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남푠.....에휴~

예쁜이2004.06.04
조회225

20년차인데 정말심하긴하다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나의 생각으로는 일침놓기...어떻게하냐면요

시댁으로 가세요 형님이나 어머니꼐 도움청하기 엄청효과 있어요!

혼자고생 해봐자 알아주지도않아요 버릇을고쳐야 앞으로가 탄탄대롲지여

솔직히 난 아직도 신혼처럼 살고있거든여   삼년차 주부 화`~~~~이~~팅하셈무늬만 남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