐면 묻더니만 유모차 이야기를 하시네요 ( 제가 아이낳은지 이제 두달되었구요 형님은 3살짜리 아이가 있어요)자기네집에 유모차가 있는데 (지 아들이 3년동안 썼던거) 신생아부터 탈수가 있는거래요그러면서 유모차를 주는것도 아니고 빌려줄테니까, 자기한테 휴대용 유모차 6만원짜리를 사주래요그리고선 자기 아들이 휴대용 유모차 타다가, 우리애기가 휴대용 유모차 탈때되면 다시 준다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동서가 싫으면 말고..이지랄.. 제 나이 24살이구요.. 형님은 34살이거든요.. 이여자 저랑 10살차이나는데.. 개념은 밥을말아먹었는지가끔씩 지보다 10살어린 저한테 저렇게 개념없는 소리를 해대네요...저 아이낳고 몸조리할때도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되어서 산후조리원도 못가고 아이낳고 바로 집으로 왔거든요 시어머님이 3일 해주셨구요..그때도 어머님이랑 같이와서 한다는 소리가... 아파서 누워있는 저한테 허리 아프지? 팔목 아프지? 큰일났다 그거 평생가는데 으이그... 이지랄 해대고... 제가 아이가지고 살이 거이 30키로 가까이 쪘거든요... 그런 저한테... 우리 남편이 결혼하고 애기낳아서 푹퍼지는여자 너무 싫대이런소리 해대고... 그리고.. 솔직히... 엄마들 라면 2개 끓여서 다 먹을수 있지요??? 정말 배고프거나... 아니면 임신중에 계속 허기지니까먹을수 있잖아요.... 근데 이여자는 제가 라면 2개 먹을수 있다고 하니까.. 어떻게 여자가 라면을 2개를 먹냐고 그게 여자냐고..라면 2개 먹을수 있다는 저한테 그런소릴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아가 데리고 시댁에 들어갔는데 식구들끼리 밥먹으면서아주버님이 형님한테 애기보니까 둘째 가지고싶지 않냐고 물었거든요.. 그랬더니 그 무개념이 또 이지랄..."갓난애기 하나도 안 이뻐 난 싫어 내 새끼니까 우리아들 키웠지..." 마치 저랑 우리남편 들으란듯이 고딴소리 해대요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시어머님하고 시아버님 아주버님 다 좋으신데 형님이 너무 싫어서 시댁가는게 싫을정도...무개념 형님한테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계속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할까요울신랑은 대들면 너도 똑같이 개념없단소리 들으니까 그냥 무시해버리래요... 머리로는 울 신랑남편말이 백번옳다고 생각하고 그리 하려고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개념없는소리 해댈때마다 속이 뒤집혀요
진짜 이런 무개념 형님이 또 있습니까??
조금전에 밥먹으려고 밥상차리는데 형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쁘냐면 묻더니만 유모차 이야기를 하시네요 ( 제가 아이낳은지 이제 두달되었구요 형님은 3살짜리 아이가 있어요)
자기네집에 유모차가 있는데 (지 아들이 3년동안 썼던거) 신생아부터 탈수가 있는거래요
그러면서 유모차를 주는것도 아니고 빌려줄테니까, 자기한테 휴대용 유모차 6만원짜리를 사주래요
그리고선 자기 아들이 휴대용 유모차 타다가, 우리애기가 휴대용 유모차 탈때되면 다시 준다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동서가 싫으면 말고..
이지랄..
제 나이 24살이구요.. 형님은 34살이거든요.. 이여자 저랑 10살차이나는데.. 개념은 밥을말아먹었는지
가끔씩 지보다 10살어린 저한테 저렇게 개념없는 소리를 해대네요...
저 아이낳고 몸조리할때도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되어서 산후조리원도 못가고 아이낳고 바로 집으로 왔거든요 시어머님이 3일 해주셨구요..
그때도 어머님이랑 같이와서 한다는 소리가... 아파서 누워있는 저한테 허리 아프지? 팔목 아프지? 큰일났다 그거 평생가는데 으이그... 이지랄 해대고... 제가 아이가지고 살이 거이 30키로 가까이 쪘거든요... 그런 저한테... 우리 남편이 결혼하고 애기낳아서 푹퍼지는여자 너무 싫대
이런소리 해대고... 그리고.. 솔직히... 엄마들 라면 2개 끓여서 다 먹을수 있지요??? 정말 배고프거나... 아니면 임신중에 계속 허기지니까
먹을수 있잖아요.... 근데 이여자는 제가 라면 2개 먹을수 있다고 하니까.. 어떻게 여자가 라면을 2개를 먹냐고 그게 여자냐고..
라면 2개 먹을수 있다는 저한테 그런소릴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아가 데리고 시댁에 들어갔는데 식구들끼리 밥먹으면서
아주버님이 형님한테 애기보니까 둘째 가지고싶지 않냐고 물었거든요.. 그랬더니 그 무개념이 또 이지랄...
"갓난애기 하나도 안 이뻐 난 싫어 내 새끼니까 우리아들 키웠지..." 마치 저랑 우리남편 들으란듯이 고딴소리 해대요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
시어머님하고 시아버님 아주버님 다 좋으신데 형님이 너무 싫어서 시댁가는게 싫을정도...
무개념 형님한테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계속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할까요
울신랑은 대들면 너도 똑같이 개념없단소리 들으니까 그냥 무시해버리래요... 머리로는 울 신랑남편말이 백번옳다고 생각하고 그리 하려고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개념없는소리 해댈때마다 속이 뒤집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