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렇게 헌팅아닌헌팅시도

저두요2009.07.02
조회767

이거랑 똑같은방법이였는데요

저는 헌팅 시도 가해자입니다

학교에 보면 층마다 혹은 관마다 pc를 이용하는 플라자가 있습니다

저희학교엔 항공운항과,비서과등등 정말 출중중에출중한 미모의 여학생들이

많아서요,, 학교안이 그저 꽃밭이죠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인터넷플라자에서 열심히 출력물을 출력중이었는데요

한쪽자리에 너무 예쁜 이상형의 여학생이 네이트온을 키고 무언갈 하고있더군요

친구들로보이는 여러명과 함께였구요,

솔찍히 그런경험이 없어서 ,헌팅같은건 생각지도 않았었죠

그러다 그여학생무리가 자리를 떠난후

아쉬운생각이 강하게 밀려들어 네이트온 로그아웃 아이디를 보고

친구추가를 했더랬죠,, 저기..안녕하세요^^ 뭐이런 간단한글과함꼐?

톡글쓴이랑 같은패턴이죠?!ㅋㅋ 그뒤로는 뭐 받아주면 연락을해서 어떻게

만나보겠다는 의도가 다분했습니다

근데 이런젠장 이게왠일

네톤 친구추가를 왜 그렇게 수줍게 하셨어요^^

형답지않게

같은반에 신학기부터 함께 복학해서 어울리던 한살밑

선머슴동생(공대생이라 남자뿐인) 

아 그 꽃처녀 아이디가 아니란말인가!!!ㅜㅜㅜㅜㅜㅜㅜ

다신 섣부른행동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답니다

 

 

-끝-